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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최재천, 조용현, 박준건, 오용득, 이토 요시아키, 정상모, 이을상, 강남욱, 백영제, 안호영, 박만준 (지은이)
산지니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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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과학사회학(STS)
· ISBN : 9788992235365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08-04-03

책 소개

11명의 생물학박사, 철학박사들이 사회생물학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논한다. 사회생물학은 미국의 생태학자 에드워드 윌슨이 1971년에 『사회생물학』이라는 저서를 내놓으면서 제창하였는데, 모든 사회행동의 생물학적 기초에 관해서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목차

제1장 사회과학, 다윈을 만나다 | 최재천
제2장 사회생물학의 발전과 인간 사회 연구의 장래 방법에 미칠 영향 | 이토 요시아키
제3장 인간은 왜 사회적인가? | 박만준
제4장 진화론적 이타주의: 그 비판적 분석 | 정상모
제5장 다윈주의 윤리학: 윤리학에서 유전자의 기능과 이성의 역할 | 이을상
제6장 성의 생물학적 의미: 문화비판의 새로운 근거 | 오용득
제7장 동성애의 사회생물학 | 강남욱
제8장 예술발생의 생물학적 배경 | 백영제
제9장 생명과 복잡계: 베르그손의 생명진화와 윌슨의 통섭적 사유를 중심으로 | 안호영
제10장 공생, 합생, 창발성 | 조용현
제11장 사회생물학적 인간관 | 박준건

저자소개

최재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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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도 델리대학교에 방문교수로 다녀온 바 있다. 공역으로 『마르크스주의와 생태학』·『논리학 입문』이 있고, 공저로 『KOREA and INDIA』·『사회생물학, 인간 본성을 말하다』·『인문학과 생태학』·『삶과 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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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득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아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아대학교 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 강의전담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자기쇄신의 학으로서의 철학적 해석학』(2005), 『섹슈얼리티의 철학 - 유전자의 생존기계에서 성적 주체로』(2008), 『세상은 왜? - 세상을 보는 10가지 철학적 주제』(201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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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요시아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4년 도쿄 대학 문학부 사회과를 졸업하고, 마이니치 신문 외신부에서 국제 사회의 정체를 입수, 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다. 1986년 카이로 지국, 1991년 주네브 지국, 1996 워싱턴 지국 등을 거치며 국제 정세 전문가로 명성을 얻었다. 지은책으로는 <아랍 - 전쟁과 생활> <보스니아에서 일어난 일 - '민족전쟁'의 현장에서>와 공저로 <위장> <아프리카 기아의 구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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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신라대학교 철학과 교수. 미국 조지아대학교 철학박사. 주요 논저 “A New Definition of Evolutionary Altruism”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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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상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6년생.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정훈장교로 3년 근무했다(육군 중위 예편). 1993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동아대, 부경대, 동의대, 동서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전임 연구교수로 있다. 특히 막스 셸러의 저서 번역 작업에 노력해 왔고, 생명윤리학 분야와 진화 윤리학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양철학》(공저, 한울, 1994), 《가치와 인격》(박사 학위논문, 서광사, 1996), 《사람됨과 삶의 보람》(공저, 글방, 2000), 《인간과 현대적 삶》(공저, 철학과현실사, 2003), 《죽음과 윤리》(백산서당, 2006), 《인격》(공저, 서울대학교출판부, 2007)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현대의 철학적 인간학》(O. F. 볼노 외 지음, 문원, 1994), 《윤리학에 있어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윤리학》(M. 셸러 지음, 서광사, 1998), 《행위철학》(F. 카울바흐 지음, 서광사, 1999), 《인간학적 탐구》(A. 겔렌 지음, 이문출판사, 1999), 《공리주의》(J. S. 밀 지음, 지만지, 2007), 《동정의 본질과 형식》(M. 셸러 지음, 울산대학교 출판부, 2003), 《지식의 형태와 사회》(M. 셸러 지음, 한길사, 2007) 등이 있고, 그 밖에도 다수의 논문들과 기고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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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의대학교 졸업. 박사과정수료. 동의대학교 철학윤리문화학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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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홍익대학교 졸업. 철학박사. 동명대학교 디자인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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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물리학 박사 부산대학교 철학 박사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교수 저서 :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공저, 산지니, 2008), 『마음학-과학적 설명+철학적 성찰』(공저, 백산서당, 2010), 『글쓰기 2』(공저, 동국대출판부, 2012) 역서 : 『칸트 해석-이원론의 문제』(공역, 부산대 출판문화원, 2010), 『인도인의 논리』(공역, 산지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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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치고, 〈욕망과 자유의 변증법〉이라는 논문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헤겔과 마르크스의 사회철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박사 학위논문도 이런 관심의 연장선상에서 작성된 것이었다. 1984년 동의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가 되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시작하면서 강의 및 연구 주제의 폭이 넓어졌으며, 특히 예술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겔렌의 문화철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우리말로 옮긴 《대중문화와 문화연구》(존 스토리), 《대중문화의 이해》(존 피스크), 《문학과 문화이론》(레이먼드 윌리엄스), 《문화연구의 이론과 방법들》(존 스토리) 등과 저서 《상생의 철학》(공저), 《인성학》, 그리고 논문 〈겔렌의 행위 이론〉, 〈하버마스의 문화 개념〉, 〈겔렌에 있어서 문화의 기원〉, 〈하버마스의 문화이론〉 등은 모두 이런 관심을 반영하는 것들이었다. 이 밖에 역서로 《마르틴 하이데거》(존 맥거리),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E. 후설), 《헤겔 변증법》(N. 하르트만), 《의식과 신체》(디킨슨), 《마르크스주의와 생태학》(그룬트만), 《하버마스의 사회사상》, 《논리학 입문》(어빙 코피), 《최초의 인간과 그 이후의 문화》(아르놀트 겔렌)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욕망과 자유》, 《늦잠 잔 토끼는 다시 뛰어야 한다》, 《철학》(공저),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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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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