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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7 : 오지 2

정사 삼국지 7 : 오지 2

(배송지 주까지 완역한 결정판)

진수, 배송지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글항아리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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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7 : 오지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사 삼국지 7 : 오지 2 (배송지 주까지 완역한 결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고대사(선사시대~진한시대)
· ISBN : 9791169094672
· 쪽수 : 564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국내 최초로 「배송지 주」까지 완역한 전8권 정사 『삼국지』로, 진수 원문과 방대한 주석을 함께 읽을 수 있는 결정판이다. 사료 230종을 인용한 배송지 주의 가치까지 담아 삼국 역사의 진면목을 복원한다.

목차

권55. 오지10. 정황한장주진동감능서반정전程黃韓蔣周陳董甘凌徐潘丁傳
―정보程普
―황개黃蓋
―한당韓當
―장흠蔣欽
―주태周泰
―진무陳武 [아들 진표子 表]
―동습董襲
―감녕甘寧
―능통凌統
―서성徐盛
―반장潘璋
―정봉丁奉

권56. 오지11. 주치주연여범주환전朱治朱然呂範朱桓傳
―주치朱治
―주연朱然 [아들 주적子 績]
―여범呂範 [아들 여거子 據]
―주환朱桓 [아들 주이子 異]

권57. 오지12. 우육장낙육오주전虞陸張駱陸吾朱傳
―우번虞翻 [아들 우사子 汜, 우충忠, 우용聳, 우병昺]
―육적陸績
―장온張溫
―낙통駱統
―육모陸瑁
―오찬吾粲
―주거朱據

권58. 오지13. 육손전陸遜傳
―육손陸遜

권59. 오지14. 오주오자전吳主五子傳
―손등孫登
―손려孫慮
―손화孫和
―손패孫覇
―손분孫奮

권60. 오지15. 하전여주종리전賀全呂周鍾離傳
―하제賀齊
―전종全琮
―여대呂岱
―주방周魴
―종리목鍾離牧

권61. 오지16. 반준육개전潘濬陸凱傳
―반준潘濬
―육개陸凱 [아우 육윤弟 胤]

권62. 오지17. 시의호종전是儀胡綜傳
―시의是儀
―호종胡綜 [서상徐詳]

권63. 오지18. 오범유돈조달전吳範劉惇趙達傳
―오범吳範
―유돈劉惇
―조달趙達

권64. 오지19. 제갈등이손복양전諸葛滕二孫濮陽傳
―제갈각諸葛恪
―등윤滕胤
―손준孫峻 [유찬留贊]
―손침孫綝
―복양흥濮陽興

권65. 오지20. 왕누하위화전王樓賀韋華傳
―왕번王蕃
―누현樓玄
―하소賀邵
―위요韋曜
―화핵華覈

원문

저자소개

진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 삼국시대 촉한 파서巴西 안한安漢(지금의 四川 南充市)에서 태어나 서진西晉시기까지 생존한 역사가로 자는 승조承祚다. 촉한 학자 초주譙周의 문하에서 학문을 닦은 뒤 관각영사, 산기황문시랑 등 관직을 지냈다. 후주 유선 때 환관 황호黃皓에게 굴복하지 않아 파직되었다. 촉한 멸망 후 은둔하다가 서진 관료 장화張華의 추천으로 저작랑, 치서시어사 등 관직을 역임했다. 서진 태강 연간(280~285)에 중국 삼국의 역사를 간결하고 근엄한 필치로 정리하여 기전체 정사 『삼국지』를 지었다. 이 정사 『삼국지』는 이후 『사기』 『한서』 『동관한기東觀漢記』(후대에는 『후한서』)와 함께 ‘전4사前四史’로 불리며 지식인의 필독서로 기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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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 동진東晉 하동河東 문희聞喜(지금의 山西 聞喜縣)에서 태어나 남조 송宋나라까지 생존한 역사가로 자는 세기世期다. 어려서부터 경전과 역사서를 두루 읽어 학문이 뛰어났다. 동진에서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송 고조(무제)의 북벌을 수행했다. 송 건국 후 국자박사, 중서시랑, 대중정 등 직을 지냈고 서향후西鄕侯에 봉해졌다. 당시 송 태조(문제)는 정사 『삼국지』에 누락된 기록이 많다며 이를 보충하는 주注를 달라고 명령했다. 이에 배송지는 230여종의 서적을 참조하여 원가元嘉 6년(429) 방대한 분량의 ‘배송지 주’를 완성했다. 송 태조는 이를 받아보고 ‘불후의 저작’이라고 칭송했고, 이후 ‘배송지 주’는 ‘진지배주陳志裴注’로 일컬어지며 중국 삼국 역사 이해의 필수자료가 되었다. 배송지의 아들 배인裴駰도 『사기』 ‘삼가주三家注’의 하나인 『사기집해史記集解』를 지은 역사가이고, 그의 증손자 배자야裴子野도 『송략宋略』 20권을 편찬한 역사가여서 이들을 흔히 ‘사학삼배史學三裴’로 병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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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연구재단 박사후과정에 선발되어 베이징대에서 유학했다. 경북대, 서울대, 한국교통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경북대 인문과학연구소,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등 연구기관에서 각종 연구과제 수행에 참여했다. 이후 엄밀한 독해를 바탕으로 뜻깊은 번역물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문선역주』(전10권, 공역), 『루쉰전집』(전20권, 공역), 『원본 초한지』(전3권)는 국내 최초 완역본이며, 『동주열국지』(전6권)는 기성 번역본을 반세기 만에 검토하고 정정한 새 완역본이다. 현재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교열위원, 청청재靑靑齋 주인으로 각종 한문 고전 및 중국어 서적을 번역하며 인문학 저술과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이밖에 『노신의 문학과 사상』(공저) 『삼국지평화』 『집을 짓다』 『정관정요』 『낙서하도』 『요괴나라 대만』(전2권) 등 40종에 이르는 저·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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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신 송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나라의 변방 장수가 오나라에 피해를 끼치는 것은 대체로 일상사이므로 설령 녹식이 죄를 얻게 되더라도 그의 직책을 대신하는 자도 그와 같이 피해를 끼칠 것입니다. 스스로 교활하게 약탈할 생각을 하고 장차 큰 우환을 조성할 만한 자가 아니라면 어찌 나의 점잖은 생각을 훼손하면서까지 작은 속임수를 쓸 수 있단 말입니까? [진수가] 이런 것을 아름답게 여긴 태도는 취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 권58. 오지13. 육손전陸遜傳 중에서


『오록』: “오범은 미리 자신이 죽을 날을 알고 손권에게 말했다. ‘폐하께서는 모일某日에 군사軍師를 잃을 것입니다.’ 손권이 말했다. ‘나는 군사가 없는데 어찌 잃을 수 있겠소?’ 오범이 말했다. ‘폐하께서는 출병하여 적에게 다가갈 때 신의 말을 기다린 뒤에 행군하시니 신이 바로 폐하의 군사입니다.’ 그날이 되어 오범이 과연 세상을 떠났다.”
신 송지가 살펴본 바는 이렇습니다. 오범이 죽을 때 손권은 아직 황제를 칭하지 않았으므로 여기에서 ‘폐하’라고 부른 것은 틀린 말입니다.
- 권63. 오지18. 오범유돈조달전吳範劉惇趙達傳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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