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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류학은 어떨까요?

이런 인류학은 어떨까요?

(새로운 인류학 분야의 탐색)

채수홍, 이정덕, 김중규, 김지혜 (지은이)
이매진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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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류학은 어떨까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런 인류학은 어떨까요? (새로운 인류학 분야의 탐색)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류학/고고학 > 인류학
· ISBN : 9788990816634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08-02-28

책 소개

지금 한국 사회에서 인류학자의 눈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는 연구주제들을 살펴보고, 뽑아낸 여덟 가지 새로운 인류학 분야인 ‘거짓말의 인류학’, ‘부패의 인류학’, ‘향수(鄕愁)의 인류학’, ‘소천공간의 인류학’, ‘색의 인류학’, ‘국제결혼의 인류학’, ‘이념관광의 인류학’, ‘지방외교의 인류학’을 다뤘다.

목차

서문 새로운 인류학을 위하여
1장 거짓말의 인류학
2장 부패의 인류학
3장 향수의 인류학
4장 소천공간의 인류학
5장 색의 인류학
6장 국제결혼의 인류학
7장 이념관광의 인류학
8장 지방외교의 인류학

저자소개

채수홍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뉴욕시립대학원(CUNY)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4년부터 베트남의 도시, 산업, 노동의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Wounded Cities, Labor in Vietnam, 『맨발의 학자들』 등의 공저를 출간하였고, 주요 논문으로는 “The Political Processes of the Distinctive Multinational Factory Regime and Recent Strikes in Vietnam”, “호치민시 개혁과정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연구”, “한인 공장매니저의 초국적인 삶”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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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인류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북대학교에서 글로벌융합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며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서구와 동아시아의 상호작용과 차이가 어떻게 상상되고 재구성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재미한인에 대해서는 백인의 지배전략과 인종차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한국의 문화혁명』, 『근대라는 괴물』, 『서구근대개념과 서구우월주의』, 『동아시아 심성체제』, 『다민족관계 속의 LA한인』(공저), 『글로벌시대의 재미한인 연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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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재 전라북도 군산시 학예연구사로 재직중이며, 전북대학교 대학원 고고문화인류학과 박사과정. 1980년대 후 반부터 군산 일원을 중심으로 향토사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1999년에 전국향토문화 연구논문 공모 우수상을 수항하였고, 2002년에는 대상을 수상받았다. 군산지역 상곽조사 및 발산리 석조유물 조사 보고서를 출간한 바 있으며, 군산향토문화연구회, 국사편찬위원회의 지역사료위원, 한국교통사연구소의 연구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군산사랑>, <잊혀진 백제, 사라진 강>, <군산역사이야기>, <군산-답사여행의 길잡이> 외 다수의 보고서와 논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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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전주 상산고등학교 사회과 교사로 근무하면서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학생들의 사회과학적 사고력 형성을 위해 수업에서 사회·문화 이론과 방법론을 심층적으로 다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사회과학 고전과 논문 읽기, 논·구술 강좌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지역 언론지 《열린 전북》에 교육 에세이를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새로운 인류학적 주제를 탐색한 《이런 인류학은 어떨까요?》(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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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국제결혼의 인류학'은 국제결혼과 연관된 다양한 행위자를 문화접변의 장에서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주체로 인식한다. 국제결혼 이주여성은 많은 연구에서 그려지는 것처럼 단순히 피해자나 우리가 보듬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이런 식의 이해는 일방의 문화적 경험을 토대로 다른 쪽의 문화적 경험을 해석하고 재단하는 것이다. 우리는 국제결혼 당사자가 본국의 문화와 배우자 국가의 문화를 동시에 경험하고 실천하면서 일반인과 다른 어떤 주체성을 가지게 되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사람들이 자신의 초국가적인 경험을 어떻게 인식하면서 다른 주체로 변화해 가는지 파악해야 한다. (143쪽, '국제결혼이 인류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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