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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72134754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6-09-2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_ 꿈을 향한 길 위에서 교차하는 불안과 행복
1권
강윤성
: 너무 오래 걸렸지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됐다
강형철
: 하늘이 열렸다는 마음으로 한다면
김초희
: ‘좋은 이야기’라는 열매를 맺기 위하여
김한민
: 만드는 사람의 계산을 넘어, 보는 사람의 감각으로
민규동
: 끝까지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
민용근
: 정말로 좋아한다면, 뒤돌아보지 말고
변영주
: 목표를 위해서는 버려야 할 욕망이 있다
봉만대
: 제목에 ‘섹스’가 들어간 최초의 영화
봉준호
: 포기하고 말고의 선택지가 없었다
우민호
: ‘데뷔의 순간’은 한 번이 아니다
윤단비
: 다수가 좋아할 만한 안전한 영화보다는
이준익
: 인생 자체가 정리가 안 되는 인간도 여기까지 왔다
임순례
: 만들고 있지 않을 때의 불안을 다스려야 하는 직업
최동훈
: ‘하면 된다’는 말보다 ‘하면 는다’는 말을 믿는다
한준희
: “증명해봐. 네가 아직 쓸모 있다는 증명.”
허진호
: 세계는 물론, 자기 자신까지도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 한다
2권
김성훈
: 언젠가 헤어질 게 두려워서 사랑을 포기할 수 있나
김한결
: 끝이라고 생각했던 데뷔작과의 힘겨운 화해
박찬욱
: 남 욕하고 나 잘났다고 위로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버틸 수 없었다
방은진
: 영화감독의 길에는 ‘숙련’ 같은 게 없다
양익준
: 같은 속병을 앓는 친구들이 나보다는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윤가은
: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윤제균
: 인생은 절대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흘러가는 대로 최선을
이경미
: 취미와 일이 같다는 게 축복인지 저주인지
이철하
: 아이돌 되는 것보다 더 힘들다면 지나친 얘기일까
이해영
: 시행착오가 ‘낭만’이 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기
임선애
: 당신을 알아봐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도 필요하다
장철수
: 뿌린 대로 거두는 건 아니지만 뿌려야만 거둘 수 있다
장항준
: 아열대와 혹한을 다 견뎌내는 내구성으로
정주리
: 어디 살건, 누구건, 무슨 언어를 쓰건 전해지는 감정
한지승
: ‘나는 내가 가장 잘 안다’는 확신은 때로는 함정이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