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짧은글 긴생각

짧은글 긴생각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발타자르 그라시안, 달라이 라마, 바바 하리 다스, 틱낫한 (지은이), 강나루 (엮은이)
북씽크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짧은글 긴생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짧은글 긴생각 (그때 느꼈으면 행복했을 것을,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97827404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9-01-10

책 소개

지금 나에게 다가선 고통과 슬픔, 어려움, 이별, 아픈 삶… 가벼운 생각으로, 깊은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다보고, 자신을 내다보자. 그곳엔 미소와 여유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짧은글이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긴생각이 다가선다. 희망과 기쁨, 행복으로.

목차

머리말 10

삶 ●
언제나 즐겁구나 15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16
나의 길은 누가 내었습니까 17
위대한 자각이 바로 ‘나’다 18
나에게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20
지금의 그대를 한껏 즐겁고 아름답게 살라 21
삶의 신비를 풀게 되리라 22
내 마지막 순간 23
행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24
삶을 즐겨라 25
거울처럼 있자 26
마음으로 지어진 집 27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28
단순하게 살아라 29
참된 삶의 기쁨 30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31
비워야 채워지는 삶 32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34
행복한 삶 35
자연의 법칙에서 미래는 필요치 않다 36
언제나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37
항상 감사하는 마음에 대하여 38
살다보니 40
온전한 존재 41
생동감으로 넘치는 삶을 살아라 42
배우고 사랑하고 웃어라 43
걱정거리 44
삶을 즐겨라 45
감사하는 마음 46
산다는 것과 초월한다는 것 4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50
삶의 목적 51
세상만 탓한다 52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53
전철의 레일처럼 54
오늘 만큼은 …… 하자 56

인생 ●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61
넌 아니? 62
혼자 길에서 뒹구는 저 작은 돌은 63
보는 나와 보이는 나 64
인간이란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66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68
또 다른 충고 69
동행의 기쁨 70
만일 고뇌가 없다면 72
행복해진다는 것 73
내 안에서 74
내던지는 사람들 75
나에게 쓰는 영혼의 편지 76
인생의 길은 하나이다 78
참된 인생을 사는 법 80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82
없으면 없는 대로 83
빈 배 84
다른 길은 없다 85
악이나 고통을 선으로 바꿀 수 있다면 86
맑고 아름다운 인격 87
자존심 88
당신은 소중한 사람 90
가슴으로 느껴라 92
인간 존재 93
이 순간은 완벽한 것이다 94
당신은 당신이 믿는 모습 그대로이다 95
오직 이 순간일 뿐 96
누가 주인이 되어야 하나 98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 100
나이는 먹는 것이 아니라 거듭하는 것 103
인간은 이상한 동물이다 104
무념(無念) 106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108
인연설 110
왜 사느냐고 112
깨달아라, 자유롭게 살아라 115
그것이 인간이다 116

지혜 ●
자신을 보는 자와 자신을 못 보는 자 121
마음을 보라 122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것 123
누구를 만나든 124
빈 마음 125
한 권의 책 126
먼저 가르쳐야 할 것 127
마음을 변화시키는 시 128
무조건 가만히 130
온 세상이 너의 것 131
산같은 정定에 들어 132
천하의 하고 많은 사람 중에 133
선(禪) 134
흐름에 몸을 맡겨 13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138
늘 곁에 있는 것의 소중함 140
뒤에야 …… 알았네 142
바깥의 유혹보다는 143
느낌들을 그저 느껴라 144
흐린 것을 버리면 스스로 맑아진다 145
고통은 기쁨의 한부분 146
깨어 있는 마음 148
진정한 지혜 149
마음아 뭐하니 150
지혜의 달력 152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라 155
나를 믿지 마라 156
겸손은 신이 내린 최고의 덕이다 157
남들이 정직하기를 바란다면 159
다 놓아 버려라 160
마음을 텅 비우고 161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질병이다 162
감정 다스리기 163
세상에 바라는 바 없으니 164
나를 바로 잡으면 모든 것이 바로 잡힌다 166
하는 척 하지 마라 167
아무 것도 자신과 관련시켜 받아들이지 마라 168
인간은 정신적 존재이다 170
육체의 주인은 마음이다 171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 172
먼저 당신 자신이 깨어나라 173
걱정은 쓸모없다 174
어제도 내일도 바로 지금이다 176
감정은 여러분 안에 있다 178
내면의 눈으로 아름다움을 보라 180
가슴으로 돌아가라 183
과거를 버려라 184
무지(無知) 185
빈 마음 그것을…… 186
신은 당신 곁에 있다 189
마음이 가는 곳 190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192
내 마음을 다스릴 때 195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196
모든 해답은 우리의 내부에 있다 197

