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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8 : 사전

정사 삼국지 8 : 사전

진수, 배송지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글항아리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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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8 :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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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정사 삼국지 8 : 사전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고대사(선사시대~진한시대)
· ISBN : 9791169094689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국내 최초로 「배송지 주」까지 완역한 전8권 정사 『삼국지』로, 진수 원문과 방대한 주석을 함께 읽을 수 있는 결정판이다. 사료 230종을 인용한 배송지 주의 가치까지 담아 삼국 역사의 진면목을 복원한다.

목차

머리말
1. 삼국 지도
2. 삼국 계보도
3. 진수전陳壽傳
4. 배송지전裴松之傳
5. 삼국 군주 묘호廟號·시호諡號·연호年號
6. 삼국 역사 간략 연표
7. 『삼국지』 「배송지 주」 인용 일서逸書 해제
8. 『삼국지』의 지명
9. 삼국의 관직
10. 『삼국지』 해제

저자소개

진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 삼국시대 촉한 파서巴西 안한安漢(지금의 四川 南充市)에서 태어나 서진西晉시기까지 생존한 역사가로 자는 승조承祚다. 촉한 학자 초주譙周의 문하에서 학문을 닦은 뒤 관각영사, 산기황문시랑 등 관직을 지냈다. 후주 유선 때 환관 황호黃皓에게 굴복하지 않아 파직되었다. 촉한 멸망 후 은둔하다가 서진 관료 장화張華의 추천으로 저작랑, 치서시어사 등 관직을 역임했다. 서진 태강 연간(280~285)에 중국 삼국의 역사를 간결하고 근엄한 필치로 정리하여 기전체 정사 『삼국지』를 지었다. 이 정사 『삼국지』는 이후 『사기』 『한서』 『동관한기東觀漢記』(후대에는 『후한서』)와 함께 ‘전4사前四史’로 불리며 지식인의 필독서로 기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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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 동진東晉 하동河東 문희聞喜(지금의 山西 聞喜縣)에서 태어나 남조 송宋나라까지 생존한 역사가로 자는 세기世期다. 어려서부터 경전과 역사서를 두루 읽어 학문이 뛰어났다. 동진에서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송 고조(무제)의 북벌을 수행했다. 송 건국 후 국자박사, 중서시랑, 대중정 등 직을 지냈고 서향후西鄕侯에 봉해졌다. 당시 송 태조(문제)는 정사 『삼국지』에 누락된 기록이 많다며 이를 보충하는 주注를 달라고 명령했다. 이에 배송지는 230여종의 서적을 참조하여 원가元嘉 6년(429) 방대한 분량의 ‘배송지 주’를 완성했다. 송 태조는 이를 받아보고 ‘불후의 저작’이라고 칭송했고, 이후 ‘배송지 주’는 ‘진지배주陳志裴注’로 일컬어지며 중국 삼국 역사 이해의 필수자료가 되었다. 배송지의 아들 배인裴駰도 『사기』 ‘삼가주三家注’의 하나인 『사기집해史記集解』를 지은 역사가이고, 그의 증손자 배자야裴子野도 『송략宋略』 20권을 편찬한 역사가여서 이들을 흔히 ‘사학삼배史學三裴’로 병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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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연구재단 박사후과정에 선발되어 베이징대에서 유학했다. 경북대, 서울대, 한국교통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경북대 인문과학연구소,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등 연구기관에서 각종 연구과제 수행에 참여했다. 이후 엄밀한 독해를 바탕으로 뜻깊은 번역물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문선역주』(전10권, 공역), 『루쉰전집』(전20권, 공역), 『원본 초한지』(전3권)는 국내 최초 완역본이며, 『동주열국지』(전6권)는 기성 번역본을 반세기 만에 검토하고 정정한 새 완역본이다. 현재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교열위원, 청청재靑靑齋 주인으로 각종 한문 고전 및 중국어 서적을 번역하며 인문학 저술과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이밖에 『노신의 문학과 사상』(공저) 『삼국지평화』 『집을 짓다』 『정관정요』 『낙서하도』 『요괴나라 대만』(전2권) 등 40종에 이르는 저·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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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부록은 『삼국지』 자체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고, 이 번역본의 독자들에게 다양한 독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삼국지』는 기전체紀傳體 역사서임에도 「표表」와 「지志」가 없어서 당시 연표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기 어렵고, 당시 지리와 문물제도도 명확하게 인지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이 부록의 「『삼국지』 해제」에도 밝힌 것처럼 청대의 학자들은 이를 보충하기 위해 다양한 작업을 진행했고, 많은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이 업적들은 분야마다 그 분량이 방대하므로 이를 모두 번역하여 이 부록에 전부 실을 수 없다. 따라서 『삼국지』 자체의 부족한 점을 보충한다는 취지를 살리고, 이 번역본을 읽는 현대 독자들의 기호에 맞추고, 좀더 간편하고 내실 있게 이 번역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 몇 가지 부문을 새롭게 편집하여 이 부록에 넣었다.
- 머리말 중에서


배송지는 세상에서 사사롭게 개인 비석을 세우며 사실에 어긋나는 내용을 써넣자 표문을 올려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 “비석의 명문銘文을 제작하는 것은 후세에 교훈을 밝게 제시하기 위해서입니다. 스스로 특별한 공훈이나 뛰어난 덕망을 갖추지 못했다면 이런 의전儀典에 부응할 수 없습니다. (…) 비석을 세우려는 사람들은 모두 조정에 보고하게 하고 조정의 논의로 허락한 뒤에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십시오. 이렇게 하면 아마도 근거 없이 비석 세우는 일을 방지할 수 있고, 공적 사실이 있는 사람을 넉넉히 현창할 수 있어서 백대 이후의 사람들로 하여금 거짓이 아님을 알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그 대의는 사람들의 우러러봄에 신망을 주고, 그 도리는 미래의 지표에 믿음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이로부터 사사롭게 비석 세우는 일이 모두 금지되었다.
- 4. 배송지전裴松之傳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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