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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이글턴 컬렉션 세트 - 전3권

테리 이글턴 컬렉션 세트 - 전3권

(문예비평 입문서 : 마르크스 이론을 바탕으로 리얼리즘에서 모더니즘까지)

테리 이글턴 (지은이), 이강선, 박경장, 도원우 (옮긴이)
21세기문화원
5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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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이글턴 컬렉션 세트 - 전3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테리 이글턴 컬렉션 세트 - 전3권 (문예비평 입문서 : 마르크스 이론을 바탕으로 리얼리즘에서 모더니즘까지)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사상/사회사상사 > 마르크스주의 > 마르크스주의 일반
· ISBN : 9791192533360
· 쪽수 : 870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마르크스 이론을 바탕으로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을 꿰뚫는다. 테리 이글턴의 유머와 통찰, 도원우 박사의 정확한 번역으로 문예비평의 핵심을 한 흐름으로 읽게 한다.

목차

제1권 마르크스가 옳았던 이유: 마르크스 입문서
제2권 더 리얼 씽: 리얼리즘 입문서
제3권 모더니즘: 모더니즘 입문서

저자소개

테리 이글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문화 비평가이자 문학 평론가. 1943년 영국 샐포드에서 태어났다. 영국 신좌파의 대부이자 문화 연구의 창시자인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제자로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옥스퍼드대학교와 맨체스터대학교 영문학 교수를 거쳐 현재 랭커스터대학교 영문학 석좌 교수로 있다. 19세기 이후 영미 문학을 주로 연구하며, 문학사상론, 포스트모더니즘, 정치·이념·종교 등의 분야에서 50여 권의 저서를 펴냈다. 그중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더 리얼 씽』 『마르크스가 옳았던 이유』 『모더니즘』 등 3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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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0년 목포 출생. 영문학 박사. 2010년 유방암 3기로 수술을 받은 이후 2여년간 요양원에서 머물렀다. 여름은 물론 눈 쌓인 한겨울에도 오서산 꼭대기에 올랐고, 들로 나다니면서 야생화를 들여다보았다. 자연에 안겨 지내는 한편 ‘치유서사’ 강의를 들으면서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를 비롯, 관련 서적을 섭렵했다. 이후 위빠사나 등 명상을 했고, 몸마음 공부를 위해 통합심신치유학 박사과정을 거치면서, 현대 명상을 만났다. 문학과 마음공부의 공통점을 깨닫고, 다년간 인터넷 매체 ‘마음건강 길’에서 ‘시명상’ 칼럼을 써오고 있다. 성균관대 대우교수, 호남대 조교수를 거쳐 현재 모교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치병 경험을 담은 책, 『몸이 아프다고 삶도 아픈 건 아니야』(2012) 등과 『더 리얼 씽』(2024) 등 10권의 영한 번역서, Jang-Making(2024) 등 5권의 한영 번역서 외 기타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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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장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명지대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노숙인을 위한) 성프란시스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춘기를 위한 아름다운 영미 성장시』, 『이야기 고물상』, 『BTS, 인문학 향연』, 『지리산에 길을 묻다』(공저), 옮긴 책으로 『굿바이 관타나모』, 『마르크스가 옳았던 이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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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으로 학사학위를, 러시아 정치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재학 시절 현실 사회주의를 두 눈으로 직접 보고자 모스크바 국립대학에서 1학기 동안 체류하며 깊은 절망을 맛보았다. 혹독한 정신적 방황 끝에 고든 콘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하버드 신학대학원에서 정치신학 및 해방신학을 공부했다. 귀국 후 경성대에서 「이글턴 비평이론의 형성과정과 위상에 관한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내 유일의 테리 이글턴 전공자로서 관련 연구 종합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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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제1권 마르크스가 옳았던 이유: 마르크스 입문서

지구화된 형태의 선진 자본주의 시스템이 작동되는 한 끊임없이 내적인 모순에 빠질 수밖에 없다. 즉 모순을 제거하려면 스스로를 제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마르크스의 사상은 그 어느 때보다 여전히 유효하다.


마르크스주의가 끝났다고 주장하는 것은 방화범이 그 여느 때보다 더 교활하고 지략이 있다고 해서 소방 활동이 시대에 뒤떨어진 일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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