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허균(지은이), 강현규(엮은이), 박승원(옮긴이)
원앤원북스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600원 -10% 2,500원
700원
14,4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8개 7,8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25개 2,9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8,400원 -10% 420원 7,140원 >

책 이미지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88960608740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16-04-18

책 소개

중국의 여러 책에서 은둔과 한적에 관한 내용을 모아 담은 허균의 한정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한, 혼자 있는 시간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혼자 있는 시간을 그저 고독하고 외로운 시간이 아닌...
중국의 여러 책에서 은둔과 한적에 관한 내용을 모아 담은 허균의 '한정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한, 혼자 있는 시간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혼자 있는 시간을 그저 고독하고 외로운 시간이 아닌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만들어준다. 더이상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혼자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뜻깊고 즐거운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천하가 아무 소용 없음을 알다’에서는 정치에 나아가지 않고 은둔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2장 ‘한가함과 한적함을 만끽하다’에서는 한가롭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정한 한가함이란 무엇인지 알려준다. 3장 ‘조용히 물러남을 즐긴다’에서는 더 성공하는 것보다 자연을 즐기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4장 ‘한가로운 사람이 자연의 주인이다’에서는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과 자연 안에서 느끼는 한가로움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5장 ‘탐욕을 버리고 만족한다’에서는 욕심 부리지 않고 검소한 것이 복이자 행복이며, 결국 만족함을 알면 즐거울 것이라고 말한다. 6장 ‘학문과 독서의 즐거움에 빠지다’에서는 가장 즐거운 것이 독서라는 점을 강조한다. 7장 ‘마음과 몸이 편안해야 한다’에서는 어떻게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목차

엮은이의 말 _ 제목 미정
지은이의 말 _ 매미가 허물을 벗듯 세상을 벗어나다

1장 천하가 아무 소용 없음을 알다
명예를 구하려 해서는 안 된다
강한 것은 없어지고, 약한 것은 남는다
작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다
배부르고 따뜻하면 그것으로 만족스럽다
사람은 천하보다 보금자리만 가지면 된다
참됨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몸은 속세에 있으나, 마음은 하늘 밖에 깃들다
나이 들어 헛되이 직책을 맡을 수 없다
그저 스스로 즐길 뿐이다
굶주림과 추위에도 소신을 지키다
자연의 흥취로 늙어감과 근심을 잊다
자연을 즐기며 돌아가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사람을 좋아하는 병폐

2장 한가함과 한적함을 만끽하다
한가로운 사람이 아니면 한가로울 수 없다
자유롭게 되기를 기다리다
한가로이 거닐며 마음 가는 대로 한다
하루도 산책을 거르지 않은 날이 없다
욕심이 적은 것이 안락해지는 방법이다
마음이 더러워지지 않고 행적이 드러나지 않다
한가롭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나의 바탕을 기를 뿐이다
사물 밖의 한가로움에 몸을 맡기자
아무 일 없이 조용히 앉아있는 즐거움
한가하게 사는 것의 헤아릴 수 없는 즐거움
더불어 왕래하며 스스로 즐기다
한가로이 단잠에 빠져들다

3장 조용히 물러남을 즐긴다
조용히 물러남을 즐기는 자는 매우 드물다
부귀와 빈천은 천명이 아닌 것이 없다
지혜로운 사람은 재물을 상관하지 않는다
부귀한 사람도 빈천해질 수 있어야 한다
탑 꼭대기에 오르기보다 숲 언덕에 눕겠다
세상에 부귀함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가롭게 지내는 일의 지극한 즐거움
숨어 사는 것이 세상과의 단절은 아니다
한 걸은 물러나 안락을 누리다
산에서 갖추어야 할 것들
산에서 사는 것이 너무나 좋은 이유들
더 성공하기보다 자연을 즐기는 것이 낫다
떳떳한 덕을 행하고 떳떳한 말을 하라
걱정이 없는 것을 복으로 여긴다
마음은 높은 나무와 같고 동산에 있어야 한다

