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큰글씨책]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

[큰글씨책]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

(2017년 개정판)

이현택, 김주민, 김태호, 김영민, 오경묵 (지은이)
커뮤니케이션북스
3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5,000원 -0% 0원
1,050원
33,9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큰글씨책]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씨책]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  (2017년 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 언론학/미디어론
· ISBN : 9791128806612
· 쪽수 : 458쪽
· 출판일 : 2017-08-10

책 소개

언론 현장에서 길어 올린 각종 유용한 정보들을 모은 ‘언론고시 바이블’이다. 자기소개서, 필기시험, 최종면접까지 언론사 입사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담았다.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2017년 개정판 서문
2015년 개정판 서문
2013년 개정판 서문
서문

1부 채용 트렌드와 기출문제

01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키워드는 ‘디지털’
언론의 한 축 된 종편…편향성 등은 과제
뉴욕타임스 · 쿼츠와 한국 언론의 간극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분업의 시대가 도래한다면

02 미디어별 시험 분석하기
필기, 대충 쓰면 떨어진다
실무 평가, 다른 듯 같은 과제들
면접, OO일보가 왜 나를 뽑아야 할까

03 최근 11년간 출제 경향
시사 이슈는 항상 나온다
구체적으로 논술하고, 연성화에 속지 말자
창의력을 요구하는 ‘기이한 주제’
방송사는 미디어 이슈에 ‘민감’
기사 쓰기의 공백, 상식이 대체하다

04 기출문제로 보는 필기시험
언론사별 주요 논술과 작문 주제(2006∼2016)
주제별 상식


2부 언론고시 몸만들기

05 예비 언론인을 위한 대학 생활 가이드
스펙 공룡이 되진 말자
대학 생활, 이렇게 해 봐
나를 빛나게 하는 것들
언론계 밖으로도 눈을 돌려라

06 님도 보고 뽕도 따는 인턴
인턴, 왜 하니?
인턴 자리는 어디에 있을까?
인턴 기자 체험기

07 스터디 그룹, 이렇게 운영하자
잘 키운 스터디, 열 스승 안 부러워
스터디 운영, A부터 Z까지
스터디 사례 모음
스터디, 없으면 직접 만들어 보라


3부 합격으로 가는 길, 실전 5단계 완전 정복

08 합격 자기소개서 10계명
1계명: 신문형 글쓰기, ‘야마부터 쓰라’
2계명: 자신의 강점, 분산 배치하라
3계명: 항목별 서술, 결론 -논점 -대안으로
4계명: 10분 뒤, 10년 뒤를 제시하라
5계명: 면접을 감안한 키워드를 배치하기
6계명: 개요 작성, ‘맥’을 잡아라
7계명: 불합격 자기소개서, 이유를 찾아라
8계명: 못다 한 이야기, 여담 쓰지 말 것!
9계명: 보배 만들기, ‘구슬 서 말’부터 찾자
10계명: 낮은 학점, 변명하지 마라
최종 합격자의 서류로 들여다보는 ‘자소서 기술’

09 서류 · 필기에 꼭 필요한 각종 시험 대비법
한국어능력시험, 3개월에 끝내자
매경TEST, 저자와 함께 풀어 보자
머리 아픈 톡트, 이렇게 준비하자
부활하는 약술 시험
방송학 개론 쉽게 끝내기

10 성패는 글쓰기에서 나뉜다
우수 답안 16개, 논술 뽀개기
우수 답안 13개, 작문 뽀개기
선배의 비법 1: 아나운서 지망생을 위한 글쓰기 전략
선배의 비법 2: 전략적 ‘쓸거리’ 찾기

11 실무 평가, 당신의 털끝까지 테스트
기사 작성, 이렇게 하자
토론 면접, 준비는 어떻게
카메라 테스트, 어떻게 대비할까?
예의범절 지키기
기자 채용의 대안, 한국경제 ‘나는 기자다’

12 최종 면접, 언론인이 되기 위한 마지막 단계
최종 면접, 처음과 끝
이색 면접 경험담
선배들을 떨어뜨린 스무 가지 질문
선배의 비법 3: 면접? 준비된 자만이 승리할 수 있다

부록 1 현직 언론인 인터뷰
PD가 되려면 ‘물리량’부터 있어야
세상을 향한 무한 애정
“나만의 장점 보여 준 것이 2000:1 뚫은 비결”
2% 부족한 기사의 화룡점정
화려함 이면에 밤샐 수 있는 근성
방송 뉴스의 미래
친해지면 더 못 쓰는 게 연예 기사
커피 한잔의 여유도 없는 ‘법조기자’

