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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리니 요가의 심리학

쿤달리니 요가의 심리학

칼 구스타프 융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부글북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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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리니 요가의 심리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쿤달리니 요가의 심리학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융
· ISBN : 9791159200779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18-01-31

책 소개

융은 일찍부터 동양사상에 관심이 깊었다. 1912년에 발표한 책 『리비도의 변형과 상징』을 보면 힌두교 경전 ‘우파니샤드’와 ‘리그베다’의 구절을 해석하는 부분이 많다. 당시의 정신분석 분야에선 정신분석이 고대 인도인들이 이미 잘 알고 있던 것을 재발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목차

1강 1932년 10월 12일
2강 1932년 10월 19일
3강 1932년 10월 26일
4강 1932년 11월 2일

저자소개

칼 구스타프 융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75년 7월 26일 스위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바젤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부르크휠츨리 정신병원의 원장 겸 취리히대 정신과 오이겐 블로일러 교수 밑에서 수련과 연구를 시작했다. 단어 연상 실험을 연구하면서 프로이트가 말한 억압을 입증하고 이를 ‘콤플렉스’라 명명했다. 1907년 이후 프로이트와 공동 작업을 하면서 그의 후계자로 여겨졌으나, 융은 프로이트의 리비도를 성적 에너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적 에너지라 하여 갈등을 빚다 결국 결별했다. 1914년에 정신분석학회를 탈퇴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되었으며 내적으로도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이 시기에 독자적으로 무의식 세계를 연구해 분석심리학을 창시했다. 그는 인간 내면의 무의식층에는 개인적 무의식을 넘어 집단적 무의식이 존재함을 발견했으며 또한 각 개체의 전체정신을 실현하게 하는 자기원형이 선험적으로 모든 개체에 존재함을 인식했다. 그의 인간심성에 관한 학설은 정신병리학, 정신치료학에 독보적인 관점을 제공하였을 뿐 아니라 민담, 신화학, 연금술, 신학, 비교종교학, 문화인류학 등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 모두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많은 저서를 남겼고 많은 사회적 명예를 받으며 환자를 보살폈으며 1961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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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칼 융 레드 북>(칼 구스타프 융) <흡수하는 정신>(마리아 몬테소리)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데이비드 그레이버), <나는 왜 내가 낯설까>(티모시 윌슨) <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더글라스 무크), <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소피아 로젠펠드), <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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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주적인 차크라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여전히 아주 낮은 곳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우리 문화는 아직 ‘물라다라’ 차크라에 있는 문화라는 것을, 아직 신들이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그런 개인적인 문화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신들의 빛이 우리 각자의 의식의 불꽃 앞에 분명히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 쿤달리니를 깨워야 합니다. 생각의 세계에서, 우리는 이처럼 다른 마음 상태에 닿을 수 있으며, ‘수크슈마’의 측면에서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보일 것입니다. 우리가 구멍 같은 것 안에 앉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또 무의식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과 어떤 연결을 가짐으로써 위쪽으로 발달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무의식을 활성화한다는 것은 신성(神性)을, 쿤달리니를 깨운다는 뜻이지요. 말하자면, 신들의 빛에 불을 붙이기 위해 각자의 내면에 있는 초개인적인 것을 발달시키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사물과 하나가 될 때에는 그것과 똑같아지고, 그런 상태에서는 그것을 비교하지도 못하고 식별하지도 못하고, 인지하지도 못합니다. 무엇인가를 이해하길 원한다면, 여러분은 언제나 기준점을 여러분의 밖에 두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많은 성격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끊임없이 갈등을 빚는 사람이 최고의 이해력을 끌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밖에서 사물을 보는 관점을 갖지 않는 이상, 우리는 이 세상을 절대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기억하는 데 성공한다면, 다시 말해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과 열정의 폭발을 구분하는 데 성공한다면, 그때 여러분은 자기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를 개체화하기 시작하기 때문이지요. 그리하여 ‘아나하타’ 차크라에서 개성화기 시작됩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다시 여러분이 자아 팽창을 겪을 위험이 있습니다. 개성화는 여러분이 자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 여러분은 개인주의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개인주의자는 개체화에 성공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철학적으로 세련되게 다듬은 이기주의자이지요. 개성화는 자아가 아닌 것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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