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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 사이

이상과 현실 사이

(중국의 동아시아 협력)

장윈링 (지은이), 이희옥, 퍄오젠이, 리청르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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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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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 사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상과 현실 사이 (중국의 동아시아 협력)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각국정치사정/정치사 > 중국
· ISBN : 9791188990580
· 쪽수 : 548쪽
· 출판일 : 2021-01-25

책 소개

1997년부터 추진되기 시작한 동아시아 지역협력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각에서 정리하고 동아시아 지역협력 발전의 동력, 각국의 참여정책과 미래 발전추세에 대해 분석한 책. 제목인 ‘이상과 현실 사이’는 동아시아 협력의 진행과정과 그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려는 취지가 담겨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제1장 동아시아 지역협력의 시작
1. 금융위기의 발발
2. 협력의 배 출항

제2장 미래에 대한 동경
1. 동아시아공동체의 꿈
2. 동아시아 지역정체성

제3장 동아시아자유무역지대로 가는 길
1. 동아시아자유무역지대 구상
2. 상이한 목표와 이익
3. 위기 속에서의 희망

제4장 통화금융협력의 실천
1. 통화금융협력의 전개
2. 미래 발전전망

제5장 동북아시아 지역협력에 대한 탐색
1. 동북아시아 지역협력을 위한 노력
2. 한중일 협력을 중심으로

제6장 아태지역 협력프로세스
1. 아태지역 경제사슬 구조
2. 역내협력의 추진
3.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의 생명력

제7장 아세안에 대한 인식과 이해
1. 아세안 방식의 특징
2. 아세안을 중심으로
3. 아세안공동체 건설

제8장 일본의 역할과 의도
1. 아시아 금융위기와 일본
2. 동아시아 지역협력에 대한 일본의 참여와 추진

제9장 미국의 참여와 역할
1. 미국의 지역전략과 추진
2. 미국과 동아시아

제10장 중국-아세안 자유무역지대 건설
1. ‘이심전심’
2. 협력 혁신에 대한 모색
3. 자유무역지대를 초월한 탐색

제11장 지역관념의 회귀와 질서의 구축
1. 역사적 고찰
2. 주변관계와 질서의 수립
3. 운명공동체 의식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장윈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아시아 지역협력, 중국 주변외교에 관한 중국 최고의 권위자. 현 중국사회과학원 학부위원, 산둥대학 국제문제연구원 원장 및 1급 교수. 전 제10·11·12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 중국 사회과학원 국제연구학부장, 아태연구소 소장, 지역안보연구센터장, 중국아시아태평양학회장. 1992년 ‘중대 공헌 학자(突出貢獻的專家)’에 선정. 현재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공동연구 전문가그룹 팀장, 동아시아경제파트너십(CEPEA) 전문가그룹 위원, 태평양경제협력회의 중국위원회 부회장, 중한우호협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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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옥 (엮은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이다. 국내 가장 권위 있는 중국 연구기관인 성균중국연구원 창립 때(2012년)부터 13년 동안 원장직을 지냈고, 현재는 이곳의 명예원장으로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홍콩대학과 베이징대학에서도 수학했다. 전공 분야는 중국 정치 및 중국 외교, 동아시아 국제 관계 등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국가전략대학원장, 중국대학원장, 동아시아지역연구소장, 국가경영전략연구소장을 맡았고 학계에서는 현대중국학회 회장 및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일본 나고야대학 특임교수, 중국 해양대학 교환교수, 워싱턴대학(시애틀) 방문학자 등을 지냈다. 현재 지린대학, 퉁지대학, 중산대학, 후난사범대학, 화교대학, 푸단대학, 베이징대 국가거버넌스연구원 등 10여 개 대학의 겸직교수 또는 객원교수이다. 성균관대학교의 〈올해의 성균인상(연구학술부문)〉과 〈Teaching Award〉, 그리고 NEAR 학술상, 중화도서 특수공헌상, 옥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했다. 외교부, 국가안보실, 해군, 서울시, 경기도, 국회 등에서 정책 자문위원을 했으며, 한중전략대화 총간사(2003~2008)를 지냈으며, 현재는 남북관계 발전위원회 민간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통일부 자문위원으로 있다. 최근 저서로는 『중국의 미래, 대안을 묻다』(편저, 2025), 『미중관계 레볼루션』(공저, 2025), 『李熙玉的学术札记』(저서, 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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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오젠이 (옮긴이)    정보 더보기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전략연구원 수석연구원, 교수. 중국사회과학원 동북아연구센터장, 중한우호협회 이사. 한반도 문제 및 동북아 국제관계 전공. 저서로 《중국의 주변 안보환경과 한반도 문제》, 《중한관계와 동북아경제공동체》, 《중국의 한반도 연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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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청르 (옮긴이)    정보 더보기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전략연구원 연구원, 일본 게이오 대학 법학박사. 한반도 문제 및 동북아 국제관계 전공. 저·역서로 《중국의 한반도정책》, 《신시대 북중관계: 변화, 동인 및 전망》, 《일본의 미들파워 외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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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제1장 동아시아 지역협력의 시작
동아시아가 하나의 지역으로서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주로 경제적 상호연관성과 이익에서 비롯되었다. 동아시아는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지역단위로 성장했으며 이것이 역내협력의 동력이 되었는데, 아태지역 협력에 비해서는 다소 늦었다. 사실 동아시아 역내협력 움직임이 처음 태동한 것은 동남아 지역이었다. 일찍이 1960년대 동남아 지역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이하 아세안)’이 결성되었다.


제2장 미래에 대한 동경
동아시아 협력 진척은 아직도 여러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자유무역지대 건설과 금융협력에 대한 열망은 여전히 강력하다. 그러나 전반과정에서 보면 앞으로 나아갈수록 더 많은 문제가 나타나서 어려움도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그중에서 중국의 국력 성장, 일본의 정치우경화, 아세안 내부정세의 불안, 미국의 소극적인 방해 등의 내외 환경변화는 ‘동아시아의 역내협력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사람들의 반성과 우려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제3장 동아시아자유무역지대로 가는 길
2008년 국제금융위기 발생 후 동아시아 지역의 경제는 구조적인 조정기에 접어들었다. 그중에서 역내 경제발전의 잠재력을 높여 발전의 내부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고 균형적이면서도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조정의 주요방향이었다. EAFTA의 건설이 이러한 조정에 새로운 환경을 창조할 것임이 틀림없다. 어쩌면 이러한 위기와 조정도 동아시아자유무역지대의 건설을 촉진하는 내부 동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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