4장 한가로운 사람이 자연의 주인이다
오직 자연을 즐거움으로 삼다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산을 볼 수 있어야 비로소 글을 지을 수 있다
여행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음악과 같다
물로 베개를 삼고, 돌로 양치질 한다
절경을 즐기며 돌아오기를 잊다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한껏 즐긴다
자연에서 즐거움을 추구하며 늙기를 바란다
하루를 살아도 천 년과 같아야 한다
나를 방해하는 것 외에는 모두 자연에 맡긴다
산을 오르는 것에도 도가 있다
일생에 애용할 여덟 글자
오직 맑은 바람과 밝은 달만이 벗이다
세상의 산수를 헛되이 지나치지 않는다
우울한 생각을 풀어주는 아름다운 자연
산에서 살아가기 위한 네 가지 법도
한가로운 사람이 바로 자연의 주인이다
자연을 감상할 때 어울리기에 좋은 벗
세속의 사람보다 산을 마주하는 것이 낫다

5장 탐욕을 버리고 만족한다
30년 동안 한 벌의 옷만 입다
어진 자는 검소함을 본받는다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만족스럽기를 바라지 말라
사치스러웠다가 검소하기는 어렵다
자기 분수를 편안히 여겨 복을 기른다
사치스러움과 검소함의 차이
남들이 좋다는 것만 따라가서는 안 된다
검소할 때의 이익과 부지런할 때의 이익
걱정과 화는 이익과 욕심에서 생긴다
곤궁함에 처해도 동요되지 않는다
내가 갈 곳은 이전부터 광활하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 필요는 없다
혈기가 노쇠해졌으면 탐욕을 경계하라
욕심 없이 맑고 소박함에서 찾는 복
지금 가진 것보다 더 욕심내지 말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도, 가지고 가지도 않다
욕심을 줄이면 바른 도리를 얻는다
절약하는 것이 곧 채우는 것이다
만족함을 알면 즐겁고, 탐욕은 근심을 부른다

6장 학문과 독서의 즐거움에 빠지다
학문과 독서를 즐거운 것으로 여기다
학문을 통해 마음을 편안히 다스리다
학문이야말로 큰 즐거움을 안겨준다
학문을 하려면 먼저 뜻을 세워야 한다
뜻을 세우면 근본이 있게 된다
독서는 마음을 유지시켜준다
뛰어난 재주는 반드시 쓸모가 있다
책을 읽을 때는 조용하고 여유로워야 한다
문을 닫고 책을 읽는 즐거움
고요히 앉아 책을 읽다
오직 독서만이 이로움이 있다
흥에 따라 아무 책이나 뽑아든다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가장 즐거운 것은 독서만 한 것이 없다
책을 읽는 사람이 가져야 할 관점
책 읽기와 함께 일에도 힘쓰자

7장 마음과 몸이 편안해야 한다
겉이 아닌 내면의 깊이가 중요하다
귀와 눈과 입을 꽉 닫아두어라
온 세상 사람이 좋아하기를 바라면 안 된다
인후함과 각박함은 장수와 단명의 관건이다
채소는 많이 먹고, 고기는 적게 먹는다
하는 일마다 만족스럽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
마음을 텅 비워 움직이지 않는 까닭
남이 듣지 못하게 하지 말고, 남이 알지 못하게 하지 말라
저속한 말을 하는 사람의 귀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
조급해 하면 청복이 깎일 수 있다
그 사람의 나쁜 것을 말하지 말라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고요해진다
오직 마음의 동요만 없애야 한다
심장과 호흡은 서로 의지한다
장수하기 위해 수양하고 유지해야 할 것
사나운 분노를 제거해 성정을 기른다
세 노인의 장수하는 비결
화를 다스린다면 도의 절반을 넘어선 것이다
나도 운명도 서로 어떻게 하지 못한다
양생하는 묘법은 가까이에 있다
산에서 살면 청아한 맛은 꽤나 넉넉하다
봄 첫머리의 이른 부추와 여름 끝자락의 늦배추
음식을 대할 때 가져야 할 관점
닥치는 대로 음식을 마구 먹으면 안 된다

