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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97713653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16-05-20
책 소개
목차
감사의 글
머리말 _기뻐하는 성도 이야기
Part 1. 제가 '나는 ~입니다'에서 '제가 ~하겠습니다'로 전환하겠습니다
Part 2. 제가 다른 이들과 함께 예배드리겠습니다
Part 3. 제가 다른 이들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Part 4. 제가 섬기겠습니다
Part 5. 제가 가겠습니다
Part 6. 제가 아끼지 않고 드리겠습니다
Part 7. 제가 교회 낙오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Part 8. 제가 교회교의 함정을 피하겠습니다
Part 9. 제가 변화를 일으키겠습니다
부록 "제가 하겠습니다" 서약
책속에서




본서는 우리가 교회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이다. 그러나 '행함'에 대한 논의를 진전시키기 전에 우리의 태도 문제를 먼저 다루어야 한다. … 그룹의 각 개인은 그룹의 유익을 자신의 욕구보다 우선시하기로 결심해야 한다. 올바른 태도를 지닌 개인만이 연합을 도모할 수 있다. … 성경은 교회에서 연합하는 태도를 지니라고 명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겸손, 온유, 오래 참음,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함이 요구된다. … 그러다가 나는 기억한다. 그리스도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를 기억한다. 그분이 나를 위해 어떻게 죽으셨는지를 기억한다. 나 자신이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음을 나는 기억한다. 그것은 은혜였다. 전적으로 내 공로와는 무관한 은총이다. 그분의 능력으로 내가 연합의 태도를 지닐 수 있다. 나는 연합의 태도를 지녀야 한다.
_ 1. 제가 '나는 ~입니다'에서 '제가 ~하겠습니다'로 전환하겠습니다 중에서
참된 예배는 그리스도의 위엄을 진심으로 인정하는 데서, 그리고 오직 복음에서만 찾을 수 있는 은혜를 깨닫는 데서 비롯된다.
… 참된 예배는 항상 하나님의 위엄에 대한 개인적인 반응의 표현임과 더불어, 다른 신자들과 함께하는 경험 속에서 표현되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자기중심적인 욕구 충족을 위해 '교회에 가서는' 안 된다. 우리는 다른 신자들과 함께 섬기면서, 유일하고 참되신 하나님을 예배하러 간다. … 20세기의 언제부터인가 특히 미국에서, 신자들은 하나님을 향한 헌신적인 예배와 봉사의
태도에서 소비자 중심적인 이기적인 태도로 변하기 시작했다. … 그러나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가 있다.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지 않는 예배가 무척이나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자아와 욕구와 취향에 초점을 맞춘다. …
공동예배를 마치고 나가면서, 마치 올림픽 행사를 평가하듯 하는 경우가 많다. 목사의 설교에 '7점'을 매기거나 예배인도자에게 '6점'을 매기기도 한다. 좌석 끄트머리에 앉아서 중간자리로 들어가기 힘들게 했던 예배자들에게는 '3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매길 수도 있다.
이처럼 평가하는 태도를 지닐 때,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한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을 즐겁게 해줄 행사에 참석했을 뿐이다.
우리는 공동예배의 이모저모를 평가하는 대신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_ 2. 제가 다른 이들과 함께 예배드리겠습니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