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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시리즈 시스템 2

포스터 시리즈 시스템 2

(2000년 이후 예술·문화 프로그램의 포스터 시리즈 아카이브)

강주현, 강산리, 엘모, 마르틴 우틀리, 슬기와 민, 이리 오플라텍, 이엠씨, 이로, 니클라우스 트록슬러, 센터 Inc., 페이퍼프레스, 에리히 브레흐뷜, 람 & 키르히, DDBBMM, 함머 (지은이)
오큐파이더시티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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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시리즈 시스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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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포스터 시리즈 시스템 2 (2000년 이후 예술·문화 프로그램의 포스터 시리즈 아카이브)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디자인/공예 >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 ISBN : 9791197625930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5-11-07

책 소개

〈포스터 시리즈 시스템 2〉는 〈포스터 시리즈 시스템 1〉에서 다루었던 미술관과 문화예술기관의 전시 포스터 시리즈 연구를 확장한 두 번째 시리즈이다. 1권의 제도적 전시 공간을 넘어, 2권에서는 페스티벌, 공연, 다학제 예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제작된 포스터 시리즈를 다룬다.

목차

1. 서문
2. 예술·문화 프로그램 포스터 시리즈에 대하여
3. 인터뷰: 예술·문화 프로그램 포스터 시리즈 디자이너
4. 에세이: 반복과 순간의 사이에서

