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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학 일반
· ISBN : 9788961570503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11-05-19
책 소개
목차
감사의 글
1장 유토피아의 최후
1. 종말론의 정치
2. 유토피아의 탄생
3. 유토피아 우파: 근대 천년왕국 운동
2장 20세기의 계몽과 폭력
1. 소비에트 공산주의: 근대 천년왕국 혁명
2. 나치즘과 계몽
3. 폭력과 서양의 전통
3장 주류로 부상한 유토피아
1. 마거릿 대처 영국 총리와 보수주의의 종말
2. 신자유주의의 흥망성쇠
3. 다우닝가 10번지의 미국화된 신보수주의자
4장 종말론의 미국화
1. 청교도 식민지에서 구원의 국가로
2. 신보수주의의 기원
3. 귀신 들린 사람들
5장 무장한 선교사
1. 이라크: 21세기 유토피아의 실험
2. 선교사적 자유주의, 자유주의적 제국주의
3. “테러와의 전쟁”이 승리할 수 없는 이유
6장 종말론 이후
1. 세속주의 이후
2. 까다로운 세계에서 살아가기: 잃어버린 현실주의 전통
3. 다시, 종말
참고 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글
―폭력으로 얼룩진 서양 근대사의 기원을 찾아서
리뷰
책속에서
“‘테러와의 전쟁’은 역사의 종말, 주권국가의 소멸, 민주주의의 보편화, 악을 물리치는 승리 등 인간사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변화시키려는 정신 상태를 반영한다. 이것은 정치 용어로 표현된 종말 종교의 핵심 신화며 지난 10여 년을 지배해 온 실패한 유토피아 기획의 바탕을 이루는 공통 요소다. (…) 부시 대통령과 블레어 총리는 그런 변화가 곧 일어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었다. 그러나 종말은 오지 않았고 역사는 약간의 피를 더한 채 전과 같이 흘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