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사 일반
· ISBN : 979116684041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1-08-25
책 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일러두기
해국도지 원서
해국도지 후서
해국도지 권1
주해편 1 방어에 대해 논함 상
주해편 2 방어에 대해 논함 하
해국도지 권2
주해편 3 전쟁에 대해 논함
주해편 4 화친에 대해 논함
찾아보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아편전쟁 이래로 정부에서 내놓은 대책이나 전장에서 운영했던 방안은 전쟁 아니면 화친, 화친 아니면 전쟁이었지, 전적으로 방어를 주장했던 사람이나 방어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한 사람은 없었다. 방어를 할 수 없는데, 어떻게 전쟁을 할 수 있겠는가? 방어를 할 수 없는데, 어떻게 화친할 수 있겠는가? _ 주해편 1 방어에 대해 논함 상
영국 오랑캐가 광동을 칠 때 첩자 3천 명을 모집하고 각자에게 생계 유지비로 은 30원을 지불하고 매달 급료로 10원을 지급했다. 반면 호문을 지키는 아군은 매달 채 3냥을 받지도 못했기에 제독 관천배(關天培)가 아군의 궁핍함을 불쌍하게 여겨 직접 돈을 내서 군사마다 은 2원을 도와주자 [당시의] 논자들은 또한 수군이 제독을 협박해 상을 요구했다고 탄핵했으니, 이러고도 도리어 그들이 사력을 다해 싸울 것을 바라는가? _주해편 2 방어에 대해 논함 하
오늘날 진실로 서양 군함을 가져다 쓰자고 주장하면 반드시 외국의 힘을 빌리는 것은 [중국의] 약점을 노출할 염려가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일단 몇 배의 약점을 노출하고 나면 달게 여기고 마다하지 않게 될 것이다. 가령 선박을 제조하는 기계를 설치하면서 외국의 장점을 배울 것을 주장하면 쓸모없는 낭비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일단 이보다 10배를 낭비하고 나면 또한 편의상 위급한 상황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까워하지 말라고 할 것이다. _주해편 3 전쟁에 대해 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