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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91166572104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5-11-17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세 마디의 힘은 의외로 강력하다
제1장 혹시 나도? 입만 열면 당황하는 사람들의 5가지 패턴
- “그 말을 먼저 하라고!” : 결론을 마지막에 말하는 유형
- “내가 누군 줄 알아?” : 전문 지식 과시 유형
- “입만 열면 불필요한 말이 90% 이상!” : 변명부터 시작하는 유형
- “내가 정말 이렇게 노력했는데……” : 감정 호소 유형
- “당신이 알아서 이해하시오!” : 무책임한 유형
제2장 결론을 세 마디로 압축하면 100% 전달된다
- 얽히고설킨 설명의 미로에서 빠져나오는 법
- 결론의 씨앗을 찾아서 : 왕국의 포도 이야기
- 결론을 찾을 수 있는 곳
- 상대는 당신에게 얻은 정보를 활용하려 한다
- 이 사람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것
- 결론을 세 마디로 압축하는 법
- ‘어디서부터 설명할까?’가 아니라 ‘어떤 말이 중요한가?’를 생각한다
- 의사가 이렇게 말했다면 환자는 화내지 않았을 것이다
- ‘결론’은 상대나 상황이 바뀔 때마다 달라진다
column 1. 설명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업무 능력도 뛰어난 이유
제3장 결론이 머릿속에 쉽게 떠오르도록 만드는 법
- 저녁 식사에 늦을 때는 이렇게 말하라
- 내 생각만은 금물, 상대방이 먼저다
- 상대방이 원하는 정보는 따로 있다
- 설명이 술술 나오게 하는 상상력 훈련
- 욕구와 두려움 속에 있는 진짜 정보
- 상대가 지닌 두려움을 상상한다
- 방관자의 위치에서 타인의 보고 들어보기
- 결론을 찾아내는 속도를 높이는 확실한 방법
- 종이 한 장으로 말을 절반씩 줄이는 기술
column 2.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금방 알아내는 사람 vs. 언제나 우물쭈물하다가 대답을 못하는 사람
제4장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
- 대화는 영상의 캐치볼이다
- 모든 이야기는 머릿속에서 영상화된다
- 잠깐 ‘2초 뜸 들이기’의 엄청난 효과
- 호응을 확인하고 이야기를 진행한다
- 말이 아니라 영상으로 전하라
- 상대방 뇌에 영상을 심어주는 핵심 키워드
- 딱 세 마디로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 실적 1위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이야기 전달법
- 어려운 대화도 부드러워진다
column 3. 단 세 마디로 웃음을 이끌어내는 법
제5장 설명을 술술 잘하는 사람들의 말하기 공식 7
- 공식 1. ‘결론-이유-예시’, 이 순서만 지켜도 달라진다
- 공식 2. 접속사만 잘 써도 90%는 해결된다
- 공식 3. 말이 꼬이는 사람들이 모르는 치명적 실수 하나
- 공식 4. 막막할 때 쓰는 ‘역산 테크닉’의 놀라운 효과
- 공식 5. 복잡한 상황일수록 위력을 발휘하는 정리의 기술
- 공식 6. 중요할수록 하나만 말하라
- 공식 7. “아, 그게 아니라…”를 없애는 단 한 가지 방법
column 4. 당신의 이야기는 왜 길어질까?
제6장 매출을 높이고, 기획을 통과시키며, 수입을 3배 늘리는 세 마디 전달법
- 매출과 연봉이 급상승, ‘결론부터’, ‘세 마디’ 전달법
- 거래처가 “오!”라며 흥미를 보인다
- 그 여성은 왜 가게에서 와인을 사지 않았을까?
- 보험 영업 사원의 연수입이 세 배 이상으로 증가한 이유
- 어느 상품이든 매력 한 가지 이상은 있다
- 잘 되는 치과 병원에는 특별한 영업 기술이 있다
- 중요한 내용은 반복해라, 단 세 마디로!
- 본심은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 상대방의 머릿속에 영상이 떠오르게 하라
column 5. 세 마디로 말하는 습관을 만드는 유용한 도구
제7장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말하는 비결
- 당신이 사람들 앞에만 서면 말문이 막히는 이유
- 세 마디 말만으로 호응을 이끌어내는 프로의 비법
- 고개 끄덕이게 할 이야기 하나만 찾으면 된다
- 청중을 사로잡을 시간, 단 10초
column 6. 선거 운동을 할 때도 하고 싶은 말을 세 마디로 전한다
제8장 거절부터 칭찬, 상담, 지시, 반론까지. 뭐든지 세 마디로 해결한다
- 거절할 때는 이 한마디로 해결한다!
- 칭찬이 서툰 사람은 이 세 마디를 기억하자
- 단 세 마디면 직원들은 반드시 당신을 따른다
-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 직원이 있다면
- 상사도 무릎 탁 치게 만드는 보고 및 상담 스킬
- 반박하지 않고도 상사를 설득하는 고급 기술
에필로그. 세 마디의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
리뷰
책속에서
1.
왜 ‘세 마디’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짧게 말할수록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상대에게 잘 전해지기 때문이다. 말이 많아지면 상대는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 무엇인지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당신이 가장 전하고 싶은 말이 다른 말들 속에 파묻혀 버리는 것이다.
_프롤로그
2
한 조사에 따르면 80퍼센트가 넘는 사람이 타인에게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며, 실제로 상대에게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요”라는 말을 직접 들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도 세 명 중 두 명이나 된다고 한다. 얼마 전, 내 교실에 전화가 왔다. 설명이 서툴러서 고민이라 는 사람에게서 온 문의 전화였는데, 그 심경을 너무나도 적절 히 표현한 인상 깊은 한마디를 들었다. “설명을 하는 사이에 종종 길을 잃고 미아가 되어 버립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십시오.” 재미있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본인은 너무나도 진지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 중에도 그 말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다.
_제2장. 결론을 세 마디로 압축하면 100% 전달된다
3.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설명을 잘한다. 당신은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는가? 나도 함께 일을 하거나 가게에서 값비싼 물건을 살 때 내가 원하는 말을 정확히 전해 주는 사람을 만나면 ‘유능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엄청난 고학력자라도 도저히 의미를 알 수 없는 설명밖에 못하면 무의식중에 ‘일은 잘 못하는구나.’라고 느낀다.
_제2장. 결론을 세 마디로 압축하면 100%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