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소비의 미래

소비의 미래

(21세기 시장 트렌드)

다비트 보스하르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생각의나무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42개 6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소비의 미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소비의 미래 (21세기 시장 트렌드)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88984980280
· 쪽수 : 430쪽
· 출판일 : 2001-03-31

책 소개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란 고객이 소유한, 또한 고객이 행사할 수 있는 대표적이며 가장 강력한 권한이다. 보스하르트는 현대인의 정체성을 그들의 지닌 사유의 내용보다 무엇을 어떻게 소비하느냐에 근거를 둔 관점에서 앞으로의 소비 사회를 전망하고 있다.

목차

제1장 소비의 진화
1. 소비사회의 종말은 곧 민주주의의 종말이다
2. 복지 자본주의, 소비 자본주의, 포스트모던 자본주의
3. 새로운 것이 더 나은 것이다

제2장 소비 러시 이후의 구매 성향
1. 근본적인 소비 변화의 조짐
하드웨어가 증가하면 소프트웨어도 증가한다
고객은 신물이 날 정도로 길들여져왔다
신뢰는 가장 중요한 가치다

2.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상인의 다섯 가지 환상
소비 유형 아홉 가지

제3장 전자 유토피아 시대의 가치 창출
1. 새로운 매체의 등장과 판매
고객의 막강 파워
상이한 영역들의 절묘한 결합
마케팅에서 '인간'의 문제

2. 감성의 세계
정보화 사회를 지나 이야기와 꿈의 세계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이야기꾼들
감성의 상업화

제4장 고객의 새로운 기호학 - 새로운 사치
사치의 새로운 기준
상류층이 되고 싶은 사람들
사치는 나쁜 것이 아니다
사치품에 대한 잘못된 생각 여섯 가지
고전적 사치 시장을 지배하는 프랑스
사치와 관계된 상품들
사치품 시장의 패배자
사치의 변화
사치 마이너스 대 사치 플러스
필수적인 것의 사치
본질적인 것의 사치
사치품 마케팅

제5장 오락, 관광, 멀티미디어 산업의 변화
E-factor: 오락과 전자 쇼핑
소매극장(Retailtheater): 라스베이거스에서 배운다
디지털 키즈(Digital Kids): 시장과 교육의 열쇠는 아이들 손에 달려있다

제6장 음식과 음식업의 변화 - "Eating is my life"
식품의 소비 태도
음식업의 새로운 기능
모빌 푸드 - 정해진 시간과 장소가 없는 식사
풀서비스 레스토랑 - 공동체 의식의 부활
팝 푸드 - 음식과 오락의 결합
테마 레스토랑 - 이야기와 오락의 결합
에스노 푸드 - 근원적인 것에 대한 동경
메모리 푸드 - 잊어버린 것에 대한 동경
미식가들 - 음식 엘리트의 역할
기능 음식의 유행

제7장 팝 문화 - 청소년 문화의 전지구적 혁신
컬트 소비의 상징 일곱 가지
유행 스포츠가 이끄는 스포츠 시장
언제라도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 소비자들

제8장 통과 여객 - 전지구인이 가장 열망하는 여행객으로서의 삶
관광 - 유목민, 방랑자 그리고 순례자
유동성 - 새로운 중심지로서의 공항, 기차역 그리고 주유소
자극 수신가와 쾌락 수집가

제9장 마케팅 광기에 대한 도전
소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항의 운동의 변화

제10장 잃어버린 고객을 찾아서 - 고객의 영혼에 관한 작은 이론
기술 만능주의적 시장 개념과의 결별
고객의 영혼 이해하기
고객의 감성 분석과 유행 창조의 비밀
고대 소비 모형으로의 회귀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다비트 보스하르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유행분석가이자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미래의 소비와 시장의 법칙을 연구하는 소비 문제의 학자. 정치적 이념이론, 유행연구 그리고 각종 프로젝트 연구 등을 활발히 진행시켰다. 그는 미그로스 게노샤프츠 분트에서 '전략적 개발, 문화와 사회' 분과를 맡아 일했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경제 연구소인 스위스 고틀리프 두트바일러 연구소 내의 '경영의 시간 문제' 분과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책으로 <컬트 마케팅>, <소비의 미래>가 있다.
펼치기
박종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독어 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이 되어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 『모두를 위한 자유』를 포함하여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200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남자』로 2024년 한독문학번역상(시몬느 번역상)을 받았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