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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1 : 위지 1

정사 삼국지 1 : 위지 1

(배송지 주까지 완역한 결정판)

진수, 배송지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글항아리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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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1 : 위지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사 삼국지 1 : 위지 1 (배송지 주까지 완역한 결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고대사(선사시대~진한시대)
· ISBN : 9791169094610
· 쪽수 : 700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국내 최초로 「배송지 주」까지 완역한 전8권 정사 『삼국지』로, 진수 원문과 방대한 주석을 함께 읽을 수 있는 결정판이다. 사료 230종을 인용한 배송지 주의 가치까지 담아 삼국 역사의 진면목을 복원한다.

목차

일러두기
옮긴이 머리말
『삼국지 주』를 진상하는 표문上三國志注表

권1. 위지魏志 1. 무제기武帝紀
―태조太祖 무황제武皇帝 조조曹操

권2. 위지魏志 2. 문제기文帝紀
―고조高祖 문황제文皇帝 조비曹丕

권3. 위지魏志 3. 명제기明帝紀
―열조烈祖 명황제明皇帝 조예曹叡

권4. 위지魏志 4. 삼소제기三少帝紀
―제왕齊王 조방曹芳
―고귀향공高貴鄕公 조모曹髦
―진류왕陳留王 조환曹奐

권5. 위지魏志 5. 후비전后妃傳
―무선황후武宣皇后 변씨卞氏
―문소황후文昭皇后 견씨甄氏
―문덕황후文德皇后 곽씨郭氏
―명도황후明悼皇后 모씨毛氏
―명원황후明元皇后 곽씨郭氏

원문

저자소개

진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 삼국시대 촉한 파서巴西 안한安漢(지금의 四川 南充市)에서 태어나 서진西晉시기까지 생존한 역사가로 자는 승조承祚다. 촉한 학자 초주譙周의 문하에서 학문을 닦은 뒤 관각영사, 산기황문시랑 등 관직을 지냈다. 후주 유선 때 환관 황호黃皓에게 굴복하지 않아 파직되었다. 촉한 멸망 후 은둔하다가 서진 관료 장화張華의 추천으로 저작랑, 치서시어사 등 관직을 역임했다. 서진 태강 연간(280~285)에 중국 삼국의 역사를 간결하고 근엄한 필치로 정리하여 기전체 정사 『삼국지』를 지었다. 이 정사 『삼국지』는 이후 『사기』 『한서』 『동관한기東觀漢記』(후대에는 『후한서』)와 함께 ‘전4사前四史’로 불리며 지식인의 필독서로 기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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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 동진東晉 하동河東 문희聞喜(지금의 山西 聞喜縣)에서 태어나 남조 송宋나라까지 생존한 역사가로 자는 세기世期다. 어려서부터 경전과 역사서를 두루 읽어 학문이 뛰어났다. 동진에서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송 고조(무제)의 북벌을 수행했다. 송 건국 후 국자박사, 중서시랑, 대중정 등 직을 지냈고 서향후西鄕侯에 봉해졌다. 당시 송 태조(문제)는 정사 『삼국지』에 누락된 기록이 많다며 이를 보충하는 주注를 달라고 명령했다. 이에 배송지는 230여종의 서적을 참조하여 원가元嘉 6년(429) 방대한 분량의 ‘배송지 주’를 완성했다. 송 태조는 이를 받아보고 ‘불후의 저작’이라고 칭송했고, 이후 ‘배송지 주’는 ‘진지배주陳志裴注’로 일컬어지며 중국 삼국 역사 이해의 필수자료가 되었다. 배송지의 아들 배인裴駰도 『사기』 ‘삼가주三家注’의 하나인 『사기집해史記集解』를 지은 역사가이고, 그의 증손자 배자야裴子野도 『송략宋略』 20권을 편찬한 역사가여서 이들을 흔히 ‘사학삼배史學三裴’로 병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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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연구재단 박사후과정에 선발되어 베이징대에서 유학했다. 경북대, 서울대, 한국교통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경북대 인문과학연구소,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등 연구기관에서 각종 연구과제 수행에 참여했다. 이후 엄밀한 독해를 바탕으로 뜻깊은 번역물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문선역주』(전10권, 공역), 『루쉰전집』(전20권, 공역), 『원본 초한지』(전3권)는 국내 최초 완역본이며, 『동주열국지』(전6권)는 기성 번역본을 반세기 만에 검토하고 정정한 새 완역본이다. 현재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교열위원, 청청재靑靑齋 주인으로 각종 한문 고전 및 중국어 서적을 번역하며 인문학 저술과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이밖에 『노신의 문학과 사상』(공저) 『삼국지평화』 『집을 짓다』 『정관정요』 『낙서하도』 『요괴나라 대만』(전2권) 등 40종에 이르는 저·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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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신이 앞서 조서를 받고 보니 삼국의 서로 다른 기록을 채록하여 진수의 『삼국지』에 주를 달라는 어명이었습니다. 진수의 책은 역사를 저울질하여 서술한 내용이 참으로 볼 만하고 사건 기록도 대부분 자세하고 정확합니다. 진실로 유람할 만한 동산이고 근세에 이룬 아름다운 역사책입니다. 그러나 그의 단점은 간략함에 있으니, 때때로 탈락하고 빠진 것이 있습니다. 신은 성지를 받들고 자세히 조사하여 모든 기록을 두루 갖추는 데 힘썼습니다. 위로는 옛 견문을 수집하고 곁으로는 유실된 사적을 주워 모았습니다. (…) 이제 필사와 교정이 비로소 끝나서 삼가 책궤에 봉하여 폐하께 올립니다.
_1권, '『삼국지 주』를 진상하는 표문' 중에서


신 송지가 살펴본 바는 이렇습니다. 역사서에 기록된 말은 이미 윤색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전에 서술한 기록에 사실이 아닌 것이 있습니다. 게다가 후세의 작자들이 또 제 마음대로 고치는지라 사실에서 벗어남이 갈수록 더 심해지지 않겠습니까? 무릇 손성은 책을 쓰면서 자주 『좌전左傳』을 이용하여 옛 문장을 고쳤는데 이와 같은 사례가 한둘이 아닙니다. 슬픕니다! 후세의 학자가 장차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위 무제는 바야흐로 천하에 뜻을 두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데 부차夫差가 죽음에 임하여 내뱉은 말을 인용했으니 더욱더 같은 종류의 말이 아닙니다.
_1권, 위지魏志 1. 무제기武帝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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