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조제프 푸셰

조제프 푸셰

(어느 정치적 인간의 초상, 전면 새번역)

슈테판 츠바이크 (지은이), 정상원 (옮긴이)
이화북스
1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400원 -10% 2,500원
카드할인 10%
1,440원
15,460원 >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4개 8,9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조제프 푸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조제프 푸셰 (어느 정치적 인간의 초상, 전면 새번역)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프랑스사
· ISBN : 9791196558161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9-09-30

책 소개

누구나 인간 시리즈 2권. 세계 전환기의 한복판에서 모든 정파를 이끌었고 모든 정파가 와해된 뒤에도 유일하게 살아남았으며 나폴레옹과 로베스피에르 같은 거물과 벌인 심리전에서 승리한 근대 최고의 마키아벨리스트 조제프 푸셰의 삶을 이야기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1. 출세 가도를 달리다
1759년~1793년

2. 리옹의 도살자
1793년

3. 로베스피에르와의 결투
1794년

4. 총재정부와 보나파르트 정부에서 장관직을 수행하다
1799년~1802년

5. 황제와 신하
1804년~1811년

6. 황제에게 맞서다
1810년

7. 의도하지 않은 간주곡
1810년~1815년

8. 나폴레옹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다
1815년 백일천하

9. 몰락 그리고 무상함
1815년~1820년

프랑스 공화국 혁명력
프랑스 혁명사와 조제프 푸셰 연표
주요 인물과 용어 찾아보기
옮긴이의 글

저자소개

슈테판 츠바이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8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김나지움 시절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고, 빈과 베를린 대학에서 독일문학과 프랑스문학을 전공했다. 1901년 첫 시집 『은빛 현』을 출간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14년 제1차세계대전 당시 자원입대하여 군 신문의 기자로 활동했고, 전쟁 종식 후 오스트리아로 돌아와 『세 거장』 『악마와의 투쟁』 『세 작가의 인생』 『로맹 롤랑』 등 유명 작가들에 대한 평전을 발표했다. 또한 역사적 인물을 통찰하는 심도 있는 전기 『조제프 푸셰』 『마리 앙투아네트』 『메리 스튜어트』 등을 집필하며 세계 3대 전기 작가 중 한 사람으로서 명성을 떨쳤다. 무엇보다 「불타는 비밀」 「아모크 광인」 「감정의 혼란」 등, 프로이트의 영향하에 욕망하는 인간의 내면과 인간관계에서의 심리작용을 예리하게 포착해낸 완성도 높은 중단편들로 평단과 대중을 모두 사로잡았다. 유대인으로서 나치의 금서 탄압과 압박에 시달리다, 1934년 런던으로 피신해 영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이후 유럽을 떠나 브라질로 망명했다. 1939년 소설 『초조한 마음』을 발표했고, 1941년 자전적 회고록 『어제의 세계』와 소설 「체스 이야기」를 완성했다. 1942년 정신적 고향인 유럽의 자멸로 우울증을 겪다 유서를 남기고 아내와 함께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펼치기
정상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번역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광기와 우연의 역사》, 《마주보기 : 에리히 캐스트너 시집》, 《쇼펜하우어 : 쇼펜하우어와 철학의 격동시대》, 《조제프 푸셰 : 어느 정치적 인간의 초상》, 《보이지 않는 소장품》, 《감정의 혼란》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프랑스의 모든 역사가들 역시 왕당파든, 공화주의자든, 보나파르트주의자든 상관없이 푸셰라는 이름에 똑같은 반응을 보인다. 타고난 배신자, 보잘것없는 모사꾼, 미끌미끌한 파충류 같은 인간, 변절을 밥 먹듯 하는 놈, 경찰의 비열한 기질이 몸에 배인 놈, 한심하기 짝이 없는 악당….


나폴레옹은 100년도 더 전에 “정치는 현대의 새로운 숙명”이라고 말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하여 정치권력 뒤에 숨은 사람들을 알고 그들의 권력에 어떤 위험한 비밀이 숨어 있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조제프 푸셰의 이야기가 정치적 인간이라는 유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