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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낯선 사람

안녕, 낯선 사람

(공공디자인에서 새공공디자인으로)

오창섭, 아즈마 히로키, 메타디자인연구실, 일상의실천, 옵티컬레이스, 재주도좋아, OIMU, 마을에숨어, 슬기와 민, 오디너리 피플, 홍은주.김형재, AABB, 페이퍼프레스, 맛깔손 (지은이)
홍디자인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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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낯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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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안녕, 낯선 사람 (공공디자인에서 새공공디자인으로)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디자인/공예 > 디자인이론/비평/역사
· ISBN : 9791186198360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8-01-31

책 소개

공공디자인의 새 물결을 포착한다. 그리고 확장하는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훼손되고 있는 가치를 회복하려는 디자인 실천을 통해 앞날을 모색한다. <안녕, 낯선 사람>은 2017년 11월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된 동명의 전시 내용을 담고 있다.

목차

• 기획 의도
• 낯선 공공디자인, 안녕, 오창섭
• 철학에서 관광으로, 아즈마 히로키
• 공공디자인 15년의 풍경, 메타디자인 연구실

• 안녕, 낯선 사람
운동의 방식ㅡ일상의실천
사과문ㅡ옵티컬레이스
아우토프로제타지오네ㅡ자율디자인랩
잃어버린 임금을 찾아서ㅡ봄알람
공감, 공유, 공생을 위한 디자인ㅡ공공공간

• 안녕, 낯선 존재
내성천 생태도감ㅡ리슨투더시티
로드킬ㅡ슬로워크
바라던 바다ㅡ재주도좋아
CONNECTㅡOIMU
안녕, 둔촌주공아파트ㅡ마을에숨어

• 포스터 속 공공디자인 매니페스토
우리의 공공디자인 선언문ㅡ슬기와 민
새로운 공공디자인을 위한 포스터ㅡ오디너리피플
개정판ㅡ홍은주, 김형재
에메랄드 시티, 장미를 빨갛게 칠하세ㅡAABB
HERO vs VILLAINㅡ페이퍼프레스
벽ㅡ맛깔손

