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지은이)
허블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600원 -10% 2,500원
700원
14,4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0,888원 -10% 540원 9,250원 >

책 이미지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3078747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5-11-17

책 소개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별다른 수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저마다 고유한 영토를 구축해 온 시인들이 시적인 것의 특장과 SF성의 접점을 모색한 결과물이 이 한 권에 모였다.

목차

1부
SF | 그 이야기 | 육식 행성 보고 | 사랑과 자유와 평화 | 드론과 결혼하기 | 크런치 | (구)지평선에 | 아포칼립스 | 자기소개서 | 콘솔 | 되기―거울을 바라보는 거울 | 누군가는 무한 호텔이 무한하다는 사실에 호텔을 찾겠지만

2부
모스맨 관찰기 | 결정적인 감염 | 너의 레트로 | 세기말적 의문 | Monster Chamber | 로봇 심장 | 퓨처 로그 | 매일은 조금 일요일 같다 | 세상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쿵 소리가 아닌 훌쩍임으로. | 해변에서 | 에밀리의 방 | 되기―잿빛 위의 작은 파랑 | 검은 개에 대한 잡문 | 하얀 사슴

3부
괄호 안에 은총을 하나의 은총을 | 걔와 개 | 얼굴 | 작은보호탑해파리 | 미래에는 누구도 이런 식으로 죄인이 되지 못할 것이다 | 죄인 되기 | 트윈 | 되기―물방울 속의 물방울 | 솥 | 작은 것에 대한 광활한 점 | 넛셸Nutshell | 영원만이 빛나고 있었음을

해설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 인아영

저자소개

김혜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9년 『문학과지성』 겨울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또 다른 별에서』(1981),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1985), 『어느 별의 지옥』(1988), 『우리들의 음화』(1990),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1994), 『불쌍한 사랑 기계』(1997),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2000), 『한 잔의 붉은 거울』(2004), 『당신의 첫』(2008), 『슬픔치약 거울크림』(2011), 『피어라 돼지』(2016), 『죽음의 자서전』(2016), 『날개 환상통』(2019),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2022),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2025), 시 산문집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2016), 산문집『여자짐승아시아하기』(2019), 시론집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2002), 『여성, 시하다』(2017), 인터뷰집 『김혜순의 말』(2023), 합본 시집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2025) 등을 펴냈다. 1989년부터 2021년 2월까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직하며 수많은 시인·작가를 배출했다. 2026년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명예교수이다. 김수영문학상(1997), 소월시문학상(2000), 현대시작품상(2000), 미당문학상(2006), 대산문학상(2008), 이형기문학상(2019), 대한민국문화예술상(2019), 캐나다 그리핀 시문학상(2019), 스웨덴 시카다상(2021), 삼성호암상 예술상(2022),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2024, 시 부문), 독일 국제문학상(2025) 등을 수상했고, 영국 왕립문학협회 국제작가(2022),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AAAS) 회원(2025)으로 선정됐다. 주요 시집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스웨덴어, 폴란드어, 덴마크어 등으로 번역되어 세계 곳곳에서 읽히고 있다.
펼치기
김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김현 시선』 『호시절』 『낮의 해변에서 혼자』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장송행진곡』 『깨끗한 슬픔』(공저), 소설집 『고스트 듀엣』 『고유한 형태』, 산문집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 『다정하기 싫어서 다정하게』 『우리 반에도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 『당신의 자리는 비워둘게요』(공저)가 있다.
펼치기
김현의 다른 책 >

책속에서

이제 시를 낭독할 시간이 다가오는데 까마귀와 사마귀가 내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우주가 바깥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이 청중들은 알까?
_「에밀리의 방」 부분


내게 속하지 않는 것들로 나를 이루는 소외의 쓰라린 목록. 식별할 수 없는 상실의 목록. 휩쓸리는 고독의 목록. 무차별이다. 평등하다.
_「괄호 안에 은총을 하나의 은총을」 부분


무한은 원과 선과 면과 점과 흙과 바람 사이에서 자꾸만 작아지면서 자라나고 있다
_「되기―거울을 바라보는 거울」 부분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