저자소개

니클라우스 트록슬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7 스위스 빌리사우 출생 1963?1967 식자공 수습 과정 1967?1971 루체른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 전공 1972 파리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 1973 스위스 빌리사우에 개인 스튜디오 설립 1982 중앙 스위스 문화상 수상 1989 AGI(국제그래픽연맹) 회원 추대 1994 고향 빌리사우 명예 시민으로 추대 1998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미술아카데미 교수 임용 2001 독일 베를린에 제2 거주지 마련 2013 슈투트가르트 국립미술아카데미 교수직 은퇴 2015 테이프 아트 작업 시작 2015 바르샤바 미술아카데미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 2020 라이브 연주자들과 협업하여 테이핑 퍼포먼스 시작 2021 루체른 주정부로부터 공로상 수상 그는 전 세계를 무대로 강연, 워크숍, 전시를 진행해왔으며, 여러 주요 미술·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그의 포스터 작업은 뉴욕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in New York, 쿠퍼 휴잇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뮤지엄Cooper Hewitt-Smithsonian Design Museum, 함부르크 장식미술관Museum for Art and Craft in Hamburg, 베를린 예술도서관/박물관 컬렉션Library of Art History/Museum Collection Berlin, 베를린 예술원Academy of Arts Berlin, 에센 포스터 박물관Poster Museum Essen, 암스테르담 스테델릭 미술관Stedelijk Museum Amsterdam, 취리히 포스터 컬렉션Zurich Poster Collection 등 세계 주요 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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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와 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 근교에서 일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미국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 그래픽 디자인 석사 과정에서 만났고,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얀 반 에이크 미술원Jan van Eyck Academie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다음 2005년 한국에 돌아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문화 기관과 단체, 개인의 그래픽 아이덴티티, 홍보물, 출판물, 웹사이트 등을 디자인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과 독일 BMW가 야심적으로 추진한 합작 사업 BMW 구겐하임 연구소BMW Guggenheim Lab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대중 참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인터랙티브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2006년 갤러리 팩토리에서 연 첫 단독전으로 한국 문화 예술 위원회에서 미술 부문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아르코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미니애폴리스 워커 아트 센터Walker Art Center, 샌프란시스코 소마츠 문화 센터SOMArts Cultural Center, 뉴욕 쿠퍼 휴잇 디자인 미술관Cooper Hewitt, Smithsonian Design Museum, 파리 장식 미술관Les Arts Decoratifs, 삼성 미술관 플라토,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2014년에는 체코 모라비아 갤러리에서 브르노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International Biennial of Graphic Design Brno 연계 전시회와 출판물 『오프 화이트 페이퍼Off-White Paper』를 제작했으며, 그해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17년 서울 페리지 갤러리, 2020년 휘슬, 2021년 교토 DDD 갤러리Kyoto DDD Gallery에서 단독전을 열었다. 그들의 작품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홍콩 M+, 뉴욕 쿠퍼 휴잇 디자인 미술관, 파리 장식 미술관,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Victoria & Albert Museum 등에 소장되어 있다. 저술과 번역 출판 활동도 활발하다. 2006년부터는 독자적인 출판사 스펙터 프레스Specter Press를 통해 한국 미술가·저술가와 함께 만든 책과 기록물을 펴냈다. 주요 간행물로는 미술가 Sasa[44]의 작품 겸 출간물과 ‘무대에서 튀어나온 것들’에 집중하는 공연 예술 저널 『옵.신』 등이 있다. 2013년, 스펙터 프레스는 워크룸 프레스와 합작으로 공동 임프린트 ‘작업실유령’을 설립했고, 이를 통해 미술과 디자인의 최근 역사에 주로 관심을 두는 책을 출간했다. 최슬기와 최성민은 교육 활동도 폭넓게 진행한다. 여러 국내 대학 외에도 워커 아트 센터, 브르노 비엔날레, 중국 닝보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Ningbo International Graphic Design Biennial, 오사카 예술대학Osaka University of Arts, 베이징 중앙미술학원China Central Academy of Fine Arts in Beijing, 프로비던스의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대학, 예일 대학교 등에서 강연회와 워크숍을 열었다. 최슬기는 계원예술대학교Kaywon School of Art & Design에서, 최성민은 서울시립대학교University of Seoul에서 디자인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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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우틀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1년 베른에서 태어나, 베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교육을 받았고, 취리히 예술대학교Zurich University of the Arts에서 공부했다. 그는 뉴욕에서 슈테판 자그마이스터Stefan Sagmeister와 함께 일했으며, 1999년 취리히에서 자신의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마르틴 우틀리는 시각적 실험을 통해 국제 그래픽 디자인 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그는 『Woodtli』디 게슈탈텐, 베를린, 2002의 저자이기도 하다. 2001년부터 루체른 응용과학 예술대학교와 취리히 예술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2005년에는 새로운 스위스 지폐 시리즈 공모전에서 2등을 차지하고 최종 심사 라운드에 초청되었으며, 2007년에는 “스위스 디자인 어워드Swiss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베른 디자인스쿨School of Design in Bern에서 초청받아 회고전을 열었다. 그는 2000년부터 AGI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 회원이다. 마르틴 우틀리는 ‘디자인에 대한 집착(디자인의 즐거움)’으로 스튜디오를 지속하고 있다. 그는 브라이언 이노Brian Eno의 일기 속 한 구절, 곧 “다른 누구도 감히 하지 않는 일을 끈기 있고 굴하지 않고 해내는 것, 그것이 유일무이한 것을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라는 문장을 삶의 지침으로 삼는 듯하다. 그의 작업은 복잡한 타이포그래피 구조와 일상 사물들을 광적으로 겹겹이 쌓아올린 밀도 높은 패턴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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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큐파이 더 시티Occupy the City’를 운영하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Occupy the City: Typozimmer Nr.7〉 전시를 기획 및 진행하고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 〈소통의 도구〉 외 전시에 참여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여러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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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9년부터 책방 ‘유어마인드’와 아트북페어 ‘언리미티드 에디션’을 운영한다. 《책등에 베이다》(2014), 《어떤 돈가스 가게에 갔는데 말이죠》(2018)를 썼다. 연희동에서 서점을 운영하며 반려자 모모미, 세 마리 고양이 모로로, 쿠리쿠리, 표표와 함께 지낸다. 《아무날에는 가나자와》를 기획하고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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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브레흐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루체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 그래픽 디자이너로, 다양한 포스터 디자인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포스터는 그의 주요한 그래픽 표현 방식이다.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한 후, 니클라우스 트록슬러 밑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수습 과정을 거쳤고, 2003년 루체른에 자신의 스튜디오 믹서Mixer를 열었다. 2009년에는 루체른에서 열린 벨트포르마트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Weltformat Graphic Design Festival의 공동 설립자가 되었으며, 2012년에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위한 정기 교류 모임인 쇼앤텔Show & Tell을 시작했다. 그의 포스터 작업은 수많은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부터는 국제그래픽연맹AGI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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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프레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박신우는 이화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2015년 11월, 1인 그래픽 스튜디오 페이퍼프레스Paper Press를 열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서울시무용단의 연례 공연 “더 토핑” 포스터로 2017 KDA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수상했으며 현대백화점 편집숍 피어PEER의 브랜딩, 국립극단 70주년 기념 디자인 아이덴티티 가이드 작업, 국립한글박물관 『사전의 재발견』 전시 포스터 및 공간 그래픽 등에 참여했다. 그래픽 디자인, 출판,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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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 키르히 (지은이)    정보 더보기
