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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에밀

(인성교육의 진원지가 된 자연주의 교육서)

장 자크 루소 (지은이), 김종웅 (옮긴이)
미네르바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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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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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에밀 (인성교육의 진원지가 된 자연주의 교육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근대철학 일반
· ISBN : 9788990299543
· 쪽수 : 527쪽
· 출판일 : 2009-03-10

목차

서문
제1부 : 유년기(출생에서 다섯 살까지)
제2부 : 아동기(다섯 살에서 열두 살까지)
제3부 : 소년기(열두 살에서 열다섯 살까지)
제4부 : 청년기(열다섯 살에서 스무 살까지)
제5부 : 성년기(스무 살에서 결혼까지)

저자소개

장 자크 루소 (원작)    정보 더보기
스위스 제네바 공화국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사회계약론자이자 직접민주주의자, 공화주의자, 계몽주의 철학자이다.루소는 이성적 문명이 오히려 감성의 퇴보를 불러왔다고 주장하여 '계몽주의를 비판한 계몽주의자'로 불리며, 18세기 계몽의 시대에 가장 독창적인 사상가로 평가받는다. 무엇보다도 그는 정치철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로서, 사회계약은 자유와 평등에 기반해야 하므로 국가의 규칙인 법은 '일반의지'를 통해 결정되어야 한다는 인민주권론을 주장하여 민주주의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였고, 이후 이 사상은 프랑스 대혁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침으로써 근현대 민주주의 형성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 또한 고전주의 소설에서 벗어나 낭만주의 소설을 개척하여 당대에 어마어마한 유명세를 얻은 최초의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이기도 하고, 말년에는 자신의 숨기고 싶은 과거마저 솔직하게 보여주는 ��고백록��을 써서 근대 자서전의 전형을 구축한 선구자이기도 하다. 교육학적으로는 당시의 강압적인 직업 교육에 맞서, 개인의 독립성을 길러주는 자연주의적 교육을 주장하여 아동교육에 커다란 전환점을 가져왔다. <저서> ��근대음악론��, 1736 ��학문예술론��, 1750 ��희극 나르시스��, 1752 ��마을의 점쟁이��, 1752 ��인간 불평등 기원론��, 1754 ��정치경제론��, 1755 ��달랑베르에게 보내는 연극에 관한 편지��, 1758 ��신 엘로이즈��, 1761 ��에밀��, 1762 ��사보이 사제의 신조��, 1762 ��사회계약론��, 1762 ��말제르브에게 보내는 편지��, 1762 ��피그말리온��, 1762 ��산에서 쓴 편지��, 1764 ��고백록��, 1782 ��코르시카 헌법 초안��, 1772 ��폴란드 정부론��, 1772언어 기원에 관한 시론��, 1781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1782 ��루소, 장 자크를 심판하다 – 대화��,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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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웅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배움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 지금 우리가 배우는 것은 캄캄한 미래를 밝혀줄 등불을 켜려는 것이다.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희망의 등불, 지혜의 등불이 필요하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지혜의 등불, 희망의 등불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미래를 밝혀줄 등불을 가지려면 조금 알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를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세상에는 결코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얻는 것은 없다. 이런 엄연한 사실을 안다면 배우는데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을 것이다. 옮긴이는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세상으로 떠나보낸 저서로는 <예스채근담>, <달콤한 소금>,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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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식물은 재배로써 가꾸어지고, 인간은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 인간이 제아무리 강하게 태어난다 할지라도 그 능력을 사용할 줄 모르면 아무 쓸모가 없다. 인간은 약한 존재로 태어난 까닭에 힘이 필요하고, 가진 것 없이 태어났기에 도움이 필요하며, 우둔한 상태로 태어났기에 판단력이 필요하다. 태어나면서 가지지 못한 이 모든 것들은 교육을 통해 얻어진다.
그 교육은 자연이나 인간 혹은 사물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이다. 인간의 능력과 내적인 성장은 자연의 교육이며, 그것을 이용하도록 가르쳐 주는 것은 인간의 교육이다. 그리고 인간과 접촉하는 모든 대상에 대한 경험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은 사물의 교육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세 교사를 통해 교육받는데, 이들 교사의 가르침이 서로 모순되지 않고 같은 목표로 향할 때에만 비로소 그 아이는 원만하게 살아갈 수 있다. 그러한 사람만이 올바른 교육을 받은 사람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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