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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해독제

철학이라는 해독제

(나는 무엇으로 회복하는가)

파브리스 미달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클레이하우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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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해독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철학이라는 해독제 (나는 무엇으로 회복하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91197768439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2-07-04

책 소개

명상하는 철학자 파브리스 미달의 인간성 회복 수업. “돈, 관계, 완벽주의에 지쳤다면 철학으로 해독하라!”

목차

프롤로그_소크라테스처럼 과감하게
인간다움의 의미
한겨울 안의 여름
돌에서 피어난 꽃
아이의 마음
살아 움직이는 욕망
척하지 않는 진정성
길을 모른 채 걷기
창조적인 싸움
한계의 인정
순응하지 않는 나르시시즘
어둠 속의 용기
세잔의 사과
색이 주는 감동
말랑말랑한 마음
결점에 대한 사랑
감정의 무게
더 괜찮은 실패
지성과 일반화의 거부
애매성의 실현
천천히 마시는 커피
과거를 이해하는 질문
나만의 감수성
놀라워할 줄 아는 능력
현실에 닿게 하는 일
나 자신에 대한 관심
온전한 집중
시각을 바꾸는 구성
목적 없는 산책
창의적인 회색
시인의 언어
고결한 구토
나에 대한 신뢰
보답과 감사
한계 두기
호기심과 불확실성
자기 망각
지옥으로 내려갈 용기
진실된 느낌
아름다운 균형
사랑으로 돌아가는 따뜻한 마음
옮긴이의 말_다시 인간이 되기 위하여

저자소개

파브리스 미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예술과 시를 사랑하는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자이자 명상 교육자이다.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프랑스뿐 아니라 유럽 각국에서 다양한 학문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 시절에 그는 신체적인 결함 때문에 운동 신경도 좋지 않았고 성적도 뛰어나지 않아 항상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자신을 보잘것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명상 세미나에서 “나에겐 어떤 사랑스러운 모습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난생처음 자신이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이란 것을 깨달았다. 그때의 경험을 발판 삼아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법과 나르시시즘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나르시시즘이 왜 나쁜 걸까? 이타적인 것이 과연 도덕적인 것일까? 『이러지 마, 나 좋은 사람 아니야(원제: 당신의 목숨을 지켜라!Sauvez Votre Peau!)』는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한 책이다.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는 일이 현대사회에서 왜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지 철학, 예술, 역사 등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기주의와 이타주의를 넘어 오직 나를 위해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수많은 언론에서 자기애를 고귀한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출간 이후 프랑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올라 그 가치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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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돌아온 꼬마 니콜라』, 『브뤼노 라투르의 과학인문학 편지』, 『세바스치앙 살가두, 나의 땅에서 온 지구로』, 『아가트』, 『스캔다르와 유니콘 도둑』 외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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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랑의 신이자 욕망의 신인 에로스는 페니아(가난)와 포로스(풍요)가 결합해 낳은 아들이다. 에로스는 어머니를 닮아 수척하고 집도 절도 없는 무일푼이다. 그렇지만 아버지를 닮아 늘 아름답고 좋은 것을 추구하고 지식을 얻길 원한다. 욕망의 의미를 밝히 드러내는 방식으로는 참 절묘하지 않은가. 욕망이란 나에게 근본적으로 부족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플라톤은 그러한 욕망 혹은 사랑을 철학의 정의로 삼기까지 했다. 무게를 달아 파는 흐물흐물한 지혜를 추구하기보다는 열렬한 욕망에 사로잡히기를. 그 욕망으로 살아 움직이기를.
-「살아 움직이는 욕망」


목표만 뚫어져라 바라보면 과정은 지루해진다. 어서 끝을 봐야겠다, 마침내 목표에 도달해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과정에서 배울 수도 있을 모든 것을 놓치게 마련이다. 여행이 끼치는 유익은 여행 그 자체에 있다. 그래서 랍비 나함은 이렇게 말했다.
“길을 안다는 자에게 물어보지 말라. 네가 길에서 헤맬 기회를 잃게 되므로.”
-「길을 모른 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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