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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88932925561
· 쪽수 : 976쪽
· 출판일 : 2026-02-05
책 소개
목차
서문
1장 아프리카의 자존심 - 에티오피아
빈털터리의 제국주의
풍운의 에티오피아
왈왈 사건
양군 출정하다
에티오피아군 반격하다
독가스를 쓰다
황제 나서다
강철 의지의 행진
아디스아바바 함락
우리의 오늘, 여러분의 내일입니다
두체, 영국령 동아프리카를 넘보다
돌아온 유다의 사자
영웅의 말로
2장 두 거인 사이에서 - 핀란드, 발트 3국
세르프 이 몰로트와 하켄크로이츠
발트 3국의 비극
스탈린, 핀란드를 넘보다
만네르헤임, 지휘봉을 잡다
카렐리야의 혈전
당신이 우리 최고 장군들을 죽였잖소!
만네르헤임 라인 무너지다
히틀러와 손잡다
레닌그라드로 가는 길
서방과 핀란드
소련군, 총공세에 나서다
탈리-이한탈라 전투
다시 굴욕을 당하다
라플란드 전쟁
3장 처칠의 도박 -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처칠이 돌아왔다!
기는 연합군 위에 나는 히틀러
덴마크 항복
독일 해군은 멋지게 죽을 일만 남았다
갈리폴리 이래 최악의 상륙 작전
처칠의 시대 열리다
스웨덴식 무장 중립
4장 중립의 딜레마 -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동맹에서 중립으로
떠오르는 독일, 위축된 프랑스
프랑스를 손절하다
전운이 감돌다
폭풍 전야
가짜 전쟁 끝나다
대혼돈의 아르덴
파국이 닥치다
18일의 항전, 52개월의 노예
5장 발칸의 악몽 - 그리스, 알바니아, 유고슬라비아
치아노의 야심
연철보다 물렀던 강철 동맹
그러면 전쟁이겠구려
그리스군, 알바니아로 가다
메탁사스의 죽음
홧김에 얻어맞은 유고슬라비아
파르테온 신전의 하켄크로이츠
크레타섬의 혈전
네로조차 될 수 없었던 어릿광대
피에 젖은 땅, 발칸
6장 동유럽의 파편들 -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갈가리 찢기다
전쟁으로 가는 길
오스트리아, 체코 먹히다
폴란드 패망
히틀러에 운명을 걸다
헝가리 원정군 결성
루마니아도 출동하다
세바스토폴의 혈전
배신당한 희망
돈강으로
악몽의 겨울
전세 역전되다
히틀러, 본색을 드러내다
추축 붕괴
판처파우스트 작전
부다페스트 포위전
봄의 새싹 작전
철의 장막 뒤에서
참고 문헌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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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저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다툼 때문에 우리가 이곳에서 방독면을 쓰고 참호를 파야 한다니 얼마나 끔찍하고 해괴하며 터무니없는 일일까요.
푸틴의 뻔뻔함은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진짜 문제는 언제나 주판 두들기기에만 여념이 없는 서방의 계산속이다. 심지어 일부 지식인들은 마치 푸틴의 대변인이라도 되는 양 그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생략) 반전주의자로 유명한 노엄 촘스키는 핵무기를 가진 푸틴을 상대로 인류 공멸의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우크라이나의 양보가 불가피하다며 노골적으로 속내를 드러냈다. 지금이라도 젤렌스키 한 사람만 눈 딱 감고 영토 일부를 푸틴에게 떼어 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므로 서방은 그에게 지원 대신 협상을 압박해야 한다는 것이다.
- <서문>
황제는 이탈리아군이 에티오피아에서 어떤 일을 저질렀으며 국제 연맹이 약소국을 지켜 주기로 했던 약속을 헌신짝처럼 저버린 것에 대하여 호되게 질타했다. 연설을 마치고 마이크가 꺼지기 직전 그가 남긴 마지막 한마디는 듣고 있던 모든 참석자의 양심을 후벼 팠다. <이것이 오늘의 우리이며, 내일의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 <1장 아프리카의 자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