• 대화ㅡ공공디자인, 그 이후

저자소개

오창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디자인역사문화 연구자로 2013년 한국디자인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전시 〈안녕, 낯선 사람〉을 기획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너희가 아니며, 너희는 우리가 아니다』 『근대의 역습』 『내 곁의 키치』 『9가지 키워드로 읽는 디자인』 『인공낙원을 거닐다』 『이것은 의자가 아니다: 메타 디자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메타디자인연구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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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히로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의 사상가이자 비평가. 대중 문화 연구자이자 소설가로도 알려져 있다. 1971년 도쿄도 미타카시에서 태어나 1994년에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과학사·과학철학 분과를 졸업했고 1999년 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학술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가라타니 고진이 주재하던 비평지 『비평 공간』에 「솔제니친 시론」을 발표하며 등단했고, 2002년부터 2010년대 초반에 걸쳐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고쿠사이대학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센터GLOCOM, 도쿄공업대학교, 와세다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2010년 출판사 콘텍처즈コンテクチュアズ를 설립했고 2012년 겐론ゲンロン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3년부터 교수직을 그만두고 출판사 운영에 전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겐론 대표직을 사임하고 잡지 『겐론』 편집장을 맡고 있다. 1999년 첫 저서이자 박사 논문인 『존재론적, 우편적』으로 제21회 산토리 학예상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장편 소설 『퀀텀 패밀리즈』로 제23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또 2015년에는 『약한 연결』로 제5회 기노쿠니야 인문대상을, 2017년에는 『관광객의 철학』으로 제71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 『관광객의 철학』 후속편인 『정정 가능성의 철학』을 간행했고 이를 일반 독자가 알기 쉽게 풀이한 대중서 『정정하는 힘』도 함께 내놓았으며, 『정정하는 힘』은 주오고론신샤에서 주최한 2024년 신서 대상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 『일반 의지 2.0』, 『테마 파크화하는 지구』 등 여러 저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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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와 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 근교에서 일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미국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 그래픽 디자인 석사 과정에서 만났고,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얀 반 에이크 미술원Jan van Eyck Academie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다음 2005년 한국에 돌아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문화 기관과 단체, 개인의 그래픽 아이덴티티, 홍보물, 출판물, 웹사이트 등을 디자인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과 독일 BMW가 야심적으로 추진한 합작 사업 BMW 구겐하임 연구소BMW Guggenheim Lab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대중 참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인터랙티브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2006년 갤러리 팩토리에서 연 첫 단독전으로 한국 문화 예술 위원회에서 미술 부문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아르코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미니애폴리스 워커 아트 센터Walker Art Center, 샌프란시스코 소마츠 문화 센터SOMArts Cultural Center, 뉴욕 쿠퍼 휴잇 디자인 미술관Cooper Hewitt, Smithsonian Design Museum, 파리 장식 미술관Les Arts Decoratifs, 삼성 미술관 플라토,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2014년에는 체코 모라비아 갤러리에서 브르노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International Biennial of Graphic Design Brno 연계 전시회와 출판물 『오프 화이트 페이퍼Off-White Paper』를 제작했으며, 그해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17년 서울 페리지 갤러리, 2020년 휘슬, 2021년 교토 DDD 갤러리Kyoto DDD Gallery에서 단독전을 열었다. 그들의 작품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홍콩 M+, 뉴욕 쿠퍼 휴잇 디자인 미술관, 파리 장식 미술관,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Victoria & Albert Museum 등에 소장되어 있다. 저술과 번역 출판 활동도 활발하다. 2006년부터는 독자적인 출판사 스펙터 프레스Specter Press를 통해 한국 미술가·저술가와 함께 만든 책과 기록물을 펴냈다. 주요 간행물로는 미술가 Sasa[44]의 작품 겸 출간물과 ‘무대에서 튀어나온 것들’에 집중하는 공연 예술 저널 『옵.신』 등이 있다. 2013년, 스펙터 프레스는 워크룸 프레스와 합작으로 공동 임프린트 ‘작업실유령’을 설립했고, 이를 통해 미술과 디자인의 최근 역사에 주로 관심을 두는 책을 출간했다. 최슬기와 최성민은 교육 활동도 폭넓게 진행한다. 여러 국내 대학 외에도 워커 아트 센터, 브르노 비엔날레, 중국 닝보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Ningbo International Graphic Design Biennial, 오사카 예술대학Osaka University of Arts, 베이징 중앙미술학원China Central Academy of Fine Arts in Beijing, 프로비던스의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대학, 예일 대학교 등에서 강연회와 워크숍을 열었다. 최슬기는 계원예술대학교Kaywon School of Art & Design에서, 최성민은 서울시립대학교University of Seoul에서 디자인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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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자인연구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오창섭 교수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디자인 연구실이다. 전통적인 디자인 개념과 존재 방식에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 왔다. 디자인 연구자 최은별, Whatreallymatters 기획자 고민경, 월간 ≪디자인≫ 기자 서민경 등이 함께 활동한다. metadesign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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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너리 피플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강진, 서정민, 이재하, 안세용, 백승미. 오디너리피플은 서울을 연고로 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 함께 어울리며 생각을 공유하고 있던 멤버들은 개인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포스터 만들어 드립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매일매일그래픽일력’, ‘Life is unwritten’, ‘24OPEN’ 등 자체 기획한 여러 프로젝트와 함께 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문화전당, SM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상업적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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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실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상의실천은 권준호, 김경철, 김어진이 운영하는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일상의실천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디자인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며, 또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소규모 공동체이다. 