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19 신춘문예 당선시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70759029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9-01-1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70759029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9-01-11
책 소개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9 신춘문예 당선시집>.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더불어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 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9 신춘문예 당선시집>.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더불어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 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을 수록하였다. 5편의 미발표 신작시를 읽는 즐거움과 함께,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시인들의 각기 다른 상상력과 낯선 목소리, 시적 긴장을 직조해 내는 역량 등을 한눈에 가늠해볼 수 있다.
아울러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신작 시조 등도 실려 있다. 전통의 고수가 아닌 한국 현대시조의 다양한 목소리를 음미해 봄으로써, 시조의 고유한 형식미에 내재한 가능성들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우리 시의 전통과 운율을 간직하고 있는 시조 부문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신작 시조 등도 실려 있다. 전통의 고수가 아닌 한국 현대시조의 다양한 목소리를 음미해 봄으로써, 시조의 고유한 형식미에 내재한 가능성들을 엿볼 수 있다.
목차
시詩 부문
권기선 | 매일신문
<당선작> 사과를 따는 일·12
<신작시> 나와 사람들 사이가 돌과 물처럼 놓일 때·13 / 고백적 형상·14 /
나의 홈타운·16 / 이창·17 / 애첩·18
<당선 소감> 내 절망이 다른 이에게 희망이 되기를·20
<심사평> 세계를 관성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치열한 자기인식 ·21
권영하 | 부산일보
<당선작> 거미·24
<신작시> 괘종시계·26 / 통일론·27 / 삶과 죽음의 소나타·28 /
두 더지·30 / 개혁·31
<당선 소감> 살아온 것보다 좀 뜨겁게 살아가라는 채찍 같아·32
<심사평> 유리벽 청소 노동자의 삶 형상화 뛰어나·33
노혜진 | 한국일보
<당선작> 엄마는 저렇게 걸어오지 않는다·36
<신작시> 그곳, 계절은 없다·39 / 지푸라기·41 / 구슬·42 /
촌 ·44 / 쌓인·46
<당선 소감> “시가 드디어 말을 걸어오네요”·48
<심사평> 모두가 충분히 시라고 부를 만한 진짜 시·50
류휘석 | 서울신문
<당선작> 랜덤 박스·54
<신작시> 신기록·56 / 소녀의 생각 공장·59 / 실루엣·62 /
모 멘텀·64 / 암막 커튼·66
<당선 소감> 눈 감으면 떠오르는 사람들, 고맙습니다·68
<심사평> 실패·실종을 겪은 자만이 그릴 수 있는 우리 시대 음화·69
문혜연 | 조선일보
<당선작> 당신의 당신·72
<신작시> 투명한 모래사장·74 / 비·77 / 우리의 사바나·79 /
커 튼·80 /복숭아·81
<당선 소감> 몰라서 아름답던 순간들…사랑을 담아 시詩 쓸 것 ·84
<심사평> 새와 인간의 관계 통해 이 시대 사는 ‘우리’를 성찰·86
박신우 | 세계일보
<당선작> 역대 가장 작은 별이 발견되다·88
<신작시> 자하와 예언·89 / 서울, 인디언·90 / 중환자실·92 /
오 줌싸개 병동·94 / 개미집·96