허균이 참고한 책
허균 상세연보

저자소개

허균 (지은이)    정보 더보기
허균(許筠, 1569∼1618)은 어떤 사람인가? 흔히 허균은 한글 소설 《홍길동전》의 저자, 또는 반역을 기도하다가 처형된 인물로 운위된다. 《홍길동전》에 나타나는 적서 차별에 대한 회의와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욕망이 허균의 평소 염원을 반영했다는 식이다. 하지만 허균이 《홍길동전》의 저자라는 의견은 허균과 거리를 두어야 할 이유가 충분했던 적대적 인물의 전언(傳言)에만 등장할 뿐, 허균이 《홍길동전》을 지었다는 직접적인 근거는 남아 있는 것이 없다. 허균이 반역을 도모했는가 하는 문제 역시 진위가 불분명하다. 조선 시대에 반역죄로 처형된 여타 인물의 경우와 달리, 허균에 대해서는 직접적 물증 없이 주변 인물들의 증언만으로 사형이 결정되었기에 ‘훗날 반드시 이론(異論)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조선왕조실록》에 수록되어 있기도 할 정도다. 이처럼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음에도 위의 두 가지 사안은 학교 교육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졌고, 그 결과 일반 대중이 허균이라는 인물을 생각하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히 허균에 관한 직접 경험이 아니라 허균에 대한 소문을 채록한 야사(野史) 계통의 자료에 의존한 현대의 전언들이 허균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를 증폭시킨 면이 있다. 하지만 신빙성 있는 1차 자료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허균의 면모는 그런 대중적인 인식과는 상당히 다르다. 그는 조선 시대를 풍미한 사상과 문화, 정치 제도에 순응한 점에 있어서는 동시대의 여느 관료 문인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일례로 허균은 유가 전통의 핵심을 이루는 경서(經書)나 사서(史書)에 대한 학습 및 내재화, 충효라는 덕목에 대한 숭상과 실천을 사대부가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으로 인정한다. 본서에 수록한 〈엄처사전〉은 물론, 〈학산초담〉을 비롯한 초기작이나 허균의 나이 40대 초반에 쓴 〈학론(學論)〉(1610) 같은 글에서 일관되게 이 입장이 견지되고 있다. 흔히 허균이 당대 관료나 사대부 문인들과 구별되는 개성을 지녔다 해 운위되는 것이 불교 서적이나 도가 사상에 대한 애호라고들 한다. 하지만 도가적 어휘가 대거 등장하는 〈남궁선생전〉을 쓴 이후에도 〈학론〉에서 보여 주는 것처럼, 정치의 기본 원리로서 성리학의 기본적 사유 방식을 옹호한 점은 특기될 필요가 있다. 또한 허균이 혁명 내지 사회 개혁을 도모한 인물로 거론될 때 항상 등장하는 것이 〈호민론〉이다. 〈호민론〉에 피력된 입장은 민(民)의 역량에 대한 호감과 긍정이 아니라, 민의 불만을 조기에 무마해야 기성 지배층의 안정적 집권이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라는 점이 최근 연구들에서 지적되어 왔다. 민에 대한 허균의 입장은 결코 호의적이지 않으며, 이 점은 본서에 수록한 〈남궁선생전〉의 조회 장면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허균은 지배층의 일원으로서 기성의 가치에 상당히 동조하는 가운데 주류 사회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자 했던 인물이다. 40대 이후에 정계의 고위직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기꺼이 그에 응했던 사실은 허균의 본심이 어디에 있었던가를 짐작하게 한다. 그뿐 아니라 그는 자신의 문학적 역량을 연마하는 과정에서도, 자신이 상류층이기에 접근할 수 있었던 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했다. 그가 이룬 문학적 성취는 대부분 그의 사회적 지위 덕분에 얻을 수 있었던 다양한 자원들에 힘입고 있다. 가령 허균의 척독과 같은 초단형(超斷形)의 편지 양식이나, 그의 산문 창작에 있어서 중요한 참조점이 된 《세설신어》 같은 책은 단지 허균이라는 한 개인의 기호에 의해 개발되거나 주목된 책이 아니다. 선조?광해군 연간 조선 문단에서는 명대 문학, 특히 강남 사대부 문인들 사이에서 애호된 문학 양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고, 허균 역시 이러한 동향에 참여하고 있었다. 《세설신어》 역시 강남 사대부들 사이에서 16세기에 재발견되고 주목된 서적 중 하나다. 