사랑 ●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201
꽃도 없는 깊은 나무에 204
속속들이 털어 놓으세요 205
당신이 나에게 206
사랑에 대하여 207
모든 것을 사랑하라 208
별(別) 사랑 209
문제 그 자체를 사랑하라 210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 211
누군가 너무 그리워질 때 212
신발 한 짝 214
손을 잡으면 215
그대가 보고자 하는 눈만 있다면 216
애정과 미움은 동전의 양면 218
참된 사랑 219
용서는 가장 큰 마음 수행 220
조건 없는 사랑 221
가슴의 연못에서 222
사랑이란 이름은 224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225
오늘을 사랑하라 226
겸손과 내적 평화 227
마음 나누기 228

저자소개

바바 하리 다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히말라야의 산중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열두살에 집을 떠나 밀림 속의 고행자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그 이후 지금까지 '침묵의 수행자'인 그는 말을 하는 대신 허리춤에 매단 작은 칠판에 글을 써서 사람들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 칠판은 차츰 전세계에 알려져 '바바 하리 다스'의 칠판으로 유명해졌다. 홀로 있는 시간이면 그는 글을 쓴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감동적인 동화, 단편소설, 자연과 존재의 의미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신 수필 등을 써서 격찬을 받았다.
펼치기
발타사르 그라시안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라시안(1601–1658)에 관해서는, 하이네가 자신에 대해 농담 삼아 했던 말을 가지고 그대로 평가할 수 있다. 즉, 그는 자신이 살았던 시대에서 가장 탁월한 인물 중 한 명이었다. 그는 1601년 1월 8일, 아라곤 왕국의 칼라타유드(Calatayud) 근처 벨몬테에서 태어났다. 칼라타유드는 원래 칼라트 아유브(Kalat Ayoub), 즉 “욥의 도시(Job's Town)”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졌으며, 고대 도시 빌빌리스, 시인 마르티알리스의 고향과 거의 동일한 위치에 있다. 이 명칭이 암시하듯, 이곳은 무어인들의 거주지 중 하나였고, 그중에서도 거의 최북단에 해당하는 지역이었다. 그라시안의 시대에 이르러, 이 도시는 이미 여러 세대에 걸쳐 다시 기독교적이고 스페인적인 도시로 변모해 있었으며, 그라시안 역시 귀족 가문의 후손이었다. 당시 스페인 귀족 남성에게 열려 있던 길은 두 가지뿐이었다. 하나는 군인의 길이었고, 다른 하나는 성직자의 길이었다. 17세기에 접어들면서 군인의 길은 성직자 옷에 자리를 내주었고, 발타사르와 그의 세 형제 모두 성직의 길을 선택했다. 장남 펠리페는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가입했고, 차남 페드로는 짧은 생을 삼위일체 수도회 소속 수도사로 보냈으며, 셋째 라이문도는 카르멜 수도회에 들어갔다. 발타사르는 톨레도에서 법학사 학위를 소지한 삼촌 안토니오 그라시안의 집에서 자랐다고 밝히고 있다. 이로 미루어 보면, 그의 아버지와 모랄레스 가문 출신의 어머니는 그가 어린 시절 이미 사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1619년, 예수회(Company of Jesus)에 입회했는데, 이때의 예수회는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었다. 로욜라(Loyola)가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에 대응하여 시작한 대담한 반격 운동은, 아쿠아비바(Acquaviva)의 탁월한 조직 능력으로 이미 견고한 제도적 틀을 갖추고 있었다. 이 운동은 바로 그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고, 그라시안은 이후 거의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중등교육을 주도해 온 그 교육 시스템 하에서 교육받은 유럽 최초의 인물들 중 한 사람이었다. 예수회 회원이 되는 순간, 누구나 개인의 사생활은 소멸하고 오직 ‘예수회 회원’으로서의 정체성만이 존재하게 된다. 그라시안의 생애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그가 예수회 소속이었다는 점 외에는 특별히 언급할 만한 사실이 거의 없다. 그는 수도회에서 철학과 성서 문학을 강의했으며, 최종적으로 타라고나(Tarragona)에 위치한 예수회 대학의 학장직에 오르게 된다. 그의 가장 절친한 벗은 당시 예술 후원자였던 돈 빈센시오 후안 데 라스타노사(Don Vincencio Juan de Lastanosa)였다. 