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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57065813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6-07-24
책 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전 국민 자서전·회고록 쓰기’를 제안합니다
1부 먼저 나를 위해 쓰자: 스스로 만드는 국민 아카이브
조갑제
우리는 왜 회고록을 써야 하는가: 역사에 이름을 새기는 전 국민 회고록 쓰기 운동
김미화
우서버 죽겠다, 우리도 쓰자 자서전을: 우리의 삶은 왜 기록되어야 하는가
강원국
이래도 안 쓸 것인가?: 자서전 쓰기의 23가지 효용
2부 그래서 어떻게 쓸 것인가
강원국
이래도 못 쓴다고?: 자서전 쓰는 방법 32가지
강원국
이렇게 쓰면 된다: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10가지 글쓰기 비법
책속에서
보통의 인생은 소수의 극적인 순간과 무수한 일상의 장면들로 채워집니다. 우리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 평범한 순간들은 기록되지 않기에 쉽게 사라집니다. ― <책을 펴내며> 중에서
삶의 장면 하나하나를 써 내려가는 동안 우리는 자신을 새롭게 이해하고, 그 과정을 통해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왜 회고록을 써야 하는가: 역사에 이름을 새기는 전 국민 회고록 쓰기 운동> 중에서
역사는 언제나 위대한 인물이 만든 것처럼 기록되지만, 실상은 그 인물들이 시대의 흐름을 포착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뜻과 힘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수많은 이름 없는 손길이 쌓아 올린 변화의 물결이야말로 진정한 역사입니다. 회고록은 그 물결 속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흔적을 하나씩 되살립니다. 개인의 기억을 통해 공동체의 역사를 다시 구성하고 한 시대의 목소리를 다시 들려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회고록을 써야 하는가: 역사에 이름을 새기는 전 국민 회고록 쓰기 운동>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