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고래뱃속 창작동화 1~10 + 활동지 세트 - 전11권

고래뱃속 창작동화 1~10 + 활동지 세트 - 전11권

박윤우, 이영아, 박혜선, 김전한, 윤정선, 하정화, 조은혜, 임다솔, 김율희 (지은이), 이경국, 이소영, 정인하, 경자, 홍지혜, 이재경, 미안, 박광명, 김세영 (그림)
고래뱃속
1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7,100원 -10% 0원
5,950원
101,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고래뱃속 창작동화 1~10 + 활동지 세트 - 전11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고래뱃속 창작동화 1~10 + 활동지 세트 - 전11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93138373
· 쪽수 : 940쪽
· 출판일 : 2024-03-04

책 소개

고래뱃속 창작동화는 하나의 이야기에 담겨 있는 다양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그림이 장면 장면 풍부하게 담겨 있어, 글을 읽는 재미와 더불어 그림을 읽는 즐거움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목차

01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
02 편의점
03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04 모든 것이 다 있다
05 루아의 시간
06 비밀 대 비밀
07 본능을 찾아서
08 아홉 시 신데렐라
09 우당탕탕 정글교실
10 코코코 나라

저자소개

김율희 (글)    정보 더보기
1986년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여 시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 첫 창작동화집 『노란 장미 열한 송이』 발간 이후 장편 동화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책도령과 지옥의 노래하는 책』, 『나다를 찾아서』,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 『열두 살, 이루다』, 『벌레박사 발레리나』, 『절대 용서 못해!』, 『인터넷 천사와 오리 궁둥이』와 창작동화집 『햇살 따뜻한 날』, 『거울이 없는 나라』,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 『코코코 나라』, 시집 『굴뚝 속으로 들어간 하마』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고 이 중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는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 〈한정동아동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문체부 장관상〉, 〈어린이문화 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국제PEN한국본부 편집장으로 있으며 오랫동안 대학과 그 외 여러 곳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해 왔습니다.
펼치기
김전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화진흥위원회에 시나리오가, 문화일보에 시가 당선돼 시나리오 작가와 시인 ‘면허증’을 발급받았습니다. 영화도 만들고 글도 쓰는 문필 노동자로 살아갑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란 무엇일까 궁리하느라 일상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강좌라는 이름으로 이야기 만들기에 대한 전파 활동도 합니다. 전생에 전기수였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모든 것이 다 있다』가 있습니다.
펼치기
박혜선 (글)    정보 더보기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책 《바다가 검은 기름으로 덮인 날》, 《낙타 소년》, 《소원》을 통해 환경과 지구의 앞날을 걱정하고,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이름이 많은 개》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며, 《우리 마을에 온 손님》,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 《커다란 집》을 통해 역사와 우리 사회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글을 쓰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펼치기
윤정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시골에서 산새 소리를 들으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는 것을 좋아했고, 자라서는 꿈을 꾸게 만드는 이야기의 힘을 날마다 믿고 있습니다. 동화, 그림책, 에세이, 평론, 극본을 써 왔으며 지은 책으로는 『조금 다르면 어때?』, 『소년 의병 김진우』, 『팝콘 먹는 페미니즘』, 『퇴근 후, 그림책 한 권』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임다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진한 초록이 깊고 높고 넓어진 나무이고 싶어요. 글 열매, 그림 열매 주렁주렁 맺고 싶어요.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외할머니의 분홍 원피스』와 『마귀할멈 쫓아내기』, 『닉 부이치치의 점프 JUMP』가 있어요.
펼치기
