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동물농장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60050
· 쪽수 : 184쪽
· 출판일 : 1998-08-0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60050
· 쪽수 : 184쪽
· 출판일 : 1998-08-05
책 소개
1945년에 간행된 조지 오웰의 대표작. 어떤 농장의 동물들이 늙은 돼지 메이저의 부추김에 빠져 농장주의 압제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켜 인간의 착취가 없는 '모든 동물이 평등한 이상사회'를 건설한다. 그러나 돼지들이 지도자가 되어 다시 동물들을 압박하기 시작하는데...
목차
동물농장 7
자유와 행복 125
나는 왜 쓰는가 133
작품 해설 145
작가 연보 159
리뷰
이잘코*
☆☆☆☆☆(0)
([마이리뷰]<동물농장> 밑줄긋기)
자세히
조원*
★★★★★(10)
([100자평]가만히 앉아서 여물만 먹다간 돼지들에게 먹힌다.)
자세히
천재소*
★★★★★(10)
([100자평]나는 단언한다. 이 책은 잎으로도 인류 역사상 최고의 ...)
자세히
오늘도**
★★★★★(10)
([100자평]2025년 현재를 관통하고 있다고 봅니다. 장악된 언론...)
자세히
par*
★★★★★(10)
([100자평]우화의 외피를 뒤접어 쓰고 있지만 사실상 정치의 거울 ...)
자세히
moo*
★★★★☆(8)
([100자평]“감상은 금물이오, 동무!” 아직도 상처에서 피를 뚝뚝...)
자세히
his***
★★★★★(10)
([마이리뷰]전체주의 대한 날카로운 비판)
자세히
황당무****
★★★★★(10)
([마이리뷰]섬찟한 인간세상을 동물에게서 ..)
자세히
모*
★★★★★(10)
([마이리뷰]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동..)
자세히
책속에서
그날 밤, 메이너 농장의 존즈 씨는 잠자리에 들기 전 닭장문을 걸어잠그기까진 했으나 술이 너무 취해 닭장의 작은 구멍 닫는 일은 잊어버렸다.
자, 동무들, 동물들의 삶이 어떤 겁니까? 우리 똑바로 봅시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고 고달프고, 그리고 짧소. 우리는 태어나 몸뚱이에 숨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먹이만을 얻어먹고, 숨 쉴 수 있는 자들은 마지막 힘이 붙어 있는 순간까지 일을 해야 하오. 그러다가 이제 아무 쓸모도 없다고 여겨지면 그날로 우리는 아주 참혹하게 도살당합니다. 영국의 모든 동물들은 나이 한 살 이후로는 행복이니 여가니 하는 것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영국의 어느 동물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비참과 노예 상태, 그게 우리 동물들의 삶입니다.
우리는 왜 계속 이 비참한 조건 속에 살아야 하는 겁니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노동해서 생산한 것을 인간들이 몽땅 도둑질해 가기 때문입니다. 동무들, 우리 문제에 대한 해답은 바로 거기 있소. 한마디로 문제의 핵심은 ‘인간’이오. 인간은 우리의 진정한 적이자 유일한 적입니다. 인간을 몰아내기만 하면 우리의 굶주림과 고된 노동의 근본 원인은 영원히 제거될 것이오.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