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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천문학 > 우주과학
· ISBN : 9791171258956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목차
책을 시작하며
양자와 우주, 두 세계가 만나다
1장. 과거 우주의 양자
우주의 시작은 어디였을까?
왜 우주는 어디를 봐도 비슷할까?
왜 우주에는 물질이 존재할까?
원소는 어디에서 왔을까?
2장. 현재 우주의 양자
하늘은 무엇으로 이뤄졌을까?
우리 몸속 화학물질은 어디에서 왔을까?
별은 왜 죽으며 산산조각 날까?
우주는 양자적 존재일까?
3장. 미래 우주의 양자
왜 죽은 별은 모두 블랙홀이 되지 않을까?
물질은 영원할까?
블랙홀은 언젠가 사라질까?
우주의 끝은 진정한 끝일까?
4장. 양자 우주의 미래
우리는 어디까지 왔을까?
모든 것의 이론은 어떤 모습일까?
모든 것의 이론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우리는 왜 아직 답을 찾지 못했을까?
고마움의 말
옮긴이의 말
주
리뷰
책속에서

양자와 우주는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리고 두 세계가 하나로 이어질 때 비로소 하늘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드러난다.
“책을 시작하며” 중에서
우리는 우주의 일생을 따라가며 우주가 탄생한 순간과 우주를 형성한 힘을 알아볼 예정이다. 그리고 별의 일생과 원소의 형성 과정도 밝힌다. 이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어둡고 아득한 미래에 우주는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고민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주가 팽창하고, 물질이 압축돼 별이 되는 동안 중력이 지배적으로 작용함을 발견한다. 그러나 우주를 이해하는 데는 중력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다른 힘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 실제로 양자역학은 매 순간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인류가 우주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진정 이해하기 위해서는, 양자와 우주를 분리할 수 없음을 깨달을 것이다.
“양자와 우주, 두 세계가 만나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