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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영웅전 1

사조영웅전 1

(몽고의 영웅들)

김용 (지은이), 이지청 (그림), 김용소설번역연구회 (옮긴이)
김영사
12,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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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영웅전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조영웅전 1 (몽고의 영웅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694
· 쪽수 : 338쪽
· 출판일 : 2020-07-08

책 소개

중국 문학의 찬란한 금자탑이자 영원한 신화 김용의 대표작 《사조영웅전》의 국내 최초 정식 출간 완역본. 이 작품은 《신조협려》 《의천도룡기》와 함께 김용의 무협소설 중 가장 널리 애독된 〈사조삼부곡〉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감수자의 말
주요 등장인물

의형제 곽소천과 양철심
정강년의 치욕을 잊지 말라
우가촌의 비극, 그리고 살아남은 자
일곱 명의 괴짜
강남칠괴와 구처기의 대결
그 아이들이 열여덟 살이 될 때
몽고의 영웅들
진정한 영웅 테무친과 찰목합
드디어 곽정을 찾다
흑풍쌍살과의 한판 대결
어리숙한 제자
독수리를 쏜 소년

저자소개

김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사량용(查良鏞). 1924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사 기자, 번역가, 편집자, 영화사 시나리오 작가, 감독 등의 일을 했다. 1959년 홍콩에서 <명보>를 창간하여 신문과 잡지, 서적을 출간했고 1993년에 은퇴했다. 차례로 쓴 무협소설 열다섯 편이 뜨거운 사랑을 받아 김용의 작품을 연구하는 김학(金學) 바람을 일으켰으며, 무협소설을 일반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었다. 김용의 작품집은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다. 영국 대영제국훈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및 문예공로훈장(최상위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음), 홍콩 특별행정구역 최고 명예인 대자형(大紫荊)훈장 등 다양한 명예훈장을 받았다. 홍콩대학, 홍콩이공대학, 캐나다 UBC, 일본 소카대학,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명예박사 학위와 홍콩대학, 캐나다 UBC, 베이징대학, 저장대학, 중산대학, 난카이대학, 대만의 칭화대학 및 국립정치대학의 명예교수 직위를 받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호주 멜버른대학, 싱가포르 동아시아연구소의 명예 학술위원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옥스퍼드대학 중국학연구소의 시니어 연구원이자 저장대학 문학원 원장 및 교수, 캐나다 UBC 문학원 겸임교수, 홍콩 신문사조합 명예회장, 중국작가협회 명예부주석 등을 역임했다. 김용의 성과와 공헌을 표창하기 위해 홍콩 문화박물관에 2017년 상설 김용관(金庸館)을 설치했다. 2018년 10월 30일 94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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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청 (그림)    정보 더보기
1963년 홍콩에서 태어났다. 18세 때 처음 그림을 그려 신문사에 보낸 것이 게재되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992년 홍콩 당대예술전에서 수채화 작품으로 입선하여 홍콩예술관에 작품이 전시되었다. 2007년, 일본 국제만화상에서 《손자병법》으로 제1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역사 만화가가 되었다. 홍콩 3대 신문사 중 하나인 <천천일보天天日報>가 운영하는 문화전신출판국의 수석 아티스트로 홍콩과 중국 일대에서 아름답고 깔끔한 그림체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2013년 최근까지 제9회 중국 국제만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 《손자병법》 《삼국지》 《수호전》 등이 있다. 역사적 소재를 다룬 만화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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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곽정은 활을 받아 무릎을 꿇었다. 활을 쥔 왼손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오른손에 힘을 주어 120근이나 되는 활을 끌어당겼다. 그는 강남육괴에게 10년 동안이나 무예를 배워 비록 상승 무공은 터득하지 못했지만 팔 힘과 정확한 안력(眼力)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두 마리의 검은 독수리가 날갯짓을 하며 좌측으로 날자 왼팔을 약간 옮겨 독수리의 목을 겨냥해 오른손 다섯 손가락을 풀었다. 활이 만월(滿月)을 이루니 화살은 유성처럼 날아올랐다. 검은 독수리가 피하려는 순간 화살이 목을 뚫고 지나갔다. 그러고도 화살에 여력이 남아 또한 마리의 배에 적중했다.
_<독수리를 쏜 소년> 중에서


강남칠괴는 6년 동안 갖은 고생을 감수하며 겨우 곽정을 찾아내 뛸 듯이 기뻤는데, 그의 자질이 형편없다는 사실에 다시 좌절감을 맛봤다. 차라리 곽정을 찾아내지 못한 게 더 나았을 거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한보구는 채찍으로 연방 모래땅을 내리치며 화풀이를 해댔다. 남희인만이 시종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_<드디어 곽정을 찾다> 중에서


“그놈이 어디 숨었는지 말해! 속일 생각 말고!”
곽정은 너무 아파 울고 싶었지만 죽을힘을 다해 눈물을 참으며 고개를 쳐들고 대꾸했다.
“왜 때려요? 난 잘못한 게 없어요!”
(…)
출적이 곽정의 면전으로 다가가 칼로 허공을 가르며 위협했다.
“어서 말해!”
곽정은 그에게 맞아 온 얼굴이 피투성이였지만 의지는 더욱 강해졌다. 곽정이 소리쳤다.
“말할 수 없어요, 절대로!”
_<몽고의 영웅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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