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계간 미스터리 2025.겨울호

계간 미스터리 2025.겨울호

박광규, 김현철, 홍선주, 김범석, 박인성, 박언령, 길정현, 김은애, 무경, 김상화, 이정오, 박소영, 김소망, 쥬한량, 박소해, 황세연, 한이, 계간 미스터리 편집부 (지은이)
나비클럽
10,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500원 -0% 2,500원
520원
12,4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계간 미스터리 2025.겨울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계간 미스터리 2025.겨울호 
· 분류 : 전자책 > 소설/시/희곡 > 문학 잡지 > 계간 미스터리
· ISBN : 9791194127314
· 출판일 : 2026-01-15

목차

2025 겨울호를 펴내며

[특집]
1. 미스터리 장르 전문 출판사가 본 2025년과 2026년 전망_편집부
2. 베스트셀러 순위로 살펴보는 2025년 미국 추리 문학계 흐름_박광규

[신인상]
수상작|미스 아가페_김현철
수상자 인터뷰
심사평

[단편소설]
로키의 후예와의 대화_홍선주
순간이동 장치는 어쩌면 살인 장치일지도 모른다_김범석

[연재]
마스터플롯으로 읽는 장르문학 : ④ 명예와 존엄이라는 이야기 시스템_박인성

[초단편 공모전]
대상|일곱 개의 인형으로 청소하는 법_박언령
우수상|AI가 알고 있는 것_길정현, 드라이브 스루_김은애

[작품 톺아보기]
선명과 모호를 둘러싼 투쟁
-《살인자의 기억법》과 《타오》로 살피는 ‘추미스’의 경계 무경

[미스터리 백야장 - “내 인생의 가장 미스터리한 일”]
수상작|김상화
우수작|이정오, 박소영

[인터뷰]
스릴러를 사랑하는 번역가, 죽음을 묻다
-《죽음을 인터뷰하다》 저자 박산호_김소망

[미스터리 영상 리뷰]
한 권의 책이 파국을 연다 –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드라마《디스클레이머 Disclaimer》_쥬한량

[말풍선 - 미스터리 만화 웹툰 리뷰]
역사라는 이름의 미스터리 – 미스터리적 관점에서 김홍모의《빗창》을 들여다보다_박소해

[사건의 재구성]
목소리 살인_황세연

[신간 리뷰]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들의 한줄평

2025 가을호 독자 리뷰

저자소개

김범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2년 계간 『미스터리』 여름호에 실린 「찰리 채플린 죽이기」로 한국추리작가 협회 신인상을 받았다. 10편 이상의 단편 추리소설을 발표했다. 발표한 주요 작품으로는 「역할 분담 살인의 진실」 「자살하러 갔다가 살인사건」 등이 있으며, 오디오북으로 제작된 「범인은 한 명이다」 「천중역 마네킹」 오디오 드라마로 각색된 「고한읍에서 일박이일」 「시골 재수 학원의 살인」 「드라이버에 40번 찔린 시체에 관하여」가 있다.
펼치기
박인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문학평론가. 2011년 《경향신문》신춘문예로 등단하여 활동 중. 현재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 조교수 및 교보문고 문학팀 기획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2025년 본격 국내 미스터리 비평서인 《이것은 유해한 장르다 - 미스터리는 어떻게 힙한 장르가 되었나》를 펴냈으며, 2026년 이야기주의자로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결과물인 《마스터플롯》을 출간했다.
펼치기
길정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취미 부자이자 관심사 부자인 맥시멀 라이프 예찬자. 마음에 드는 그릇을 만나면 언제나 뒷면을 뒤집어보고 해외 일정 중엔 맛집에서 배를 채우기보다 그릇 가게에서 현지 그릇을 사들여 가방을 빵빵하게 채우는 사람. 좋아하는 마음이 삶의 의미라 믿으며 귀여운 것이 지구를 구한다고 주장하는 사람. 물건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그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나가며 좋아하는 것들과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 《예술가와 네 발 달린 친구들》 외 5종의 책을 출간했다. @nayeh
펼치기
홍선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으로 등단, 몇 개의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고, 몇 권의 앤솔리지에 참여하였으며, 장편 《나는 연쇄살인자와 결혼했다》, 《심심포차 심심 사건》, 소설집 《푸른 수염의 방》, 연작소설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를 냈다. 세상의 모든 흥미로운 이야기는 미스터리에 기반을 둔다고 믿으며, 복수보다는 은혜를 전두엽에 새기려고 노력한다.
펼치기
무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살고 있다. 좋은 이야기는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이야기 한 줄에 무한한 가능성이 담겨 있다고 믿는다.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시리즈를 썼으며, 연작 단편집 《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를 펴냈다. 2024년 단편《낭패불감(狼狽不堪),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로 제18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받았다. 2025년 악마 연작 단편집 《부디 당신이 무사히 타락하기를》을, 2026년 한국형 역사 미스터리 《1939년 명성아파트》를 출간했다.
펼치기
무경의 다른 책 >
박소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야기 세계 여행자이자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몽상가. 좋은 이야기는 구름 사이로 쏟아지는 한 줄기 햇살이거나, 어둠 속에서 비로소 만나는 빛 같아야 한다고 믿는다. 2023년 〈해녀의 아들〉로 한국추리문학상 제17회 황금펜상을 수상, 2025년 장편소설 《허즈번즈》를 집필했다. 제주 호러 앤솔러지 《고딕×호러×제주》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귀신새 우는 소리》, 《네메시스》, 《시소게임》 등의 앤솔로지와 인문서 《세계 추리소설 필독서 50》에 필자로 참여하였다.
펼치기
박소해의 다른 책 >
이정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에세이 《#낫워킹맘》 공동 저자. 《목표달성 토요일》, 《해피 선데이》등 주말 예능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버라이어티한 삶을 살다가 백수로 전직. 15년 만에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방 문을 열었다.
펼치기
김현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추리와 SF 장르를 좋아한다. 이야기 속에서 삶의 매듭을 풀어가는 작가가 되고 싶다. 2025년,단편소설「어느 히치하이커에 대한 몽타주」로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 우수상을,「미스 아가페」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펼치기
박언령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상에 파문이 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인간의 욕망과 계기가 만나서 사건으로 발전하는, 그리하여 비일상과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추구합니다.
펼치기
김은애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관찰과 상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짓는 것을 좋아한다. 장르 소설과 판타지를 중심으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꾸준히 쓰고 있다. 《붉은 문을 넘은 아이》는 어린이를 위한 첫 장편 판타지 동화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