<당선 소감> “옷 보는 눈 키우듯… 시 쓰는 감각을 키웠다”·98
<심사평> “자신의 존재 탐색… 참신하고 발전 가능성 돋보여”·99
설하한 | 한국경제
<당선작> 물고기의 잠·102
<신작시> 어둠X·104 / 카고 컬트cargo cult·107 / 빛을 부수는·108 /
바 리온 음향 진동·111 / 누수 소년·115
<당선 소감> “세계를 다른 리듬으로 구부릴 수 있는 시詩 쓰고 싶어”·117
<심사평> 신화적 상상력을 이미지로 자신만의 세계 만들어내·118
오경은 | 중앙일보
<당선작> 계시·120
<신작시> 토끼에 관한 단서·122 / 병정들·124 / 밍키·126/
건 축·128 / 첫임종·130
<당선 소감> 사랑하는 사람처럼 아쉬워하고…·132
<심사평> 지리멸렬한 삶에 대한 환멸과 위트·134
조온윤 | 문화일보
<당선작> 마지막 할머니와 아무르 강가에서·136
<신작시> 묵시·138 / 토르소·141 / 끝과 끝·143 /
컴 컴한 극장에 내가 앉아 있는 꿈·146 / 설인·149
<당선 소감> 입에 가지를 물고 돌아온 하얀 새를 본 것만 같다·152
<심사평> 자연의 냉혹한 질서와 죽음의 공포, 삶의 애착을 무심하게…·154
최인호 | 동아일보
<당선작> 캉캉·158
<신작시> 그래서 넥타이·160 / 전야제·161 / 이웃집 메머드 씨·162 /
이 시각 주요 뉴스·164 / 침 뱉는 개구리들·166
<당선 소감> 시간에게 미안하지 않게 더 감각하겠습니다…·168
<심사평> 대담한 문장으로 사유의 힘 과장 없이 표현…·169
시조時調 부문
강대선 | 동아일보
<당선작> 마당 깊은 집·174
<신작시> 고시원·175 / 약속·176 / 마른 눈물·177 / 연명延命·178 /
분 향焚香·179
<당선 소감> 당선이란 물에 떴으니 항해를 시작해야…·180
<심사평> 기성 시인들의 흔적이 보이지 않아 신선…·181
김성배 | 서울신문
<당선작> 산다화 조리다 남도 삼백리를 졸다·184
<신작시> 낙원동엔 낙원이 없다·185 / 영일만 노을은 지지 않는다·186 /
하 룻밤의 위안·187 / 귀로 먹는 밥·188 / 빗소리를 베고 눕다·189
<당선 소감> 젊은 글 쓰고픈 쉰넷, 이 세상 못이 되겠다·190
<심사평> 아픈 기억, 남도의 맛과 향기로 상상력 극대화·191
이현정 | 중앙일보
<당선작> 뿔, 뿔, 뿔·194
<신작시> 호두에게 바치는·196 / 숨·197 / 그믐, 금능·198 /
토 르소 혹은 절규·200 / 장독대·201
<당선 소감> 세상과 통하는 나만의 목소리·202
<심사평> 한 시대를 난타하는 시적 전략·203
최보윤 | 조선일보
<당선작> 돌들은 재의 꿈을·206
<신작시> 모전여전-화해의 아침·207 / 풍경 소리·208 / 티티 타-언니의 발견·209 /
꽃 이리·210 / 새가 있는 풍경-4·16 광화문에서·211
<당선 소감> 나를 쓰게 한 것은… “네 시가 좋아”라는 한 마디·212
<심사평> 전복적 발상과 감각의 쇄신 돋보여·214
권기선 | 매일신문
<당선작> 사과를 따는 일·12
<신작시> 나와 사람들 사이가 돌과 물처럼 놓일 때·13 / 고백적 형상·14 /
나의 홈타운·16 / 이창·17 / 애첩·18
<당선 소감> 내 절망이 다른 이에게 희망이 되기를·20
<심사평> 세계를 관성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치열한 자기인식 ·21
권영하 | 부산일보
<당선작> 거미·24
<신작시> 괘종시계·26 / 통일론·27 / 삶과 죽음의 소나타·28 /
두 더지·30 / 개혁·31
<당선 소감> 살아온 것보다 좀 뜨겁게 살아가라는 채찍 같아·32
<심사평> 유리벽 청소 노동자의 삶 형상화 뛰어나·33
노혜진 | 한국일보
<당선작> 엄마는 저렇게 걸어오지 않는다·36
<신작시> 그곳, 계절은 없다·39 / 지푸라기·41 / 구슬·42 /
촌 ·44 / 쌓인·46
<당선 소감> “시가 드디어 말을 걸어오네요”·48
<심사평> 모두가 충분히 시라고 부를 만한 진짜 시·50
류휘석 | 서울신문
<당선작> 랜덤 박스·54
<신작시> 신기록·56 / 소녀의 생각 공장·59 / 실루엣·62 /
모 멘텀·64 / 암막 커튼·66
<당선 소감> 눈 감으면 떠오르는 사람들, 고맙습니다·68
<심사평> 실패·실종을 겪은 자만이 그릴 수 있는 우리 시대 음화·69
문혜연 | 조선일보
<당선작> 당신의 당신·72
