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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의 눈 + 어린 왕자

어린 왕자의 눈 + 어린 왕자 (문고판) 세트 - 전2권

저우바오쑹 (지은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취화신 (그림), 최지희, 김경주 (옮긴이)
블랙피쉬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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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의 눈 + 어린 왕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어린 왕자의 눈 + 어린 왕자 (문고판) 세트 - 전2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68331671
· 쪽수 : 424쪽
· 출판일 : 2018-02-13

책 소개

홍콩중문대학 교수이자 정치철학자인 저우바오쑹이 <어린 왕자> 속 삶의 중요한 문제들을 철학적으로 접근해 깊이 있게 풀어낸 인문교양서 <어린 왕자의 눈> 출간을 기념하여 <어린 왕자> 특별 한정 문고판과 세트로 구성했다.

목차

서문 한국 독자들에게
제1장 꿈은 얼마나 멀리 날아갈 수 있을까
제2장 동심을 되찾을 수 있을까
제3장 우리가 첫사랑에 서툰 이유
제4장 하나밖에 없다는 것의 의미
제5장 길들여지지 않은 인생은 가치가 없다
제6장 그럼에도 사랑해야 하는 이유
제7장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제8장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
제9장 자기 인생의 저자가 되려면
제10장 왜 친구는 돈으로 살 수 없을까
제11장 우리가 이렇게 고독한 이유
제12장 선택에 담긴 진짜 의미
제13장 개인의 행복은 사회 제도와 연결되어 있다
제14장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
제15장 아름다운 마지막을 위하여
맺는말 왜 ‘어린왕자’인가
부록 독서의 기쁨 |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참고문헌

저자소개

저우바오쑹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문학을 사랑하고 교육에 관심이 많은 정치철학자이다. 학부 시절 철학에 푹 빠져 런던정치경제대학(LSE)에서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가장 깊은 철학적 관심사는 ‘지금,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이다. 홍콩 우산혁명 당시, 많은 청년들과 거리로 나가 시민불복종 운동에 참여한 후 자진해서 체포되었다. 이 시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선명한 목소리를 내는 그는 홍콩의 대표적인 ‘깨어있는 지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홍콩중문대학 정치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모범교육자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국가의 품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가 있다. 《어린왕자의 눈》은 제10회 홍콩도서상, 제28회 교육협회 중고등학생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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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통역학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윈, 내가 본 미래』,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무역의 힘』, 『금의 귀환』, 『중국의 미래』, 『어린왕자의 눈』, 『화폐의 몰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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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화신 (그림)    정보 더보기
홍콩중문대학 예술과를 졸업했고, 창작과 교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있다. 현재 홍콩 자오지촹이서원 시각영상학과 교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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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 그리고 전쟁 영웅이다. 1921년 스트라스부르에서 공군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비행을 배웠다. 1923년 제대 후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1926년 첫 소설 『비행사』를 발표했고, 같은 해에 라테코에르에 입사해 툴루즈에서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운송하는 조종사로 일했다. 그 후 모로코 남부 캅쥐비의 기지 관리자로 임명되었고, 그곳에서 사막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바로 이 시기에 『남방 우편기Courrier Sud』(1929)를 집필했다. 그 후 아에로포스타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우편항공)의 이사로 임명되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났다. 1931년 파리로 돌아와 『야간 비행Vol de nuit』(1931년 페미나상 수상)을 펴내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1934년에는 에어프랑스의 ‘홍보 책임자’가 되었다. 이듬해 생텍쥐페리는 파리-사이공 노선 비행 기록을 깨려고 시도했지만, 비행기가 리비아 사막에 추락했다. 나흘 동안 그곳을 방황하며 갈증에 시달리다 거의 사망할 뻔했지만 베두인족에게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1938년 뉴욕에서 티에라델푸에고까지 비행하려고 시도했지만 부상을 입고 과테말라와 뉴욕에서 오랫동안 회복 기간을 가졌다. 이듬해에 『인간의 대지Terre des hommes』를 발표했고, 이 책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과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2/33 비행단(1939~1940)에서 정찰 조종사로 활동했다. 프랑스가 항복하자 뉴욕에 정착해 1942년에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를, 1943년에 『어느 포로에게 보낸 편지Lettre a un otage』를 펴냈다. 그의 가장 큰 성공작인 『어린 왕자Le Petit Prince』가 처음 출판된 곳도 뉴욕이었다. 이후 북아프리카로 가서 2/33 비행단에 다시 합류했다. 부상과 비행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생텍쥐페리는 임무를 계속 수행했다. 1944년 7월 31일 코르시카 섬 보르고에서 비행에 나섰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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