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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퓰리처상 수상 작가가 묻고 세계의 지성 100인이 답하다)

윌 듀런트 (지은이), 신소희 (옮긴이)
유유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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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퓰리처상 수상 작가가 묻고 세계의 지성 100인이 답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89683283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0-01-14

책 소개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무엇이 우리를 계속 살아가게 할까? 사람들은 어디에서 위안과 행복을 구하며, 무엇을 삶의 가장 소중한 궁극적 가치로 여길까? 이 책에는 이런 질문에 대해 세계 각 분야 유명인들이 내놓은 답변이 담겨 있다.

목차

편집자 서문

1부 의미를 찾아 나서다

1 유명 인사들에게 보내는 편지
2 화두와 종교
3 화두와 과학
4 화두와 역사
5 화두와 유토피아
6 지적 자살

2부 현대인의 불만에 관한 상념들

7 문인들의 응답
― 시오도어 드라이저, 헨리 멩켄, 싱클레어 루이스, 존 어스킨, 찰스 비어드, 존 카우퍼 포위스, 에드윈 로빈슨, 앙드레 모루아
8 연예인, 예술가, 과학자, 교육자와 지도자 들의 견해
― 윌 로저스, 찰스 메이요, 오시프 가브릴로비치, 빌햘무르 스테판손, 해블록 엘리스, 칼 래믈리, 어니스트 홉킨스, 아돌프 옥스, 자와할랄 네루, 찬드라세카라 라만
9 종교인들의 대답
― 모한다스 간디, 존 헤인즈 홈스, 에르네스트 딤닛
10 세 여성의 해석
― 메리 울리, 지나 롬브로소, 헬렌 윌스
11 감옥에서의 단상
― 오언 C. 미들턴: 뉴욕 싱싱교도소 종신형 죄수 79206번
12 회의론자들의 발언
― 버트런드 러셀, 헤르만 카이절링, 버나드 쇼

3부 나의 답장

13 삶의 의미에 관하여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윌 듀런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85년에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나, 신앙심 깊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가톨릭 학교에 다니며 예수회 수도자로서 성직자의 길을 걸으려 했다. 그러나 10대 말에 도서관에서 다윈, 헉슬리, 스펜서의 책을 접하면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가톨릭교회와 사회주의를 결합하려는 꿈을 꾸게 되었다. 20대 중반 신학교에 진학한 듀런트는 스피노자의 《윤리학》을 접했는데, 스피노자는 철학뿐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듀런트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듀런트는 스피노자를 읽으면서 가톨릭과 사회주의를 결합하려는 꿈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신학교를 그만둔 뒤에는 성인 교육에 힘쓰면서 《철학과 사회적 문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21년 30대 중반이던 듀런트는 성인 노동자들을 가르치는 레이버 템플 스쿨을 조직하여 그곳에서 철학, 문학, 과학, 음악 예술을 가르쳤다. 학교에서 듀런트의 플라톤 강의를 우연히 듣고 감명받은 한 출판업자의 제안으로 그 강연을 원고로 만들어 블루북이라는 이름의 저렴한 팸플릿이 나왔다. 마찬가지 과정을 거쳐서 아리스토텔레스 등 총 11권의 팸플릿이 나왔다. 그것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1926년 사이먼 앤드 슈스터 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그 덕분에 듀런트는 평생 여행하고 글만 쓰며 살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듀런트 는 그 후 11권짜리 대작 《문명 이야기》를 집필했다(몇몇은 아내 에이리얼과 공저이다). 그중 《루소와 혁명》으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1981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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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영한 번역가로 일해왔다. 옮긴 책으로 《야생의 위로》 《피너츠 완전판》 《살아 있는 산》 《자연 관찰 일기 쓰기》 등이 있다. 사람들이 세상을 이루고 살아가는 거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책으로 일하고 배우고 놀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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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1931년 7월 15일 뉴욕에 있는 나의 집에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유명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조금씩 다르게 써서 보냈다.


인생이란 결국 한바탕의 야단법석이다. 그러니 웃을 일을 만들자.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하자. 아무것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지금 이 세대가 어찌할 수 있는 일은 확실히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각 세대는 이전 세대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것이지 이전 세대 덕분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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