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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소장품

보이지 않는 소장품

(슈테판 츠바이크의 대표 소설집)

슈테판 츠바이크 (지은이), 정상원 (옮긴이)
이화북스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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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소장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보이지 않는 소장품 (슈테판 츠바이크의 대표 소설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동유럽소설
· ISBN : 9791190626194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2-01-10

책 소개

슈테판 츠바이크는 평범한 인간이 갑자기 예외적인 상황에 부닥쳐 겪는 혼란스럽고 격렬한 감정을 특유의 섬세하고 유려한 문체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인간의 내면을 깊이 탐색해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감동을 주는 슈테판 츠바이크 문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목차

아찔한 비밀
불안
세 번째 비둘기의 전설
모르는 여인의 편지
보이지 않는 소장품
어느 여인의 24시간

자기소개서
해설

저자소개

슈테판 츠바이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81년 11월 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베를린대학교와 빈대학교에서 철학과 문예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럽 각국의 언어와 문학에 정통했으며 신문과 잡지에 다양한 글을 기고했다. 시와 단편 소설을 발표해 명성을 쌓았고 세계 여행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작가, 유명인사들과 교류했다.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로 『마리 앙투아네트』, 『메리 스튜어트』, 『아메리고』,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발자크』 등과 같은 뛰어난 전기를 썼고, 『체스 이야기』, 『낯선 여인의 편지』, 『감정의 혼란』 등과 같은 인간의 내면을 깊이 탐색하는 소설 및 회고록 『어제의 세계』를 남겼다. 1934년 츠바이크는 히틀러의 독일이 힘을 떨치자 이를 피해 아내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떠나 런던으로 피신하였다. 1930년대 초반부터 츠바이크는 여러 편의 장편 전기를 썼다. 대부분 위태로운 시대에 휘말린 역사적 인물들에 관한 것이었다. 메리 스튜어트 전기는 런던 시절, 대영 박물관을 방문한 후 메리 스튜어트의 처형 장면이 담긴 필사본을 탐구하며 집필된 것이다. 당시 그의 작품은 독일어권 전역에서 금서가 되고 비난의 대상이 되었지만 츠바이크가 집필한 수많은 소설과 평전은 오늘날까지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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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번역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변신》, 《광기와 우연의 역사》, 《마주보기 : 에리히 캐스트너 시집》, 《쇼펜하우어 : 쇼펜하우어와 철학의 격동시대》, 《조제프 푸셰 : 어느 정치적 인간의 초상》, 《보이지 않는 소장품》, 《감정의 혼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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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삶의 다채로운 모습을 맞닥뜨리고 나니 처음으로 사람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상대가 적으로 보일 때도 실은 서로를 필요로 하며,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 건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눈을 감고 누워서 이 모든 것을, 자신의 삶과 행복을 깊이 음미했다. 마음은 아직 조금 통증을 느꼈지만, 그것은 치유를 약속하는 고통이었다. 찌릿찌릿 아팠지만, 상처가 영원히 아물기 전에 욱신대는 아픔이었다.


비둘기는 평화를 찾기 위해 우리의 세상 위를 날아다녔지만, 어디를 가든 온통 인간이 만들어 낸 번개와 천둥이 요란했고 어디든 전쟁이 한창이었다. 불과 피의 바다가 기세 좋게 대지를 뒤덮었다. 또다시 대홍수가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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