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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

비극의 탄생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김출곤, 박술 (옮긴이)
읻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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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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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비극의 탄생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프리드리히 니체
· ISBN : 9791189433697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3-02-20

책 소개

사상과 예술과 학문을 도발한 반시대적 선언문. 니체 철학의 전체 주제를 배태한 기념비적인 첫 저작. “현존과 세계는 오직 미적 현상으로서만 정당화된다.”

목차

자기비판의 시도
리하르트 바그너에게 바치는 서문
비극의 탄생
옮긴이 해제

저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 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 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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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 (옮긴이)    정보 더보기
15세 때 독일로 유학하여 뮌헨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면서 부전공으로 수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전공 분야는 비트겐슈타인 연구로, 현재 박사 논문을 준비 중이다. 2012년에는 계간지 〈시와 반시〉에 신인상으로 등단하기도 했다. 현재 육군사관학교 철학과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함께 번역한 박찬과는 부자(父子)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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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출곤 (옮긴이)    정보 더보기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고전학을 공부했다. 서양고대사상을 공부하던 중 우연히 동양사상을 접하면서 십여 년 넘게 불교 공부에 빠져들었다.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한문, 희랍어, 독일어 문헌을 원전으로 꾸준히 독해하면서 학계 바깥에서 동서양 고대사상 공부의 길을 걷고 있다. 《비극의 탄생》을 시작으로 니체 번역을 계속할 예정이며, 초기불교 경전 해독을 필생의 숙제로 삼고 있다. 고싱가숲(www.gosinga.net)에서 옮긴이의 니체와 불교 관련 글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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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학문 자체, 우리의 학문―그렇다, 삶이 병든 증상으로 보이는 모든 학문은 도대체 무엇인가? 모든 학문은 무슨 소용이 있는가, 더 심하게 묻자면, 모든 학문의 기원은 무엇인가?
자기비판의 시도


행여 자네들이 철저히 비관주의자로 남길 원한다면, 자네들은 우선 이 세상의 위로의 예술부터 배워야 한다,―자네들은 웃음부터 배워야 한다, 나의 젊은 벗들이여. 그리하여 자네들은 웃는 자가 되어 언젠가 악마에게나 던져주게 되리라, 모든 형이상학적 위안을,―그에 앞서 형이상학까지도!
자기비판의 시도


현존과 세계는 오직 미적 현상으로서만 영원히 정당화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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