부록 2 언론사 지망생들과 현직 언론인의 ‘톡톡(Talk Talk)’
글쓰기, 정말 어렵다
실무 평가, 이럴 때 당황스럽다
더 얄미운 젊은 면접관
제로베이스는 없다
필수, 카메라 테스트
예의범절 지키기, 보도 자료 분석하기
면접장 해프닝
메이저 대 마이너, 어디서 시작하나

저자소개

이현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조선일보≫ 디지털기획팀 기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를 거쳐 ≪조선일보≫로 이직했다. 미국 탐사 보도협회(IRE)에서 아시아 국가 출신 최초로 이사로 선출됐다. 저서로 『저널리스트』, 『언론고시 하우 투 패스』(공저)가 있다.
펼치기
김주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조선일보 소셜미디어팀장. 대구 경북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언론학부를 졸업했다. 서울경제에 견습 편집기자로 입사해, 조선일보로 이직했다. 조선일보 사내 공모에서 최연소 팀장으로 선발됐다. 공저로 『대한민국 20대 스펙을 높여라』(2009)가 있다. 2013년 한국편집기자협회의 136회 이달의 편집상(경제·사회 부문)을 받았다.
펼치기
김태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경제 기자. 부산 개금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화학공학·언론정보학 복수 전공)를 졸업했다. 머니투데이 더벨 기자를 거쳐 한국경제에 입사했다. 사회부 바이스로 활동했으며, 증권부에서 주로 일했다. 학창 시절에는 부산일보 주최 2009년 전국대학생토론대회에서 우승했다. 저서로 『합격하셨습니다』(공저, 2010)가 있다.
펼치기
오경묵 (지은이)    정보 더보기
조선일보 기자 경희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뉴스1 법조팀, 부동산팀 등에서 일했다. 2017년 조선일보로 이직, 현재는 사회정책부 복지팀에서 일하고 있다.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아랑’의 운영자 ‘메모장’이기도 하다.
펼치기
김영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前 중앙일보 기자 한국외대에서 정치외교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중앙일보 경제섹션의 취업준비생 ‘자소서 칼날분석’ 코너를 운영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관 ‘올해의 언론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공저에 <중앙일보-JTBC 입사 공식 가이드북>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해외에서는 언론의 디지털 전환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혁신은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개발자와 기자의 협업’, ‘뉴스룸 강화를 위한 훌륭한 기자들의 영입’, ‘독보적인 저널리즘(Journalism That Stands Apart)’ 등의 개념은 모두 뉴욕타임스가 제시한 것들이다. 뉴욕타임스는 앞서 지난 2015년 뉴욕 지역의 네일케어숍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 등의 문제를 보도하면서, 영어와 동시에 한국어·중국어·스페인어 등으로 뉴스를 동시에 공급해 관심을 모았다.
01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키워드는 ‘디지털’


그 외에도 ‘4지선다형의 상식문제(한겨레)’, ‘명화(名畵)를 주고 작문을 시키는 것(중앙일보·JTBC)’, ‘자신의 논작에 제목도 함께 쓰기(한겨레)’, ‘서로 다른 사설 두 개를 읽고 자신의 견해를 내세우기(한국일보)’ 등 매체별 특성을 감안해 준비한다면 조금 더 나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서로 다른 사설을 비교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일보와 한겨레가 공동 사설 코너를 운영하고 있으니, 이를 꾸준히 보는 것도 쉽게 준비하는 방법이다.
02 미디어별 시험 분석하기


일부 지원자들이 롤모델로 삼고 있는 ‘저(低)스펙 최종 합격자’와 자신의 차이는 이런 점에서 나온다. 최종 합격자와 자신의 공통분모가 ‘지방대 출신’, ‘낮은 토익’, ‘대외 활동 전무’ 같은 네거티브 요소들만 있기 때문이다. 왜 지방대 출신 이면에 있는 ‘탁월한 제작 경험’, ‘전국 대학생 기사 공모전 우승’ 같은 포지티브 요소는 보지 못할까. 저자가 학생들과 진로 상담을 할 때 “너와 최종 합격한 A의 공통점은 학점이 2점대라는 것뿐이다. 네가 기사를 잘 쓰냐, 특별한 이력이 있니, 아니면 외국어를 잘하니, 경험이 많기는 해?”라는 말과 함께 따끔하게 혼을 내 주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다.
05 예비 언론인을 위한 대학 생활 가이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