한 단락 정도 되는 짧은 분량의 일화나 촌철살인의 한마디를 동원해 묘사하고자 하는 인물의 품성을 간결하게 스케치하는 《세설신어》의 스타일은 위진 남북조 시대에 나온 것이지만, 당시 명대 문학을 선도하고 있던 16세기 강남 문단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16세기 말 명대 문단을 주도했던 왕세정(王世貞, 1526∼1590)에 의해 1585년에 《세설신어보》가 출간되고, 이어서 《세설신어》를 모방한 각종 후속 작품이 대거 출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명대 강남 사대부 문인 그룹 내에서 《세설신어》가 크게 유행하게 된 이유 중 하나로 제기되는 설명은 다음과 같다. 당대 강남의 경제적 부흥에 힘입어 문화적 소양이 일천한 신흥 부유층이 부상했고, 이들의 도전에 응전하는 기성 사대부 계층은 자신들이야말로 선천적인 차원에서 우수한 문화적 소양을 지니고 있다는 입장을 정립해 갔다는 것이다. 이러한 입장을 취하는 학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지(李贄, 1527∼1602)나 원굉도(袁宏道, 1568∼1610)처럼 문학에 있어 개성 표현의 가치를 중시한 것도, 강남 지역의 그러한 문화적 동향의 한 단면으로, 기성 사대부들의 문화적 권위를 수성하려는 경향의 한 지류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배경을 시야에 넣고 다시 허균의 저 유명한 발언, “나는 나의 법을 따르겠다”라는 개성 중시의 선언을 되짚어 보면, 일견 독창성을 중시하는 듯한 허균의 지향 역시 보다 넓은 문화적 흐름의 일부일 가능성을 생각하게 된다. 실로 허균은 《세설신어》를 비롯해 왕세정으로 집약되는 강남 문인 사회의 문예적 동향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 허균은 그의 〈사우재기〉에서도 드러나는 것처럼, 세설체 저작의 저자이자 왕세정과 더불어 강남의 문예 담론을 주도했던 인물인 하량준(何良俊, 1506∼1573)의 글에 대해서도 열렬한 호감을 표했다. 특히 명 사신이자 강남 출신 문인인 주지번(朱之蕃, 1558∼1624)과 1606년에 직접 만난 이후로는, 강남의 문인들이 그랬던 것과 같이 회화, 서예, 미식 등 다채로운 문화적 활동 전반으로 관심의 폭을 확장해 갔다. 작문에 있어서도 기성의 전범이나 관습을 답습하기보다 글쓴이의 고유성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 역시 주지번과의 만남 이후 뚜렷하게 정식화된다. 요컨대 동시대 조선 관료 문인과의 비교에서 드러나는 허균의 개성도 좀 더 시야를 확대해 보면 일정한 문화적 동향과의 동질성 속에서 이해될 수 있는 면이 있다. 이상에서 짚어 본 사실들에 비추어 볼 때, 허균은 당대 조선 사회 상류층의 일원으로서 일종의 고급문화에 깊이 침잠함으로써 자신의 소양을 형성해 나갔으며, 결국 허균의 문학적 성취와 개성 강조의 문학론은 단순한 개인의 독창성의 발로라기보다는, 조선 중기 사대부 문화와 명대 강남 문인 문화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결과임을 인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펼치기
강현규 (엮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최근에는 ‘고전 다시 읽기’라는 취지로 고전들을 원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흥미롭게 재구성해 엮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니체의 인생 수업』 『괴테의 인생 수업』 『파스칼의 팡세』 『세네카의 화 다스리기』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등이 있다.
펼치기
박승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철학과에서 주희(朱熹)에 관한 연구로 문학석사, 정이(程頤)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명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대전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등에 출강했으며, 재단법인 성균관 학술교육팀장, 다산학술문화재단 정본여유당전서 출간팀장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심경 철학 사전》(공저) 《논리학》(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맹자』 『명심보감』 『류성룡의 말』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