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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백무산, 맹문재 (엮은이)
푸른사상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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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30822198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5-02-15

책 소개

‘푸른사상 시선’의 200번 기념 시집으로 89명의 시인이 참여한 합동시집 『시간의 색깔은 꽃나무처럼 환하다』를 간행했다. 2019년 4월 25일 101번을 시작으로 2025년 2월 21일 200번까지 시집을 간행하는 데 5년 10개월이 걸렸고, 90명의 시인이 참여했다.

목차

김자흔|아기 고양이 봄날을 놀다
유진택|염소와 꽃잎
유희주|나무 울타리
안준철|생리대 사회학
박상화|동태
여국현|새벽에 깨어
차옥혜|씨앗의 노래
권정수|한 잎
김창규|촛불을 든 아들에게
이복자|얼굴, 잘 모르겠네
김미선|너도꽃나무
김덕근|공중에 갇히다
주영국|새점을 치는 저녁
권서각|노을의 시
성향숙|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허윤설|마지막 버스에서
황주경|장생포에서
최기순|흰 말채나무의 시간
김민휴|을(乙)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강태승|격렬한 대화
강세환|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조규남|연두는 모른다
박석준|시간의 색깔은 자신이 지향하는 빛깔로 간다
정대호|폭풍의 시월 전야
조성웅|중심은 비어 있었다
신준수|꽃나무가 중얼거렸다
김용아|헬리패드에 서서
이기헌|유랑하는 달팽이
이명윤|수제비 먹으러 가자는 말
이 철|단풍 콩잎 가족
서숙희|먼 길을 돌아왔네
김옥숙|새의 식사
맹문재|사북 골목에서
정운희|왜 네가 아니면 전부가 아닌지
원종태|붉은발말똥게
박경자|프엉꽃
강현숙|물소의 춤
최기종|에말이요∼
고 원|식물성 구체시
윤임수|꼬치 아파
김정원|아득한 집
정연수|여기가 막장이다
오새미|곡선을 기르다
서화성|봄날 이력서
백수인|더글러스 퍼 널빤지에게
박은주|방충망 장수의 말
한영희|그들이 사는 법
박설희|가슴을 재다
유순예|속삭거려도 다 알아
이봉환|중딩들
김은정|황금 언덕의 시
유국환|고요한 세계
권위상|나트륨
장우원|수궁가 한 대목처럼
조용환|목련 그늘
박경조|그대라면, 무슨 부탁부터 하겠는가
박시교|동행
성희직|광부의 하늘이 무너졌다 1
김려원|모과의 방
이인호|이별 후에 동네 한 바퀴
이애리|무릉별유천지 사람들 2
조숙향|오늘의 지층
김임선|오른쪽 주머니에 사탕 있는 남자 찾기
정 온|소리들
강태승|울음의 기원
함진원|느린 길
김옥성|도살된 황소를 위한 기도
신수옥|그날의 빨강
박석준|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이니
윤기묵|추암
김이하|목을 꺾어 슬픔을 죽이다
김 림|미시령
오새미|소나무 방정식
추필숙|골목 수집가
임 윤|지워진 길
조미희|달이 파먹다 남긴 밤은 캄캄하다
안준철|꽃도 서성일 시간이 필요하다
박봉규|안산행 열차를 기다린다
박병란|읽기 쉬운 마음
이미화|젠가
황성용|햇볕 그 햇볕
김용아|한반도 습지 3
이성혜|신을 잃어버렸어요
윤재훈|웃음과 울음 사이
조혜영|그 길이 불편하다
홍순영|귤과 달과 그토록 많은 날들 속에서
봉윤숙|버려진 말들 사이를 걷다
정원도|나는 그를 지우지 못한다
최일화|시인 안에 북적이는 찌꺼기들
전해윤|세렝게티의 자비
박원희|고양이의 저녁
금시아|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정세훈|고요한 노동
정일관|별

 해설 : 사회학적 상상력의 확장과 심화_ 맹문재

저자소개

맹문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편저로 『박인환 산문 전집』 『박인환 평론 전집』 『박인환 영화평론 전집』 『박인환 시 전집』 『박인환 번역 전집』 『박인환 전집』 『박인환 깊이 읽기』 『김명순 전집-시·희곡』 『김규동 깊이 읽기』 『김남주 산문 전집』, 시론 및 비평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의 대문자』 『여성성의 시론』 『시와 정치』 『현대시의 가족애』 등이 있음. 고려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 졸업. 현재 안양대 국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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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84년 『민중시』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만국의 노동자여』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 『인간의 시간』 『길은 광야의 것이다』 『초심』 『길 밖의 길』 『거대한 일상』 『그 모든 가장자리』 『폐허를 인양하다』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등이 있다. 이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오장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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