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천룡팔부 2 (육맥신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168
· 쪽수 : 404쪽
· 출판일 : 2020-05-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168
· 쪽수 : 404쪽
· 출판일 : 2020-05-25
책 소개
‘중국문화사의 일대 기적’이라는 극찬과 함께,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문학의 금자탑 김용의 수많은 작품 가운데 “방대한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 판타지”를 창조했다는 찬사를 받는《천룡팔부》의 국내 정식 출간 완역본이다.
목차
6. 뉘 집 자제이며 뉘 집이던가?
7. 다정도 병이런가?
8. 호랑이가 포효하고 용이 울부짖다
9. 뒤바뀐 운명
10. 푸른 연무 휘날리는 검기
7. 다정도 병이런가?
8. 호랑이가 포효하고 용이 울부짖다
9. 뒤바뀐 운명
10. 푸른 연무 휘날리는 검기
리뷰
책속에서
대경실색한 남해악신은 재빨리 내력을 운용해 발버둥을 쳤다. 그러나 내력이 단중혈에서 빠른 속도로 흘러나가며 전신의 기운마저 빠져버리자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다.
단예는 남해악신의 몸을 거꾸로 들어올려 머리가 밑으로, 발이 위로 가도록 만들어 냅다 꽂아버렸다. 그러자 남해악신의 번들거리는 머리통이 땅바닥에 부딪혔다.
_〈6. 뉘 집 자제이며 뉘 집이던가?〉 중에서
목완청은 호기심이 일어 재빨리 곁으로 다가가 시신을 자세히 살폈다.
청포를 입고 있는 사람은 칠흑같이 검은 긴 수염을 늘어뜨리고 크게 부릅뜬 두 눈으로 강 한복판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단 한 번도 깜빡거리지 않았다.
_〈7. 다정도 병이런가?〉 중에서
황미대사가 오른손으로 목탁채를 들어 청석 위에 작은 원을 새겼다.
청포객은 생각도 하지 않고 오른손으로 다시 한 수를 두었다.
이리되자 두 사람은 왼손으로는 내력 대결을 펼쳐야 하기에 추호의 느슨함도 보일 수 없었으며, 오른손으로는 첨예한 대립 상태에서 한 수 한 수 압박을 받아가며 바둑을 두어야만 했다.
_〈8. 호랑이가 포효하고 용이 울부짖다〉 중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