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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세트 - 전10권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세트 - 전10권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애거사 크리스티 (지은이), 이은선, 김남주, 이선주, 신영희, 권도희, 원은주, 박선영 (옮긴이)
황금가지
96,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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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세트 - 전10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세트 - 전10권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82731082
· 쪽수 : 355쪽
· 출판일 : 2004-06-04

책 소개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들만을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 시리즈를 10권으로 제한하여 총 77권인 그녀의 전집에 비해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새로이 현대적인 디자인을 입혔다.

목차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BC 살인 사건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나일 강의 죽음
살인을 예고합니다
서재의 시체
다섯 마리 아기 돼지
0시를 향하여
비뚤어진 집

저자소개

애거서 크리스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90년 영국 데번주에서 미국인 프레더릭 밀러와 영국인 클라라 보머 부부의 삼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어머니에게 교육을 받았고 열여섯 살 때 파리로 이주해 학교에서 성악과 피아노를 배웠다. 1912년 영국으로 돌아와 이 년 뒤 아치볼드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고, 1차세계대전 시기에 쓴 『스타일스 저택의 살인 사건』으로 데뷔했다. 1976년 85세를 일기로 사망할 때까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BC 살인 사건』 등 80여 편의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출간 직후 애거사는 어머니의 죽음과 남편의 외도 등에 큰 충격을 받고 잠적하는 등 방황의 시간을 보내지만, 이때의 사유를 바탕으로 1930년부터 1956년까지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필명으로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한다. 필명을 쓴 것은 추리소설 독자들을 혼동시키지 않기 위한 배려였고, 이는 애거사의 뜻에 따라 수년간 비밀에 부쳐졌다. 1955년 미국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거장상을 받았고 1967년 여성 최초로 영국추리작가협회 회장이 되었으며, 1971년 영국 왕실에서 수여하는 작위 훈장DBE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103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영어권에서 10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 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2009년에는 미발표 단편 두 편이 실린 창작노트 『애거사 크리스티 비밀 노트』가 출간되었다. 그녀의 유해는 영국 옥스퍼드셔의 세인트메리교회 묘지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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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 스티븐 킹의 『11/22/63』, 『닥터 슬립』 『리바이벌』 『미스터 메르세데스』 『파인더스 키퍼스』 『엔드 오브 왓치』 『악몽을 파는 가게』 『자정 4분 뒤』 『악몽과 몽상』 『아웃사이더』 『인스티튜트』 『피가 흐르는 곳에』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를 비롯하여 마거릿 애트우드의 『도둑 신부』 『그레이스』, 매들린 밀러의 『아킬레우스의 노래』 『키르케』, 개럿 카의 『바다에서 온 소년』, 프레드릭 배크만의 『나의 친구들』 『베어타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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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대 프랑스 문학과 영미 문학을 주로 번역해 왔다. 옮긴 책으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녹턴』, 『우리가 고아였을 때』, 『창백한 언덕 풍경』,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 벨마 월리스의 , ,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슬픔이여 안녕』, 로맹 가리의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여자의 빛』, 『솔로몬 왕의 고뇌』, 『가면의 생』, 야스미나 레자의 『행복해서 행복한 사람들』, 『함머클라비어』, 『비탄』, 『지금 뭐하는 거예요, 장리노』, 벨마 월리스의 『두 늙은 여자』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나의 프랑스식 서재』, 『사라지는 번역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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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경희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고, 미국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문학 모더니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했고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에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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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비뚤어진 집》, 아서 코난 도일의 《공포의 계곡》, 존 카첸바크의 《하트의 전쟁》, 조지핀 테이의 《시간의 딸》, 타나 프렌치의 《페이스풀 플레이스》, 리비 페이지 《잠들지 않는 카페》, 로렌스 더럴의 《알렉산드리아 사중주》, 크리스티아나 브랜드의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을 위한 뷔페》, 스테이시 에리브럼스의 《정의가 잠든 사이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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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충북대학교에서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했다. 현재 영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야수의 정원》 《노란 새》 《붉은 엄지손가락 지문》 《죽음의 전주곡》 《8인의 고백》 《9번의 심판》 《노예 12년》 《할로 저택의 비극》 《벙어리 목격자》 《다섯 마리 아기 돼지》 《헤라클레스의 모험》 《필로미나의 기적—잃어버린 아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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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와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와 도시바전자에서 해외마케팅을 담당했다. 현재 경제경영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 《라이프 플랜》, 《나폴레온 힐 황금률》, 《신시장! 사업의 12열쇠》, 《디자인풀 컴퍼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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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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