라이프치히 시각예술아카데미Academy of Visual Arts in Leipzig에서의 학업과 외부에서 몇 년간의 협업을 거쳐 2012년에 설립됐다. 그 출발점이자 지금까지 이어지는 기반은 ‘대화의 원칙’이다. 디자인은 내부의 교류와 다양한 참여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라는 생각이다. 람 & 키르히는 적은 인원의 작은 팀이고,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여러 분야의 동료들과 협업하기도 한다. 그들은 언제나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프로젝트 의뢰에 대한 초기 논의부터 자문, 입찰, 그래픽 디자인, 최종 제작과 문서화까지 전 과정을 함께한다. 더불어 모든 관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과 접촉을 중요하게 여긴다. 정확함과 깊이의 핵심은 ‘대화의 원칙’에 있다 ? 즉, 아이디어와 동기, 그리고 프로젝트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다. 작업은 ‘누구를 위해’ 일하는 것보다 ‘함께’ 일하는 것을 중시하는 태도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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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오플라텍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6년 체코슬로바키아 (현 체코)의 브르노Brno에서 태어났다. 1993년부터 1999년까지 바젤 디자인 학교를 다녔고 1999년 그래픽 디자이너로 졸업했다. 그 후 마이스너+망골트Meissner + Mangold에서 재직하며 “비트라숍Vitrashop 그룹”과 같은 곳을 위해 일했다. 마이스너+망골트에서 3년간 근무한 뒤, 토마스 비르헤Thomas Bircher와 롤란드 존Roland John과 함께 그래픽 및 인터랙션 스튜디오 클라우디아바젤을 설립했다. 대부분 문화 분야에서 주로 C.I. 디자인, 포스터, 책 디자인을 하며 이를 통해 “테아터 바젤”, “카제르네 바젤”, “S AM” 및 “뮤지엄 팅글리Museum Tinguely”와 같은 곳을 위해 디자인 했다. 2012년 이후 그는 HGK Basel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강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키엘 주간Kieler Woche 2020”의 포스터 및 디자인 경연대회에서 우승하였다. 또한 “2021 최고의 포스터 100100 beste Plakate Deutschland, Osterreich, Schweiz 2021” 경연 대회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국내외 많은 행사와 개인 및 단체 전시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2018년부터 AGI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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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각적 형식이 시간을 기록하고 경험을 구성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반복과 차이, 사라짐과 흔적 같은 주제를 글의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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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모 (지은이)    정보 더보기
토마 쿠데르Thomas Couderc와 클레망 보쉐Clement Vauchez로 이루어진 그래픽 디자인 듀오로, 2007년부터 몽트뢰유Montreuil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들은 이미지 제작, 포스터, 사이니지, 타이포그래피, 편집 디자인 등 그래픽 디자인의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엘모는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 MAD 등과 같은 문화 기관, “쟈즈도르Jazzdor”, “시카고 건축 비엔날레Chicago Architecture Biennial”와 같은 페스티벌, 아나모사Anamosa, 앙토르스Entorse 등 출판사, 그리고 세쿠르 뿌퓰레르Secours populaire와 같은 단체들과 협업했다. 이러한 의뢰 작업과 병행해, 엘모는 책 『만호루Manhoru』, 다중매체 『옥토루프Octoloop』, 『바시부주크Bachibouzouk』, 전시 “스트라디그라피Stratigraphie”를 중심으로 한 자체적인 그래픽 작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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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박선경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 혹은 그 외의 움직임을 통해 고유하고 반복 불가능한 경험을 만들고자 영역의 경계 없이 꾸준히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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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Inc. (지은이)    정보 더보기
요시히사 다나카Yoshihisa Tanaka가 2022년부터 이끌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도쿄아트북페어(2015?현재)와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2020?현재)의 아트 디렉션,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미술전 일본관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코스모-에그, 도쿄도 사진미술관Tokyo Photographic Art Museum(2016)의 사이니지 기획 등이 있다. 또한 주로 미술 관련 모노그래프를 중심으로 한 북 디자인 작업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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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BMM (지은이)    정보 더보기
김강인, 이윤호가 2013년부터 함께 운영해 온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 고무도장 인쇄, 놀이와 우연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를 탐구하며 관련 연구와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국립극장의 “레퍼토리 시즌” 아이덴티티, 성북어린이미술관 아이덴티티, 구글Google 한글날 기념 로고 등을 디자인했으며, 6회 『타이포잔치Typojanchi』의 잡동사니 섹션,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쿵』을 공동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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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레이나 로텐베르거Sereina Rothenberger와 다비드 샤츠David Schatz가 운영하는 스위스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 2020년에는 야나 호프만Jana Hofmann이 합류하며 스튜디오의 중심 멤버가 늘었다. 함머는 2018년 ‘스위스 디자인 어워드 ? 미디에이션 부문’, 2020년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수상하며 그 작업의 실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스튜디오의 작업은 취리히 디자인 박물관Museum fur Gestaltung Zurich, 파리 장식미술관Musee des Arts Decoratifs, Paris, 뉴욕 허브 루벌린 디자인 및 타이포그래피 연구소Herb Lubalin Study Center of Design and Typography, New York 등 주요 컬렉션과 아카이브에 소장되어 있다 세레이나와 다비드는 미국 버몬트 예술대학Vermont College of Fine Arts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며,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의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Jan van Eyck Academie에서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레이나는 또한 취리히 예술대학ZHdK, 베른 예술대학HKB, 제네바 예술디자인대학HEAD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 공모Most Beautiful Swiss Books Competition’의 심사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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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예술·문화 프로그램 포스터 시리즈는 각 해마다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그 모습은 매년 변화하고 기존에 있던 포스터와 함께 시리즈로 작동한다. 즉 반복과 축적을 전제로 한 예술·문화 프로그램 포스터 시리즈 디자인은 특정 지역, 장르, 시대의 미학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엘모
콘서트 포스터 시리즈를 디자인하는 것은 페스티벌용 포스터 하나를 디자인하는 것과는 다르다.
행사의 주제(뮤지션, 콘서트)와 행사 주최자("쟈즈도르") 사이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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