우에스카(Huesca)에 거주하던 라스타노사는 동전이나 메달, 고고학적 유물들을 수집하는 취향이 있었는데, 그라시안 역시 이러한 취미를 함께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라스타노사가 자신의 소장품 목록을 설명하며 그라시안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한때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방대한 서신들이 보존되어 있었고, 이를 직접 확인한 학자 라타사(Latassa)는 편지가 작성된 날짜와 장소들을 기록으로 남겼다. 이 기록들을 통해 그라시안이 마드리드에서 사라고사, 그리고 타라고나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활발하게 이동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기록에 의하면, 국왕 펠리페 3세(Philip III)는 왕실의 만찬에 고상한 재치를 더하기 위해 그라시안을 종종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고 한다. 그는 설교자로서도 대중에게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요약하자면, 신중하고 성공적이었던 그의 삶은 타라고나 예수회 대학(the Jesuit College at Tarragona)의 학장으로서 1658년 12월 6일, 58세를 앞둔 나이에 세상을 떠나며 종결되었다.
펼치기
달라이 라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제14 대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 티베트 국민과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이다. 1989년에 노벨 평화상을, 2007년에는 미국 의회에서 수여하는 황금 메달을 받았다. 달라이 라마는 서로를 더 세심하게 보살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방문하고 있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다정함과 자비를 건네고 종교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환경을 지키도록 격려하고, 평화를 존중하는 티베트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무엇보다도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을 널리 전하고, 인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우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1959년에 인도로 망명하여 현재 다람살라에서 살고 있다.
펼치기
틱낫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6년 베트남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 때인 1942년 베트남 후에(Hue)에서 조금 떨어진 뚜 히에우(Từ Hiếu) 사원으로 들어가 승려가 되었다. 1961년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비교종교학을 공부했다. 이후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자 전 세계를 돌며 반전평화운동을 전개했다. 이 때문에 베트남 정부에 귀국 금지 조치를 당했지만, 1967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했다. 1982년 프랑스 서남쪽에 있는 보르도 근처에 플럼 빌리지(Plum Village)라는 작은 명상 공동체를 세웠다. 이후 파리 근교와 독일, 미국, 홍콩, 태국, 오스트레일리아, 베트남 등에도 플럼 빌리지가 세워지는 등 세계적 명상 공동체가 되었다. 현재 700여 명 가량의 스님들이 플럼 빌리지 전통에서 출가하여 공동체 안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일반인에게도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스님은 지난 2014년 가을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건강이 크게 악화됐다. 2018년 치료를 위해 태국을 방문한 후 고향인 베트남으로 향했다. 하지만 스님은 이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2022년 1월 21일(베트남 시각 기준) 세납 96세로 입적했다. 스님의 다비식은 2022년 1월 29일 베트남 뚜 히에우 사원에서 진행됐다. 코로나 유행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승려와 일반 신도 수만 명이 참여했으며 세계 각국에서는 온라인으로 다비식이 중계됐다. 다비 후 수습된 유골은 뚜 히에우 사원과 전 세계 플럼 빌리지에 나눠 뿌려졌다.
펼치기
강나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름이 독특하신 강나루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상상쟁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지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후에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 작가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