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생텍쥐페리의 르포르타주

생텍쥐페리의 르포르타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이현웅 (옮긴이)
울력
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8,100원 -10% 2,500원
450원
10,150원 >
9,000원 -0% 2,500원
270원
11,230원 >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생텍쥐페리의 르포르타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생텍쥐페리의 르포르타주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85136332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16-11-14

책 소개

1930년대 중반, 전쟁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가던 유럽, 그중에서도 혁명의 도시 모스크바와 내전의 소용돌이 속에 휩싸인 스페인을 배경으로 한 생텍쥐페리의 르포르타주.

목차

모스크바
모스크바 전체가 혁명의 축제일을 축하했다
밤에, 기차에서는 고국으로 되돌아가는 폴란드 광부들 사이에서 아기 모차르트가 잠들어 있었다…
모스크바! 그런데 혁명은 어디에 있을까?
소련 법정에서의 죄와 벌
‘막심-고리키’의 비극적 최후
‘마드무아젤 그자비에’와 조금 술에 취한 10명의 왜소한 할머니들과 보낸 이국의 저녁, 그녀들은 자신들의 스무 살을 애달프게 그리워했다…

피로 물든 스페인
바르셀로나, 내전의 보이지 않는 전선
바르셀로나 아나키스트들의 풍속과 거리 풍경
내전은 결코 전쟁이 아니라, 병(病)이다
전쟁을 찾아서
이곳에서는 나무들을 벌채하듯 사람들을 총살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더 이상 서로를 존중하지 않는다

마드리드
마드리드의 저항
카라반첼 전선의 전쟁
이봐요, 중사! 당신은 왜 떠나왔습니까?

옮긴이의 글

작가 연보

저자소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 그리고 전쟁 영웅이다. 1921년 스트라스부르에서 공군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비행을 배웠다. 1923년 제대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1926년 첫 소설 『비행사』를 발표했고, 같은 해에 라테코에르에 입사해 툴루즈에서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운송하는 조종사로 일했다. 그 후 모로코 남부 캅쥐비의 기지 관리자로 임명되었고, 그곳에서 사막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바로 이 시기에 『남방 우편기Courrier Sud』(1929)를 집필했다. 그 후 아에로포스타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우편항공)의 이사로 임명되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났다. 1931년 파리로 돌아와 『야간 비행Vol de nuit』(1931년 페미나상 수상)을 펴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1934년에는 에어프랑스의 ‘홍보 책임자’가 되었다. 이듬해 생텍쥐페리는 파리-사이공 노선 비행 기록을 깨려고 시도했지만, 비행기가 리비아 사막에 추락했다. 나흘 동안 그곳을 방황하며 갈증에 시달리다 거의 사망할 뻔했지만 베두인족에게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1938년 뉴욕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 비행하려고 시도했지만 부상을 입고 과테말라와 뉴욕에서 오랫동안 회복 기간을 가졌다. 이듬해에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를 발표했고, 이 책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과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2/33 비행단(1939~1940)에서 정찰 조종사로 활동했다. 프랑스가 항복하자 뉴욕에 정착해 1942년에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를, 1943년에 『어느 포로에게 보낸 편지Lettre a un otage』를 펴냈다. 그의 가장 큰 성공작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가 처음 출판된 곳도 뉴욕이었다. 이후 북아프리카로 가서 2/33 비행단에 다시 합류했다. 부상과 비행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생텍쥐페리는 임무를 계속 수행했다. 1944년 7월 31일 코르시카 섬 보르고에서 비행에 나섰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펼치기
이현웅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느와르』,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자본주의는 윤리적인가』, 『2030 미래희망』, 『프롤레타리아여 안녕』, 『혁명의 한가운데로의 여행』, 『그들이 세상을 지배해왔다』, 『야만의 스포츠』, 『생텍쥐페리의 르포르타주』, 『나치의 아이들』, 『유엔을 말하다』, 『헤라클레이토스의 불』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