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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보이는 교실

생각이 보이는 교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도록 가르치는 사고 루틴 21가지)

론 리치하트, 마크 처치, 캐린 모리슨 (지은이), 최재경 (옮긴이)
사회평론아카데미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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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보이는 교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생각이 보이는 교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도록 가르치는 사고 루틴 21가지)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91167071149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3-05-31

책 소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의 사고력을 길러주고 사고를 가시화해서 학교와 교실에서 사고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방법들을 제시한 책이다. 이 책은 하버드 교육대학원 ‘프로젝트 제로(Project Zero)’ 연구팀의 성과에 기반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감사의 말

1부 사고에 대한 몇 가지 생각

1장 사고란 무엇인가?
사고는 위계가 없고 정해진 순서도 없다
암기, 과제, 활동은 훈련일 뿐 사고 활동과는 무관하다
이해하기를 돕는 여덟 가지 사고 활동
그 밖에 유용한 사고 유형
학생들은 사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2장 사고를 교육의 중심에 두기
학생들의 사고가 보이면 교육과 학습은 어떻게 달라질까?
어떻게 하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할 수 있을까?

2부 생각이 보이는 사고 루틴 21가지

3장 생각이 보이는 교실, 사고 루틴으로 시작하자
사고 루틴은 도구이자 구조이며 행동 양식이다
언제 어떤 사고 루틴을 사용하면 좋을까?

4장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탐구하기: 단원 초기에 사용하는 루틴
보기–생각하기–궁금해하기
확대해서 보기
생각-퍼즐-탐구
분필 대화
3-2-1 다리
나침반 침
설명 게임

5장 정보를 종합하고 체계화하기: 읽기, 토론하기, 이해하기에 사용하는 루틴
헤드라인
CSI: 색, 기호, 이미지
생성-분류-연결-정교화: 개념도
연결-확장-도전
4C: 연관성, 도전, 개념, 변화
마이크로 랩 프로토콜
예전 생각, 지금 생각

6장 쟁점과 복잡성을 깊이 있게 생각하기: 심화하기에 사용하는 루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말하나요?
관점의 원
안으로 들어가기
빨간불, 노란불
주장-근거-질문
줄다리기
문장-구절-단어

3부 생각이 보이는 교실에 힘 실어주기

7장 생각을 존중하고 보이게 하며 촉진하는 장소 만들기
사례 연구 1: 교실을 성찰 공간으로 만들기
사례 연구 2: 교사도 학습할 시간 확보하기
사례 연구 3: 정교한 대화 구조 만들기
사고 문화를 만들어내는 일곱 가지 힘

