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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이식, 전원경 (지은이)
리수
1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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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서양문화읽기
· ISBN : 9788990449351
· 쪽수 : 359쪽
· 출판일 : 2007-01-18

책 소개

이 책은 영국의 힘의 원천을 ‘이성’과 ‘합리’ 그리고 ‘전통’이라는 코드로 흥미진진하게 읽어내고 있다. 변화에 둔하고 느리게만 보이는 영국인들이지만 그 속에 베어있는 합리적인 사고 방식을 읽노라면 어느새 우리의 정체성과 개개인의 삶의 질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목차

추천의 글 한번쯤 그들을 따라해보자
프롤로그 해는 지고 또다시 떠오르는가

1부. 왜 어떻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인가

영국인의 두 얼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살인적인 물가와 무서운 세금 속에서도 느긋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새것을 천대하고 옛것을 좋아하는 민족
정원가꾸기에 왜 그렇게 광적으로 몰두하는가
인권 못지않게 중요한 개와 고양이의 권리
영국 왕비 카밀라?
사치스런 왕실과 검소한 국민은 어떻게 공존하는가
미국 사람들의 영국 짝사랑과 영국 사람들의 미국 때리기
대대로 삶의 여유와 평화를 만끽하는 곳, 펍
민주주의의 원조인 영국에 귀족이 여태 존재하는 이유
친구가 되기는 쉽지 않지만 한번 친구가 되면 평생을 가는 영국의 이웃들

2부. 영국을 움직이는 힘

영국을 움직이는 힘은 신문에서 나온다
토니 블레어의 화려한 퇴장
경험과 미덕으로 다스려지는 열악한 교통 시스템
교수 학생 할것없이 모두가 애용하는 교통 수단, 자전거
하루에 사계절을 경험할 수 있는 못말리는 영국 날씨
케임브리지에서 보낸 영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영국에 영국 음식점이 없는 이유
문화의 향기를 따라 가보는 런던 중심가
영국이면서 영국이 아닌 곳, 스코틀랜드
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거리
지금도 유명한 영국의 가상 인물, 셜록 홈즈
영국의, 영국인에 의한, 영국인을 위한 책 해리 포터 이야기
창조 산업의 중심 런던, 예술의 메카로 변한 영국

3부. 왜 교육이고 어째서 전통인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역사는 자그마치 800년
치열하면서도 낭만적인 케임브리지의 공부벌레들
전통에 죽고사는 케임브리지의 독특한 세미나와 끝내주는 포멀 디너
가식 없는 지성들이 조용히 모이는 곳, 대학 도서관
판타지의 고향 옥스퍼드

초판 에필로그 영국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개정판 에필로그 그리움이라는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영국
3판 에필로그 마음 깊은 곳에 간직된 풍경

부록 1 영국에 가면 꼭 해보아야 할 문화 체험
부록 2 꼭 알아두어야 할 영국 여행 정보
부록 3 실패하지 않는 영국 어학 연수
부록 4 영국 유학

저자소개

이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전산화학(컴퓨터모델링)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 물리학과, 케임브리지대 캐번디시 연구소, 펜실베이니아대 화학과, 에든버러대 병렬컴퓨팅센터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200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근무해 왔으며 현재 국가슈퍼컴퓨팅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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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술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고 따스한 해석을 들려주는 예술 전문 작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객석』 공연 담당 기자로 일하다가 영국 유학을 떠났다. 런던 시티대학교에서 예술비평으로 석사를, 글라스고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 산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예술의전당 아카데미와 국립중앙박물관 강사를 거쳐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교보문고, 유튜브 「삼프로TV」 등에서 대중을 위한 예술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를 비롯해 『런던 미술관 산책』, 『클림트』, 예술 3부작인 『예술, 역사를 만들다』, 『예술, 도시를 만나다』, 『예술, 인간을 말하다』 등 열한 권의 예술 관련 저서를 통해 예술과 인간, 역사, 세계 사이를 연결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10년 이상 유럽과 미국으로 예술 투어를 다니던 중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도쿄의 미술관에서 인상파를 다시 읽는 새로운 길을 찾아냈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다섯 곳의 도쿄 미술관에서 만난 인상파 작품들을 해설하며 수많은 인상파 회화가 왜 도쿄의 미술관들에 소장되어 있는지, 나아가 인상파 화가들과 일본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작품 해설을 넘어 역사와 문화, 도시의 맥락 속에서 미술을 읽어내는 저자의 시선은, 익숙한 인상파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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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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