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신의 친구 에픽테토스와의 대화

신의 친구 에픽테토스와의 대화

에픽테토스(지은이), 아리아노스(엮은이), 강분석(옮긴이)
사람과책
5,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5,220원 -10% 2,500원
290원
7,4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신의 친구 에픽테토스와의 대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신의 친구 에픽테토스와의 대화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언/잠언록
· ISBN : 9788981170592
· 쪽수 : 109쪽
· 출판일 : 2001-05-05

책 소개

이 책은 원래 에픽테토스의 가르침을 그의 제자인 아리아노스가 라는 제목으로 정리한 것 중, 핵심적인 내용만을 따로 정리해 묶은 것이다. 에픽테토스는 이 책에서 자연에 따르는 삶(Life according to nature)과 ...
로마 철학자인 에픽테토스는 원래 노예출신이었으나, 그의 총명함을 안 관대한 주인을 만나 스토아 철학의 대가 무소니우스 루프스 밑에서 철학을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이후 에픽테토스는 로마제국의 황제이자 철학자였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네로 황제의 개인교수였던 세네카와 함께 후기 스토아 학파를 대표하는 철학자가 되었다.

이 책은 원래 에픽테토스의 가르침을 그의 제자인 아리아노스가 라는 제목으로 정리한 것 중, 핵심적인 내용만을 따로 정리해 묶은 것이다. 에픽테토스는 이 책에서 '자연에 따르는 삶(Life according to nature)'과 '도덕적 삶' 등 스토아 철학의 핵심 주제 뿐 아니라, '자유', '행복에 이르는 방법' 등을 깊이 있는 통찰과 간결한 문체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1.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별하십시오
2.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에만 관심을 두십시오
3. 사물의 본성을 보십시오
4. 이성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것입니다
5. 죽음 그 자체가 아니라 죽음에 대한 관념 때문에 고통이 옵니다
6.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잘 활용하십시오
7. 가장 본질적인 것에서 눈을 떼지 마십시오
8. 세상 만사를 일어나는 대로 받아들이십시오
9. 그 무엇도 의지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10. 그대에게는 매사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

50. 지금 당장 삶의 원칙을 실천하십시요
51.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이 아니라 실행하는 것입니다
52. 자연에 따르는 삶을 추구하십시요

저자소개

에픽테토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노예로 태어나 ‘인간은 어떻게 자유로울 수 있는가’를 평생 탐구한 로마 제국 시대의 스토아 철학자. 소아시아 프리기아의 히에라폴리스 출신으로, 젊은 시절 로마로 옮겨 네로 황제의 궁정과 연결되어 있던 해방 노예 에파프로디토스의 소유가 되었다. 이 시기에 당대의 대표적인 스토아 철학자 무소니우스 루푸스에게 철학을 배웠다. 이론보다 실천을 중시한 스승의 가르침은 그의 철학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해방된 뒤 로마에서 철학을 가르치기 시작했으나, 서기 90년대 초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철학자들을 이탈리아에서 추방하자 그리스 북서부 니코폴리스로 옮겨 철학 학교를 세웠다. 그의 교실에서 철학은 지식이 아니라 훈련이었다. 죽음과 질병, 권력과 명예, 인간관계와 욕망 앞에서 자기 판단을 잃지 않고 어떻게 살아갈지를 끊임없이 묻고 연습했다. 이러한 가르침은 상류층 제자들을 통해 로마 사회에 널리 퍼졌고 훗날 황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사유에도 이어졌다. 에픽테토스 철학을 관통하는 질문은 단순하면서도 근본적이다. “무엇이 내게 달려 있고, 무엇이 내게 달려 있지 않은가?” 몸과 재산, 평판과 지위, 타인의 행동과 결과는 완전히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무엇을 사실이라고 판단하고, 무엇에 동의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사람으로 행동할지는 자신의 몫이다. 자유를 빼앗긴 처지에서 출발한 에픽테토스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유의 본질을 사유했다. 훗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스승 루스티쿠스를 통해 그의 『담화록』을 접했고, 『명상록』에서 에픽테토스의 말을 직접 인용했다. 이후 몽테뉴와 파스칼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의 철학은 인간이 외부의 힘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판단과 삶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사유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는다.
펼치기
아리아노스 (엮은이)    정보 더보기
정식 이름은 루키우스 플라비우스 아리아노스Lucius Flavius Arrianus. 서기 90년 이전에 로마의 속주인 비티니아의 수도 니코메디아에 있는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부친이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기에 아리아노스는 로마 제국에서 관직생활을 할 수 있었다. 서기 108년경 에픽테토스Epictetus 문하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스승의 말을 엮은 『담화록Discourses』과 가르침을 요약한 『편람Manual』을 편찬했다. 공직을 맡고 있을 때 빠르게 승진하여 129~130년에 집정관 지위에 올랐고, 1년 뒤 하드리아누스 황제로부터 그의 군사 및 행정적 능력을 인정받아 국경 지역인 카파도키아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로마의 두 군단과 수많은 지원군들을 지휘했는데, 당시 그리스인에게 이 정도의 지휘권이 주어진 것은 이례적인 경우였다. 134년 아르메니아에서 알란 족의 침략을 막아냈고 당시의 작전을 설명한 『알란 족과의 전투 대형The Formation Against the Alans』을 펴냈다. 또한 기병대를 위한 『전술편람Tactical Manual』과 131~132년 트라페주스에서 디오스쿠리아까지 여행한 기록으로 『흑해 주유기Circumnavigation of the Black Sea(Periplus Ponti Exuini)』를 남겼다. 138년 히드리아누스 황제가 서거하기 전 소환 명령을 받아 총독직에서 물러난 뒤 아테네에서 집필생활을 했다. 아테네 시민권을 얻어 145~146년 집정관의 지위에 올랐고 아테네 최고 통치기구인 아레오파고스 회의의 의원 자격을 얻었다. 아테네 시절의 저작으로는 『수렵론On the Chase』 『알렉산드로스 원정기The Campaigns of Alexander』 7권, 인도에서 페르시아 만까지 알렉산드로스 함대의 항행을 그린 『인도지Indica』가 남아 있다.
펼치기
강분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광고회사 등에서 20년 가까이 홍보 일을 했다. 서른에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하여 마흔이 되면 농부가 되겠다고 노래를 부르던 남편을 따라 마흔셋 되던 해 충북 충주시 앙성면 아랫밤골에 자리를 잡았다. 첫 두 해 농사는 죽을 쑤었다. 셋째 해부터 산골짜기 작은 다랑논과 과수원에서 농약 안 치고 벼와 복숭아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그해 여름 인터넷 사이트 ‘앙성닷컴www.angsung.com’을 열었다. 2007년 11월, 경북 봉화 산골짜기로 옮겨 앉아 곡식 농사를 짓고 있다. 인근에 하나밖에 없다는 논을 만들고 앞밭에는 사과나무를 심었다. 2002년부터 2년 가까이 「한겨레신문」에 ‘앙성댁의 귀농일기’를 매주 연재했다. 2007년 여름부터는 「한국농어민신문」에 ‘앙성댁의 건강밥상’을 격주로 연재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산문집 『씨앗은 힘이 세다』가 있고,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마음의 철학』과 『에픽테토스와의 대화』를 비롯한 몇 권의 번역서를 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