8장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타산지석
수학 수업에서의 사고 가시화: 포기할 줄 모르는 마크 처치의 사례
내용+루틴+학생=사고 문화: 바꿔가며 계속 시도하는 샤론 블룸의 사례
모델과 언어를 개발하는 한 루틴을 저절로 지속된다
교실 관찰과 사례에서 공통으로 나타난 사고 루틴의 진화 단계
우리 앞의 함정과 분투
결론에 부쳐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론 리치하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버드 ‘프로젝트 제로(Harvard Project Zero)’의 선임 연구원이자 수석 연구원이다. 그의 연구는 학생들이 강력한 사고력과 학습 능력을 갖추게 할 주요 수단으로서 학교와 교실 문화를 어떻게 발전시킬지에 집중하고 있다. 론의 연구와 저술은 전 세계의 학교, 학교 시스템 및 박물관의 작업에 영향을 미쳤다. 그의 연구는 주로 교실을 기반으로 한다. 또 활기 있는 학습을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교사들의 모범 사례에서 배우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지적 인격(Intellectual Character)』이라는 책에 실린 론의 획기적인 연구는 사고 루틴들이 핵심적인 수업 방식임을 확인시켜 주었으며, 학교와 기관들이 널리 사용하는 집단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마크 처치(Mark Church)와 캐린 모리슨(Karin Morrison)과 공동 집필한 그의 책 『생각이 보이는 교실(Making Thinking Visible)』은 어렵지 않게 학습을 심화하고 참여도를 높이는 데 사고 루틴이 널리 쓰이도록 했다. 론의 저서 『사고 문화의 창조(Creation Cultures of Thinking)』는 교사들이 사고가 모든 집단 구성원한테 일상 경험의 일부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적극적으로 촉진되는 교실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독자를 다양한 학습 환경으로 안내한다. 론은 케임브리지나 전 세계의 학교에서 일하는 시간 외에는, 뉴멕시코주 산타페와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를 오가며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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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처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처음에는 담임 교사로, 그다음에는 다른 교사와 학교 관리자를 위한 학습 촉진자로 25년 넘게 교육에 종사해왔다. 마크는 현재 하버드 프로젝트 제로의 ‘사고의 가시화 및 사고 문화’ 계획의 기획자로 있다. 그는 이 일에 교실에서 강의한 자신의 경험과 전 세계 교육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얻은 안목을 활용하고 있다. 마크는 교육자들이 자기 학생들의 학생, 나아가 그들 자신의 학생이 될 수 있는 큰 아이디어를 고려하면서 가능성에 몰두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돕는다. 마크는 사고를 가시화하고 사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사고가 적극적으로 촉진되는 교실을 만드는 교사의 힘을 믿는다. 시애틀은 마크의 고향이지만, 그는 계속해서 자신을 열광시키고 많은 기쁨을 주는 이러한 아이디어에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전 세계를 여행한다. 마크는 론 리치하트 및 캐린 모리슨과 함께 『생각이 보이는 교실』(Jossey-Bass, 2011)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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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린 모리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사와 아동의 사고와 학습에 관심을 둔 교육자이다. 주로 학생들이 더 깊게 사고하여 더 많이 이해하게 하는 데 필요한 환경, 학생들이 의미 있고 적절하게 학습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체계를 구축하는 데 관심이 있다. 지금은 호주 빅토리아 자립형사립학교협회 개발 센터 책임자로 일하면서 하버드 교육대학원의 ‘와이드 월드’ 온라인 학습 강좌 ‘사고 가시화’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프로젝트 제로에 협력하여 호주 비알릭 칼리지에서 사고 문화를 만드는 활동을 이끌었다. 5년간 학교의 리더를 맡아 ‘로젠크란츠 교육 우월성 및 성취 센터’와 ‘교육과 학습’ 프로젝트를 맡았다. 2005년 국제사고학회의 공동 의장을 맡았으며, 세계영재아동협의회의 호주 대표, 빅토리아 영재아동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프로젝트 제로’의 하계 연수원과 아틀라스 학습 공동체의 하계 연수원에 교수진으로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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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별미디어랩 대표. 문화경영학 박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가로 등단한 후,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50세가 넘은 늦은 나이에 박사과정을 시작하여 5학기만에 학위를 받았다. 이러한 학업 성취는 론 리치하트의 ‘생각이 보이는 교실’ 시리즈 두 권을 연이어 번역하는 동안 사고력과 지능계발이 이루어진 결과라고 믿는다. 현재 인하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책에서 소개된 사고 루틴들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소설 『반복』, 『숨쉬는 새우깡』, 『플레이어』를 썼으며, 『생각이 보이는 교실』, 『까마귀의 마음』, 『위대한 희망』, 『예술가들의 사생활』, 『쓰기의 감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미국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Where Are You Going, Thomas?: The Journey of A Korean War Orphan〉, 〈Love Walks With Me〉, 〈Thin The Soup〉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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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 “학습은 사고의 결과이다. … 사고가 지식을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지식이 사고를 따라오는 것이다. 우리가 배우고 있는 내용에 대하여 사고하고 그 내용을 가지고 사고할 때, 우리는 진정으로 그것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사고는 교육의 중심에 있는 것이지, 시간 있을 때 하는 그런 단순한 부가물이 아니다.


● 사고 루틴은 사고를 위한 도구로 작동하므로, 사고 루틴이 교사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유용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사고 루틴은 단지 교사가 학생들을 더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기보다는, 학생들 스스로 사고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이다.


● 줄리는 헤드라인 루틴에 필요한 종합하기 활동이 갈등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갈등이 생겼을 때 학생들이 교사에게 달려가 … 있었던 일 전부를 복기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학생들을 말린 다음 쟁점을 헤드라인 형태로 만들게 함으로써, 줄리는 6학년 학생들이 갈등이나 사건의 핵심에 놓인 쟁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장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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