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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미셸 오바마

(변화와 희망의 퍼스트 레이디)

엘리자베스 라이트풋 (지은이), 박수연, 홍선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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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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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셸 오바마 (변화와 희망의 퍼스트 레이디)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60510449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8-01-30

책 소개

이 책은 미셸 오바마의 눈부신 인생을 전한다. 시카고에서 자란 어린 시절부터 프린스턴과 하버드에서의 대학 생활까지, 일류 법률 회사에서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녀가 버락 오바마와 처음 만난 이야기부터 그녀만의 정치적 신념까지 미셸 오바마의 모든 것을 담았다.

목차

옮긴이의 말

이 책을 읽기 전에 | 힘내라, 미셸! - 지금이 우리를 위한 순간입니다

프롤로그 | 미셸의 아메리칸 드림 - 우리는 어떤 꿈이든 꿀 수 있습니다

1 어린 시절 - 당신의 자리를 차지하세요
2 아이비리그 시절 - 용기 있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세요
3 일류 법률 회사를 떠나다 -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일을 하세요
4 버락 오바마와의 만남 - 당신과 나,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5 미셸의 두 딸 키우기 - 아이들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6 정치인의 아내로 산다는 것 - 자신만의 솔직함을 지키세요
7 승리를 부르는 패션 전략 - 패션으로 메시지를 전하세요
8 대선 과정에서 겪은 인종 차별 - 마음속 두려움을 떨쳐 내세요
9 인터넷 선거 혁명과 세대 교체 - 새로운 변화의 주인공이 되세요
10 어딜 가도 미셸 오바마 - 현실에 발 붙이고 재치 넘치게

에필로그 | 담대한 희망의 동반자 - 미래는 변화와 희망으로 가득합니다

출처

저자소개

엘리자베스 라이트풋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러 신문사와 잡지사, AP 통신에서 기자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하버드대학에서 영미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코네티컷 주 라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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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이것이 미국이다!》, 《미셸 오바마 : 변화와 희망의 퍼스트레이디》,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쉿, 조용히!》, 《아이 돈트》, 《마이 리틀 레드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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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어떻게 먹을 것인가》, 《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 《엄마들이 속아온 거짓말》, 《나는 세계일주로 돈을 보았다》, 《침묵의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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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모든 역경을 딛고 그녀는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결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는 전형적인 미국의 이야기다. 넓은 맥락에서 보자면 오바마가 44대 대통령이 되고 미세스 오바마가 미국의 영부인이 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미용실의 10살 소녀("버락 아저씨가 대통령으로 선출된다면 저도 무슨 꿈이든 꿀 수 있게 될 거예요.")가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게 아닌가 한다. 오바마의 이야기는 하나의 약속이다. '우리는 누구든' 우리 자신을 위해 '어떤' 꿈이든 꿀 수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버락과 저는 같은 고민을 했죠. 나에게는 운 좋게도 여러 가지 재능이 있는데, 그 재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다수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뭘 하면 좋을까? 지역사회 운동이 좋을까? 정치가 좋을까? 부모가 되어야 할까? 저희는 그 모든 것이 답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 3장 '일류 법률회사를 떠나다' 중에서

가장 최근에 남편에게 한 로맨틱한 행동이 뭐냐는 질문에 미셸은 잠시 생각하더니 남편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저는 당신 애들을 키우잖아요. 그것도 사랑이에요." 이에 대통령 후보는 이렇게 말했다. "맞아, 굉장히 로맨틱한 일이지." 의심할 여지없이 그의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 5장 '미셸의 두 딸 키우기' 중에서

<베니티 페어>의 파인 콜린스는 이렇게 말했다. "미셸은 진정 살아 있는 여인 같습니다. 바로 저기 있는 거죠. 그녀에겐 육체감 같은 것이 있습니다. 미셸을 보면 자기 옷을 입고 뛰는 사람이 떠올라요. 아이를 돌보는 미셸의 모습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납작한 사진 속 모습이 아니란 말입니다. (…) 옷 색상에서 그녀의 힘이 전해집니다. 두둑한 배짱도 드러나죠. 그래도 한계선을 넘지 않으면서 예의를 갖추고 적정선을 지킵니다." - 7장 '승리를 부르는 패션 전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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