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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김혜순의 말 (글쓰기의 경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60908222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3-06-30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60908222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3-06-30
책 소개
40년 넘는 시력으로 한국 현대시의 저변을 넓혀온 김혜순 시인의 인터뷰집. 황인찬 시인이 인터뷰어로 참여하여 2022년 1월부터 7월까지 서면으로 주고받은 대화를 묶은 책이다.
목차
서문
몸과 죽음
타자와 동물
어머니의 죽음, 남겨진 달
하기, 은유를 넘어
문학이라는 학교
문학과 정치
예술과 삶, 미래의 책
연보
리뷰
키*
★★★★★(10)
([마이리뷰][김혜순의 말] 여성, 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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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
★★★★☆(8)
([100자평]어떤 말들은 이전의 말이 얘기한 문장이나 생활에서 모순...)
자세히
또*
★★★★★(10)
([100자평]말 시리즈 중 단연코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평생 소장...)
자세히
zan*
★★★★★(10)
([100자평]시인이 겪은 어두운 경험으로 독자의 감각을 밝게 열어 ...)
자세히
방구석*
★★★★★(10)
([100자평]감사히 읽겠습니다..)
자세히
냉동*
★★★★★(10)
([100자평]김혜순 시인의 이런 이야기를 그대로 읽을 수 있다는 게...)
자세히
책속에서
시는 대상 앞에서 대상이 죽기 전에 시인이 죽는 기록일 겁니다. 사물과의 작별, 세계와의 작별을 통해 잔혹한 죽음들과 맞서는, 선험적이면서 아찔하고 아득한 죽음을 구축하는 것이 시이지요.
‘시하다’는 ‘사랑하다’입니다. 나를 타자에게 내주지 못해 안달하는 말이 시입니다.
극단적인 인접성으로 매 순간 다른 것으로 옮겨 가는 감각으로 쓰인 시를 저는 좋아합니다. 시를 쓰는 이유 중에 하나는 아마도 시 쓰는 사람이라는 이 유기체로부터의 해방감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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