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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동맹

추악한 동맹

(종교적 신념이 빚어 낸 현대 정치의 비극)

존 그레이 (지은이), 추선영 (옮긴이)
이후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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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동맹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추악한 동맹 (종교적 신념이 빚어 낸 현대 정치의 비극)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학 일반
· ISBN : 9788961570503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11-05-19

책 소개

전작 <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로 인간의 구원과 진보에 대한 신념이 불러 온 파괴적인 결과를 성찰해 비평가들의 주목을 받았던 존 그레이의 신간. 저자는 지난 수백 년 동안 서양 정치사를 움직인 혁명운동의 배후로, 선과 악의 전쟁터인 세계에서 언젠가는 선이 승리하리라는 유토피아적 희망과 선이 승리하기 위해서라면 폭력도 불사해야 한다는 공격적 신념을 지목하며, 그 뿌리는 기독교의 종말론 신념에 있다고 주목한다.

목차

감사의 글

1장 유토피아의 최후
1. 종말론의 정치
2. 유토피아의 탄생
3. 유토피아 우파: 근대 천년왕국 운동

2장 20세기의 계몽과 폭력
1. 소비에트 공산주의: 근대 천년왕국 혁명
2. 나치즘과 계몽
3. 폭력과 서양의 전통

3장 주류로 부상한 유토피아
1. 마거릿 대처 영국 총리와 보수주의의 종말
2. 신자유주의의 흥망성쇠
3. 다우닝가 10번지의 미국화된 신보수주의자

4장 종말론의 미국화
1. 청교도 식민지에서 구원의 국가로
2. 신보수주의의 기원
3. 귀신 들린 사람들

5장 무장한 선교사
1. 이라크: 21세기 유토피아의 실험
2. 선교사적 자유주의, 자유주의적 제국주의
3. “테러와의 전쟁”이 승리할 수 없는 이유

6장 종말론 이후
1. 세속주의 이후
2. 까다로운 세계에서 살아가기: 잃어버린 현실주의 전통
3. 다시, 종말

참고 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글
―폭력으로 얼룩진 서양 근대사의 기원을 찾아서

저자소개

존 그레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존하는 가장 중요한 사상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영국의 정치철학자이다. 옥스퍼드의 엑서터칼리지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의 지저스칼리지에서 정치학을 가르쳤고 하버드, 예일, 툴레인대학교 등에서 초빙교수로 일했으며 2008년까지 런던정경대학교에서 유럽 사상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자유 기고가로서 『뉴스테이츠먼』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글을 싣고 있다. 인간중심주의와 진보 이념에 대한 비판자로 잘 알려져 있다. 저서로 대표작인 『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2010), 『추악한 동맹 ― 종교적 신념이 빚어 낸 현대 정치의 비극』(2011), 『불멸화 위원회』(2012), 『동물들의 침묵』(2014), 『가짜 여명 ― 전 지구적 자본주의의 환상』(2016)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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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선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 《재앙의 지리학》, 《모두를 위한 지구》, 《리버》, 《심층적응》(공역), 《누가 지구를 망치는가》, 《신은 성서를 쓰지 않았다》, 《파타고니아 이야기》, 《멸종》, 《두 얼굴의 백신》, 《천재에 대하여》, 《복지의 배신》, 《퓰리처》, 《로도스 섬 해변의 흔적 1~4》 (공역), 《이슬람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이단자》 개정판), 《여름전쟁》, 《세상을 뒤집는 의사들》, 《에코의 함정》, 《녹색성장의 유혹》, 《싸구려 모텔에서 미국을 만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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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테러와의 전쟁’은 역사의 종말, 주권국가의 소멸, 민주주의의 보편화, 악을 물리치는 승리 등 인간사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변화시키려는 정신 상태를 반영한다. 이것은 정치 용어로 표현된 종말 종교의 핵심 신화며 지난 10여 년을 지배해 온 실패한 유토피아 기획의 바탕을 이루는 공통 요소다. (…) 부시 대통령과 블레어 총리는 그런 변화가 곧 일어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었다. 그러나 종말은 오지 않았고 역사는 약간의 피를 더한 채 전과 같이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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