박윤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읽고 쓰는 일이 가장 좋아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읽었던 멋진 이야기들 덕에 넘어지고 깨지면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고 삶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 <어사용>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명왕성에게>가 각각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책을 펴내기 시작했어요. 어린 시절 써놨던 단편들이 조금씩 알이 굵어지고 커다란 서사로 여물어가는 것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는 중입니다. 한 계절이 가면 전혀 다른 계절이 오듯 나에게도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그럴 때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혀 다른 색깔로 다가옵니다. 인생의 구비마다 길이 되어줄 이야기를 빚고 싶습니다.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어게인 별똥별》, 《편순이 알바 보고서》, 《달려라 소년 물장수》, 동화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 《아홉시 신데렐라》, 《초록이 끓는 점》(공저), 역사기획 《역사가 된 노래들》(공저), 《1920 알파걸》(공저)이 있습니다.
펼치기
이영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산책을 하고, 글을 쓰고, 가끔씩 빵을 구우며 살고 있습니다. 글 쓰는 일은 새로운 빵을 구울 때보다 더 가슴이 뜁니다. 어릴 때부터 바라던 꿈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것들이 넘쳐 나는 세상에서 생명력 있게 살아남는 동화를 쓰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대학원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편의점』, 『그 형』이 있습니다.
펼치기
하정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아동문학가로 등단했습니다. 어린이책 출판사와 독서 관련 연구소에서 근무하였습니다. 현재 문학치료사로 문학, 독서, 심리, 인문학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진로 인문학이 담긴 《너는 어떤 꿈을 꾸고 있니?》(공저), 동화책 《비밀 대 비밀》, 동시집 《웃는 나눗셈》, 《짜장면은 힘이 참 세지!》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조은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엿한 공룡이 되고픈 아이의 마음과 의젓한 사람으로 키우고픈 어른의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나 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서로의 거리를 좁혀 나가려고 노력하는 모든 아이와 어른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펼치기
홍지혜 (그림)    정보 더보기
학교에서 공예를 전공하고 일러스트 학교를 수료했다. 201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빈칸』, 『해골 씨의 새집』, 『선물』, 그린 책으로 『열두 달 김치 이야기』, 『너울너울 신바닥이』, 『해바라기 마을의 거대 바위』,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천년손이와 사인검의 비밀』 등이 있다.
펼치기
정인하 (그림)    정보 더보기
나무와 아파트가 많은 동네에 삽니다. 그림책 『우리 집에 카레가 있어요』 『밥·춤』 『요리요리 ㄱㄴㄷ』, 에세이 『부드러운 거리』를 쓰고 그렸으며 동화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 『나는 그냥 나입니다』 『행복한 먼지』, 동시집 『어떤 것』 『내 심장은 작은 북』 등 여러 권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펼치기
이소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마음속 깊은 곳의 작은 떨림이 언젠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봄!』 『갈매기전』 『자, 맡겨 주세요!』 『안녕, 나의 루루』 『괜찮아, 나의 두꺼비야』 등이 있으며, 이외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펼치기
박광명 (그림)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점박이 개와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하루하루를 쌓아 가는 분들께 가을 이불을 보내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대단한 밥』, 『안녕, 중력』, 『여름 상상』이 있으며 『토닥토닥 가을 이불』은 네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나!』, 『아홉 시 신데렐라』, 『왜 정리해야 돼요?』, 『찬이와 할머니』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soomook_illust
펼치기
미안 (그림)    정보 더보기
일상으로부터 비롯된 이야기들을 짓고 있습니다. 『나씨와 아침 식사』, 『다른 사람들』, 『거짓말』을 쓰고 그렸으며, 『본능을 찾아서』와 『코코코 나라』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앞으로도 누군가가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나누는 것이 꿈입니다.
펼치기
김세영 (그림)    정보 더보기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요리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고양이 폴린이, 가비와 함께 서울에서 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짜장면』이 있습니다.
펼치기
이재경 (그림)    정보 더보기
봄의 상상, 여름의 땀방울, 가을의 결실이 겨울 눈송이가 되어 누군가의 마음에 포근하게 내려앉는 그런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헉! 오늘이 그날이래』, 『너도 가끔 그렇지?』, 『집짓기』, 『K의 모험』을 쓰고 그렸으며, 『스스로』, 『비밀 대 비밀』, 『깊은 밤 하품 도깨비』, 『막난 할미, 래퍼로 데뷔하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펼치기
경자 (그림)    정보 더보기
“어떻게 하면 내가 만든 세계에서 아이들이 즐거울 수 있을까?” 오늘도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쓰 고 그린 책으로 《누군가 뱉은》 《거대얼굴》 《잠자》 《좋아! 싫어!》가 있고, 그 외에 《친구 잘 사귀는 법》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1》 《드라큘라의 시》 《어린이가 말한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