그래픽디자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평면 작업에만 머무르지 않는 다양한 디자인의 방법론을 탐구하고 있다. https://everyday-pract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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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컬레이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디자이너 김형재와 박재현으로 이루어진 디자인 팀이다. 2015년 <서브컬처: 성난젊음>(서울시립미술관), 2016년 <아트스펙트럼 2016>(일민미술관), <그래픽디자인 2005-2015>(리움), 2017년 <가족보고서>(경기도미술관) 등의 전시를 진행하거나 참여했다. 디자이너 김형재는 현재 동양대학교 디자인학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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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도좋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재주도좋아는 비치코밍(해변에서 이것저것을 줍는 행위)을 통해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고, 끊임없이 밀려와 쌓여가는 대책 없는 바다쓰레기 문제를 문화예술로 함께 해결해보고자 한다. 2013년 부터 유리, 유목,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바다에서 온 재료들을 이용해 <반짝이는 바라던 바다>, <아낌없이 주는 바다>, <플라스마이너스>, <부유하는 바다>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하고 있으며 공간 <반짝반짝 지구상회>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 바다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제주 바다를 소비의 대상이 아닌 아끼고 지켜야 할 대상으로 인지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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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MU (지은이)    정보 더보기
디자이너 신소현, 기획자 전민성이 운영하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브랜드이다. 오이뮤는 디자인 활동을 통해 잊혀져 가는 문화나 산업을 재해석·재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UN팔각성냥을 생산하던 성냥 공장과 협업한 ‘Match project’, 재래식 전통 선향을 생산하는 향방과 협업한 ‘Air project’, 복을 염원하는 민족적 문화를 재해석한 ‘Fortune project’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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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숨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둔촌동의 한자인 ‘숨을 둔遁, 마을 촌村’에서 따온 이름의 모임. 재건축을 앞둔 둔촌주공아파트를 기록한 책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를 발행하였고, 동네의 상징이었던 기린미끄럼틀 철거 전에 ‘마지막 불꽃놀이’를 개최하였고, 주민들의 이주가 진행되던 2017년 가을에는 마지막으로 동네를 둘러보도록 ‘둔촌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14년 <아파트 인생 展>(서울역사박물관), 2017년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 공동체 아카이브(일민미술관) 전시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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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주.김형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디자이너 홍은주와 김형재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2010년 , 2011년 <아름다운책 2010>, 2013년 <타이포잔치 2013>, 2014년 <세 도시 이야기>, <확률가족, 즐거운 나의 집>, 2015년 , <서브컬처: 성난 젊음>, , 2016년 <가족계획>, <아트 스펙트럼 2016>,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2017년 <타이포잔치 2017>, <다세대 도시>, <거의 확실한Almost Certain> 등의 전시를 진행하거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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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B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석재원, 김민재, 이승현으로 구성된 디자인팀이다. 2015년에 결성되었다. 복합문화공간 Platform-L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서도호의 설치 전시 아이덴티티 디자인 및 전용서체 개발을 진행했다. 2016년에는 제11회 광주비엔날레 포스터를 제작했다. 2017년에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픽토그램을 제작하는 등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디자인 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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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프레스 (디자인)    정보 더보기
박신우는 이화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2015년 11월, 1인 그래픽 스튜디오 페이퍼프레스Paper Press를 열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서울시무용단의 연례 공연 “더 토핑” 포스터로 2017 KDA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수상했으며 현대백화점 편집숍 피어PEER의 브랜딩, 국립극단 70주년 기념 디자인 아이덴티티 가이드 작업, 국립한글박물관 『사전의 재발견』 전시 포스터 및 공간 그래픽 등에 참여했다. 그래픽 디자인, 출판,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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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손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계원예술대 영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홍디자인에서 4년간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주로 미술, 영화, 음악과 관련된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2016년 결성된 여성 디자이너 정책연구모임 WOO의 운영진으로 활동을 시작해 2017년 강연&파티 를 기획했고 홍보물을 디자인했다. 같은 해 시청각에서 설치미술 작가와 듀오전을 했고, PLATFORM-L에서 DJ와 협업 해 VJing 공연을 했다. 다양한 영역의 창작자들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기획,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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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대상이 아니라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공공디자인을 정의한다는 것은 디자인의 대상이 공공재, 혹은 공공시설물이라는 이유로 공공디자인이라고 부르기보다는 디자인 행위가 지향하는 성격, 다시 말해 공공성을 추구하는가 여부에 의해 공공디자인인지 아닌지를 이야기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이 실천되는 지점이 사적 영역이든 공적 영역이든, 확장하는 근대 자본주의의 논리 속에서 훼손되고 있는 사회적 가치, 생태적 가치, 문화적 가치, 역사적 가치 등과 같은 공공의 가치를 회복하려는 디자인 실천과 그 결과물을 새로운 공공디자인으로 정의해야 하는 것이다. 바로 그렇게 할 때 공공디자인은 공공시설물디자인이나 공공용품디자인 등으로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린디자인이나 유니버설디자인 등과 같은 가치 중심적 디자인을 포함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디자인이라는 행위가 사회에 개입하고, 목소리를 내며, 그 자체로 하나의 운동의 방식일 수는 없을까. 일상의실천은 그 물음에서부터 디자인을 통해 사회에 대해 발언하고 그 안으로 개입하려 했다. 때로는 직접적인 방식으로, 때로는 우회적인 방식으로, 목소리의 톤과 형태를 바꿔가며 개입의 정도와 역할 역시 다양한 모습으로 구현하려 노력했다.


자율디자인랩이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특정한 사용자들을 염두에 두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특별한 가구를 만드는 것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렇다고 ‘특정한 사용자’를 위한 ‘특별한 가구’가 형편이 어렵거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디자인’은 아니다. 다수를 위한 디자인에서 누락되는 소수를 위한 디자인의 한 사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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