<신작시> 투명한 모래사장·74 / 비·77 / 우리의 사바나·79 /
커 튼·80 /복숭아·81
<당선 소감> 몰라서 아름답던 순간들…사랑을 담아 시詩 쓸 것 ·84
<심사평> 새와 인간의 관계 통해 이 시대 사는 ‘우리’를 성찰·86
박신우 | 세계일보
<당선작> 역대 가장 작은 별이 발견되다·88
<신작시> 자하와 예언·89 / 서울, 인디언·90 / 중환자실·92 /
오 줌싸개 병동·94 / 개미집·96
<당선 소감> “옷 보는 눈 키우듯… 시 쓰는 감각을 키웠다”·98
<심사평> “자신의 존재 탐색… 참신하고 발전 가능성 돋보여”·99
설하한 | 한국경제
<당선작> 물고기의 잠·102
<신작시> 어둠X·104 / 카고 컬트cargo cult·107 / 빛을 부수는·108 /
바 리온 음향 진동·111 / 누수 소년·115
<당선 소감> “세계를 다른 리듬으로 구부릴 수 있는 시詩 쓰고 싶어”·117
<심사평> 신화적 상상력을 이미지로 자신만의 세계 만들어내·118
오경은 | 중앙일보
<당선작> 계시·120
<신작시> 토끼에 관한 단서·122 / 병정들·124 / 밍키·126/
건 축·128 / 첫임종·130
<당선 소감> 사랑하는 사람처럼 아쉬워하고…·132
<심사평> 지리멸렬한 삶에 대한 환멸과 위트·134
조온윤 | 문화일보
<당선작> 마지막 할머니와 아무르 강가에서·136
<신작시> 묵시·138 / 토르소·141 / 끝과 끝·143 /
컴 컴한 극장에 내가 앉아 있는 꿈·146 / 설인·149
<당선 소감> 입에 가지를 물고 돌아온 하얀 새를 본 것만 같다·152
<심사평> 자연의 냉혹한 질서와 죽음의 공포, 삶의 애착을 무심하게…·154
최인호 | 동아일보
<당선작> 캉캉·158
<신작시> 그래서 넥타이·160 / 전야제·161 / 이웃집 메머드 씨·162 /
이 시각 주요 뉴스·164 / 침 뱉는 개구리들·166
<당선 소감> 시간에게 미안하지 않게 더 감각하겠습니다…·168
<심사평> 대담한 문장으로 사유의 힘 과장 없이 표현…·169
시조時調 부문
강대선 | 동아일보
<당선작> 마당 깊은 집·174
<신작시> 고시원·175 / 약속·176 / 마른 눈물·177 / 연명延命·178 /
분 향焚香·179
<당선 소감> 당선이란 물에 떴으니 항해를 시작해야…·180
<심사평> 기성 시인들의 흔적이 보이지 않아 신선…·181
김성배 | 서울신문
<당선작> 산다화 조리다 남도 삼백리를 졸다·184
<신작시> 낙원동엔 낙원이 없다·185 / 영일만 노을은 지지 않는다·186 /
하 룻밤의 위안·187 / 귀로 먹는 밥·188 / 빗소리를 베고 눕다·189
<당선 소감> 젊은 글 쓰고픈 쉰넷, 이 세상 못이 되겠다·190
<심사평> 아픈 기억, 남도의 맛과 향기로 상상력 극대화·191
이현정 | 중앙일보
<당선작> 뿔, 뿔, 뿔·194
<신작시> 호두에게 바치는·196 / 숨·197 / 그믐, 금능·198 /
토 르소 혹은 절규·200 / 장독대·201
<당선 소감> 세상과 통하는 나만의 목소리·202
<심사평> 한 시대를 난타하는 시적 전략·203
최보윤 | 조선일보
<당선작> 돌들은 재의 꿈을·206
<신작시> 모전여전-화해의 아침·207 / 풍경 소리·208 / 티티 타-언니의 발견·209 /
꽃 이리·210 / 새가 있는 풍경-4·16 광화문에서·211
<당선 소감> 나를 쓰게 한 것은… “네 시가 좋아”라는 한 마디·212
<심사평> 전복적 발상과 감각의 쇄신 돋보여·214
저자소개
리뷰
사마*
★☆☆☆☆(2)
([100자평]주최측에서도 표절작임을 인정해서 당선 취소시킨 글이 버...)
자세히
펭*
★★★☆☆(6)
([100자평]작년에 비해 뭔가 좀 아니다 싶다. 표절작이 끼어있어 ...)
자세히
사마엘***
★☆☆☆☆(2)
([100자평]주최측에서도 표절작임을 인정해서 당선 취소시킨 글이 버...)
자세히
낙*
★★★☆☆(6)
([100자평]해마다 나오는데 올해도 구입했다 모든 언론사 신춘문예작...)
자세히
낙*
★★☆☆☆(4)
([100자평]좀더 다양한 언론사의 작품을 실었으면 합니다)
자세히
사마엘***
★☆☆☆☆(2)
([100자평]표절로 당선 취소된 세계일보 박신우의 글을 수록한 것만...)
자세히
gkf***
★★☆☆☆(4)
([100자평]너무 어려움. 학창시절 국어 ‘고문‘ 과목과 흡사.....)
자세히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