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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학 1

신화학 1

(날것과 익힌 것)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은이), 임봉길 (옮긴이)
한길사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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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학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신화학 1 (날것과 익힌 것)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신화/종교학 > 신화학/신화상징
· ISBN : 9788935656547
· 쪽수 : 452쪽
· 출판일 : 2005-08-10

책 소개

1권은 '날것과 익힌 것'의 대립으로 출발하여 남아메리카 부족들이 상정하는 취사의 신화학 논리의 위력적인 전개를 보여준다. 그리하여 사회와 정신철학의 씨앗인 신화적 사고의 몇몇 일반적 특성을 규명한다.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구조인류학 방법론과 이론을 넘어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식을 경험하게 한다.

목차

1권 날것과 익힌 것

구조주의 방법론과 신화학_ 임봉길
서문

제1부 주제와 변주곡
1. 보로로족의 노래

새둥지 터는 사람의 아리아
서창부
첫 번째 변주곡
불연속의 간주곡
첫 번째 변주곡의 속편
두 번째 변주곡
종악장

2. 제족의 변주곡
첫 번째 변주곡
두 번째 변주곡
세 번째 변주곡
네 번째 변주곡
다섯 번째 변주곡
여섯 번째 변주곡
서창부

제2부
1. 예절바른 소나타

무관심한 공연
카에테투의 론도
미숙한 예절 바름
억제된 웃음

2. 간결 고향곡
제1악장 : 제족
제2악장 : 보로로족
제3악장 : 투피족

제3부
1. 오감의 푸가

2. 주머니쥐의 칸가타

사리그의 이야기
론도 아리아
두 번째 이야기
마지막 아리아 : 불과 물

제4부 평균율의 천문학
1. 세 가지 목소리의 소품

2. 거꾸로 된 이중 윤창곡

3. 토카타와 푸가

플레이아데스 성단
무지개

4. 반음계의 곡

제5부 3악장으로 된 전원교향곡
1. 민족 주제에 대한 희유곡

2. 새들의 콘서트

3. 혼인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
참고문헌
레비-스트로스 연보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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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벨기에 브뤼셀의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자랐다. 소르본대학에서 철학과 법학을 공부하고 1931년 철학 교수자격시험에 합격한 뒤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다. 철학을 가르치는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 무렵, 로버트 로위의 『원시 사회』를 읽고 인류학으로 방향을 돌렸다. 지도교수였던 셀레스탱 부글레의 추천을 받아 1935년 브라질 상파울루대학의 사회학 교수가 되어 1939년까지 머물며 남아메리카 원주민 사회를 현장 조사했다. 이 시기의 경험은 훗날 대중적 명성을 안겨준 『슬픈 열대』(1955)의 토대가 됐다. 나치 점령기인 1941년에 유대인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의 ‘신사회조사연구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식인들과 폭넓게 교류했다. 특히 언어학자 로만 야콥슨과의 만남은 구조주의 인류학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1948년 프랑스로 돌아와 박사학위 논문 『친족 관계의 기본구조』(1949)를 출간해 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이후 구조주의를 선도하며 세계적인 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인류박물관 부관장(1945~50), 파리고등연구원 종교학 분과 책임자(1950~74), 콜레주 드 프랑스의 사회인류학 교수(1959~1982)를 지냈고, 1973년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회원이 됐다. 2009년 10월 30일 파리에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인종과 역사』(1952), 『구조인류학』(1958), 『오늘날의 토테미즘』(1962), 『야생의 사고』(1962), 『신화론』(전 4권, 1964~1971), 『멀리서 본 시선』(198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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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봉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재학 중 프랑스 외무부 장학생으로 도불, 파리5대학교(옛 소르본 사회과학부)와 몽펠리에3대학에서 인류학 학사(리상스 학위),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화인류학회 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다. 저서로는 『구조주의 혁명』 『아편을 심는 사람들H, mong(몽)족 민족지』 『한국 중산층의 생활문화』가 있으며, 역서로는 한길사에서 펴낸 『신화학 1: 날것과 익힌 것』『신화학 2: 꿀에서 재까지』『신화학 3: 식사예절의 기원』을 비롯해 『정치인류학』(공역) 『루시는 최초의 인간인가』 『문화인류학의 역사』(공역) 등이 있다. 주요논문으로는 「문화에 있어서의 진보의 개념」 「한국인의 이중성-문화인류학적 접근」「동북시베리아지역 퉁구스족의 민족정체성」 「프랑스 입양고아의 정체성의 형성과 위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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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보로로 신화들은 근친상간에 대해 이상하리 만큼 무관심하다. 근친상간자는 피해자가 되고, 반면 모욕을 당한 자는 복수를 했다는, 또는 복수를 계획했다는 사실 때문에 벌을 받는다.

제족의 신화에서도 이와 비교될 만한 무관심이 있는데, 자기 아내에 대한 표범의 무관심이다. 입양한 아들(M11에서는 조카)의 안전을 제외하고 그의 관심을 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고, 표범은 나쁜 아내에 대항해 아들 편을 든다.

아들에게 저항하도록 용기를 주는가 하면 저항할 수단도 제공한다. 결국 주인공은 표범의 아내를 죽일 결심을 했고 표범의 충고에 따라서 이를 행했다. 표범은 자신이 홀아비가 됐다는 소식을 매우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그는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니야!" 라며 걱정하는 살인자에게 대답한다.

이러한 '무관심한 태도' 속에서 우리는 놀랄 만한 대칭적 조화(syme'trie)를 볼 수 있다. - 1권 본문 215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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