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국정 실패의 늪

국정 실패의 늪

(왜 망가졌는가, 어떻게 고쳐야 하는가)

샘 프리드먼 (지은이), 이찬승, 권구훈 (옮긴이)
교육을바꾸는사람들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22,500원 -10% 1120원 19,130원 >

책 이미지

국정 실패의 늪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국정 실패의 늪 (왜 망가졌는가, 어떻게 고쳐야 하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학 일반
· ISBN : 9788997724413
· 쪽수 : 428쪽
· 출판일 : 2025-07-25

책 소개

지금보다 나아지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할 것인가? 이 책은 새로운 정부를 향한 시민사회의 제안이다. ‘과잉 집중, 무책임, 즉흥성’이라는 보편적인 시스템 붕괴의 논리로 살핀 영국 사례를 통해 한국이 현재 겪고 있는 문제를 깊이 있게 통찰하고자 한다.

목차

영국 현대 정치사 개요
저자 서문
들어가며_ 위기 사이클

제1부 과부하
1. 닌자는 없다
2. 내부의 적
3. 죽여주는 계약

제2부 권력 집중
4. 민주주의 건너뛰기
5. 국민의 적
6. 공공 내전

제3부 과속 상태
7. 아무 말 제조기
8. 광란의 질주

나오며_ 위기 해결을 위하여
감사의 말
미주
찾아보기

저자소개

샘 프리드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치 분석가이자 교육 정책 전문가. 영국 교육부 특별보좌관을 지내며 실제 정책 설계와 공공 행정의 현장을 두루 경험했고, 이후 정책연구소와 언론을 오가며 국가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날카롭게 비판해 왔다. 《파이낸셜 타임스》, 《가디언》 등 유력 매체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며, 중앙집중적 행정의 한계, 민영화·외주화의 실패, 정치의 단기주의 문제 등을 통찰력 있게 짚어낸 글로 독자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현재는 정책 자문과 연구 활동을 병행하며, 복잡한 정치·행정 구조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해석해 주는 해설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펼치기
이찬승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능률교육(현 NE능률)을 창업하여 경영자로 활동했다. 2009년 회사 매각 후 비영리 공익단체 <교육을바꾸는사람들>을 설립하여 사회 환원과 교육 분야 공익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모든 아동은 성공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신념 아래 교육 불평등 완화와 교육 형평성 구현을 위해 「교육 제4의 길」 온라인 저널을 월 2회 발행하며, 학습과학(Science of Learning in Education)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교육 개혁과 수업 혁신에 관한 다수의 저서와 번역서를 통해 한국 교육 현장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주요 저서 『우리가 바라는 교육, 우리가 만드는 교육』(2025) 『한국 공교육 미래 방향 제안』(2013, 공저) - 주요 번역서 『국정 실패의 늪』(2025, 공역) 『수업에 바로 쓸 수 있는 학습과학 6단계 학습 모형』(2024) 『학습부진, 이렇게 극복한다』(2023, 공역) 『학교개혁은 왜 실패하는가』(2017, 공역) 『학교교육 제4의 길』(2015, 공역)
펼치기
권구훈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이자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문학과 정치, 교육 분야를 아우르며 책 편집과 원고 검수, 번역 작업을 해 왔다. 꾸준한 번역과 출판 실무를 통해 한국어 독서 세계의 지평을 넓히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은 지금이 역사상 가장 암울한 시기라고 주장하려는 게 아니다. 더 큰 위기를 겪은 적도 있었다. 다만 지금은 반복되어 온 위기 사이클의 끝 지점, 즉 다음 위기로의 전환이 불가피한 지점에 와 있다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은 분명히 암담하고 두렵게 느껴지지만 변화의 시점은 코앞에 와 있다. 앞으로 닥칠 변화가 상처뿐인 혼란이 될지, 새로운 출발이 될지는 지금의 위기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_ 들어가며


이런 종류의 책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 있다. 초반에 문제점을 길게 늘어놓고는 마지막 장에 가서야 빈약한 대안 몇 가지로 마무리한다는 점이다. 그런 함정을 피하기 위해, 나는 문제의 흐름을 거스를 수 있는 긍정적인 추이들, 즉 앞으로 발전시켜 볼 수 있는 희망적인 조짐에 초점을 맞추려 노력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이 모든 접근을 하나로 모아 개혁을 위한 실행 계획을 제시했다. 책을 처음 구상했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급진적인 개혁안이지만, 책을 쓰는 동안 점진적 개선만으로는 지금의 위기를 해결할 수 없 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지금 우리에겐 혁명적이고 전면적인 대전환이 필요하다.
_ 들어가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97724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