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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기타 명사에세이
· ISBN : 9788965701309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3-02-1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멘토 잃어버린 사회’에서 길을 찾아 헤매는 청춘에게
김창완
어른들이 만든 쓸데없는 가치 무시하고, 네 멋대로 살아라!
유홍준
2,500년 전 젊은이들도 말 안 들었습니다!
정혜신
자기를 찾으세요. 자기에게서 멀어지면 병이 납니다.
혜민 스님
답은 내 안에 있습니다.
김병만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달인이 되었다.
이현욱
혼자라면 외로운 길이지만 함께 가니 얼마나 좋아요?
도종환
가을꽃처럼 늦게 피어나도 괜찮아.
양준혁
두렵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버려라!
김정운
불안해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즐거워서 열심히 해야 해!
한비야
살아남기 위해 스펙만 쌓으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아름답고 멋지잖아요?
한경희
사회적 성공보다 행복한 인생을 먼저 찾으세요.
정윤수
인문학을 공부하고 더 멀리 보는 연습을 하세요.
이제범
바로 지금이 얼마나 큰 기회인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김미화
열등감? 그런 건 개나 줘버리세요!
김난도
아무리 막막해도 기회를 찾기 위해 노력하세요.
백지연
인생의 태클을 뛰어넘을 때마다 건강한 자존감이 선물로 온다.
신영복
사람을 위한 세상을 만드세요.
서경덕
좋은 ‘직장’보다 젊음 불사를 ‘직업’을 찾으세요.
공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두려워 마세요.
김여진
생각대로 ‘막’ 하다 보면, 세상이 바뀐다!
박경철
진짜 투자는 나 자신에게 하는 투자입니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기성세대가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가치들로 세상을 채워놨잖아요. 유명해지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하는 것들인데, 이런 쓸데없는 가치들이 청춘의 목표가 되다 보니 자기 내면에 품고 있는 희망과 충돌하게 되고 분열증세가 나타나는 겁니다. 사회가 그렇지 않아도 불안한 청춘을 더 위태롭게 만들고 있어요. 알껍데기를 깨고 나와야 할 청춘들에게 어른들은 그 껍데기를 더 두껍게 칠하면서 사자가 자기 새끼를 벼랑에서 민다느니 그런 소리를 하고 있는 꼴입니다. _김창완
요즘 청년들 스펙, 화려하잖아요. 전 그런 현상을 보면 ‘청년들이 많이 불안하구나’라고 느껴요. 불안을 느끼면 눈에 보이는 무엇인가를 가지면서 불안을 덜려고 하지요. 전 자신한테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정말로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막연하게 불안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성찰해봤으면 좋겠어요. _정혜신
우리가 찾고자 하는 건 자기 안에 다 있습니다. 잠깐 멈추고,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듣고 싶어 하는 것이지요. 의지하는 겁니다. 스스로가 찾을 수 있는 건데 그게 귀찮은 거죠. 스스로를 의심하고. 또, 막상 본인이 하려니까 무서운 겁니다. ‘저 멘토들을 차고 이제 내가 나아갈래!’ 이게 멋있는 거죠. _혜민 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