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정키

정키

윌리엄 S. 버로스 (지은이), 조동섭 (옮긴이)
민음사
1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300원 -10% 0원
850원
14,4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정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49031
· 쪽수 : 284쪽
· 출판일 : 2026-02-09

책 소개

잭 케루악, 앨런 긴즈버그와 함께 1950년대 비트 세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윌리엄 S. 버로스의 장편 소설 『정키: ‘약’에 대한 결정적인 글』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네이키드 런치』를 내놓은 1959년 이전에 무명이던 윌리엄 S. 버로스는 첫 소설 『정키』를 썼다.

목차

프롤로그 7

정키 15

부록 209
『정크』 최초 원고 28장 211
『정크』 원래 원고의 서문 217
A. A. 윈에게 쓴 윌리엄 버로스의 편지(1959) 225
『정키』 해설(1952) —앨런 긴즈버그 228
칼 솔로몬이 쓴 발행인의 글: 『정키』(1953) 233
『정키』(1964) 서문—칼 솔로몬 235
『정키』(1977) 서문—앨런 긴즈버그 238

감사의 말 244
작품 해설—올리버 해리스 245

저자소개

윌리엄 S. 버로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2차 세계 대전 후 1950년대 중반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을 중심으로 대두된 보헤미안적인 문학, 예술가 그룹인 비트 세대의 대표 작가. 1936년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사설 탐정, 해충 구제업자, 바텐더, 신문기자, 작가 등 여러 직업에 종사했다. 주변 상황에서 벗어나고 동성애와 마약 중독을 다스리기 위해 1950년에 미국을 떠나 여러 나라를 방황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50년대 초까지는 작가로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나 1953년에 『정키: 회복되지 못한 마약 중독자의 고백』으로 세간에 알려졌다. 『정키』와 비슷한 시기에 쓰였으나 1985년이 되어서야 처음 출간된 『퀴어』는 버로스의 문학 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이 책에는 동성애자로서의 비극적 상황, 그리고 자신의 부인 조앤을 총기 사고로 죽게 하고 그것이 동기가 되어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는 고백이 담겨 있다. 1962년 미국에서 출간된 『네이키드 런치』로 작가로서의 정점에 이르렀다. 1974년에 미국으로 돌아왔으며, 1997년 8월 2일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펼치기
조동섭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이매진〉 수석기자, 〈야후 스타일〉 편집장, 〈TTL 매거진〉 편집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번역가와 자유 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로르 시리즈와 《원더풀 랜드》 《빛을 두려워하는》 《빅 픽처》 《고 온》 《데드하트》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템테이션》 《파리 5구의 여인》 《모멘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 《브로크백 마운틴》 《돌아온 피터팬》 《순결한 할리우드》 《가위 들고 달리기》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일상 예술화 전략》 《매일매일 아티스트》 《아웃사이더 예찬》 《심플 플랜》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스피벳》 《보트》 《싱글맨》 《정키》 《퀴어》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종종 들리는 질문이 있다. ‘왜 마약 중독자가 되는가?’ 답은 ‘스스로 중독자가 되려는 사람은 없다.’이다. 하루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마약 중독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없다.


나는 감방 가득한 중독자들이 금단 증상 때문에 각자 비참한 상태로 침묵하고 부동하는 모습을 보았다. 감방의 중독자들은 불평하거나 움직여도 소용없음을 잘 알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아무도 누구를 도울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었다. 타인에게서 받을 수 있는 열쇠는, 비밀은 없다.


“리 씨, 왜 마약이 필요합니까?” 어리석은 정신과 의사가 하는 질문이다. 답은 이렇다. “아침에 침대에서 나오려면, 면도를 하고 아침을 먹으려면 약이 필요합니다. 살아 있으려면 약이 필요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