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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

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

(팬데믹을 철학적으로 사유해야 하는 이유)

슬라보예 지젝 (지은이), 강우성 (옮긴이)
북하우스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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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 (팬데믹을 철학적으로 사유해야 하는 이유)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슬라보예 지젝/슬로베니아 학파
· ISBN : 9791164051304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1-07-09

책 소개

바이러스가 한창 위세를 떨치던 2020년 6월, 『팬데믹 패닉』으로 전례 없는 위기의 규모와 의미를 발 빠르게 진단했던 지젝이 초기의 혼란이 지나고 지난 1년간, 끊임없이 지연되고 있는 출구의 시간대를 기록했다.

목차

서문 팬데믹의 삶을 노래하자

1부 팬데믹 시대의 증상들
1장 왜 철학자에게 작물 수확에 관한 글을 쓰라고 하는가
2장 코로나바이러스, 지구온난화, 착취: 동일한 투쟁
3장 동상 파괴는 왜 급진적이지 않은가
4장 아버지…… 혹은 그보다 못한
5장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의 섹스
6장 돼지와 인간의 (시원찮은) 멋진 신세계
7장 접촉 금지의 미래는 필요없다
8장 천국에서의 죽음

2부 급진적 정치학의 미래
9장 그레타와 버니는 어디에 있나?
10장 맞아요, 붉은 알약…… 그런데 어떤 것?
11장 수행하기 어려운 단순한 것들
12장 전시 공산주의
13장 민주주의의 한계
14장 현재의 정세: 우리의 선택

(결론 아닌) 결론 알지 않으려는 의지
부록 권력, 허상, 그리고 외설에 관한 네 가지 성찰
옮긴이 해설 팬데믹을 다시 사유하자

저자소개

슬라보예 지젝 (지은이)    정보 더보기
헤겔 변증법, 라캉 정신분석, 마르크스주의 비판이론을 결합해 독자적인 사유 체계를 구축해온 슬로베니아 출신 철학자이다. 슬로베니아 류블라냐 대학교 철학과의 선임 연구원이며, 스위스 유럽 대학원(European Graduate School, EGS)에서 철학 및 정신분석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미국 뉴욕 대학교의 독일학 분야 국제 석좌교수 직함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폭력이란 무엇인가』,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자본주의에 희망은 있는가』, 『레닌의 유산: 진리로 나아갈 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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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문과 및 영화영상 연계전공, 대학원 비교문학 협동과정에서 미국 문학, 비평 이론, 영화를 가르치고 있다. 다수의 연구논문 및 단행본을 집필하였으며, 최근 저서로는 프로이트 이론 입문서 『불안은 우리를 삶으로 이끈다: 프로이트 세미나』가 있다. 아비탈 로넬의 『어리석음』, 슬라보예 지젝의 『잉여 향유』, 『잃어버린 시간의 연대기』와 어니스트 베커의 『악에서 벗어나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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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가 거의 매일 피부로 느끼고 있듯, 진짜 문제는 우리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불확실성 속에서 삶이 그저 지루하게 이어지며 항구적인 우울증을 유발하고 버텨내려는 의지를 상실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철학자가 작물을 수확하는 일을 거론하는 것이 지금 전적으로 타당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방식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명을 대하는 기본적 태도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 이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제안하는 일에 있어서 우리 모두는 철학자가 되어야만 한다.”


“도덕적으로 죄의식을 즐길 게 아니라, 그리고 그렇게 해서 진짜 피해자를 욕되게 만들 게 아니라, 우리는 더 적극적으로 연대해야 한다. 죄의식과 피해자 의식은 우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오로지 우리 모두가 스스로를, 그리고 각자를 책임 있는 성인으로 대하면서 함께 행동할 때 우리는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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