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두메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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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의 편집자이자 날카로운 시각으로 경제경영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분석해내는 탁월한 언론인이다.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던 스타트업 아마존이 기존의 기업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온라인 쇼핑에서 물류 시스템으로, 다시 오프라인 매장과 전자 기기까지, 전 세계의 모든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보고 아마존의 경영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후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100여 명이 넘는 아마존의 전현직 임원과 직원을 인터뷰하고, 직접 아마존의 물류 창고를 찾아가 가장 첨단 방식으로 진행되는 배송 시스템을 확인했다. 그 밖에도 아마존이 판도를 뒤바꾸고 있는 시장의 최전선에서 그 흐름을 추적하며 아마존 성공의 역사와 아마존이 21세기 비즈니스에 미칠 영향 분석했다. 그리고 마침내 베조스 자신이 혁신의 매뉴얼이 되어 구축해낸, 역사상 가장 정교한 인공지능 기반 사업 모델의 핵심을 발견하고 그것을 ‘베조노믹스’라고 이름붙였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년 동안 끝없는 취재를 통해 밝혀낸 아마존의 경영의 핵심이자 베조스에 관한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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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미치아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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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쿄대학교 대학원 비즈니스 디자인 연구과 교수. 시카고대학교 부스 경영대학원 MBA에서 기업 전략, 마케팅 전략 및 미션 매니지먼트과 리더십을 전공했다. 상장 기업 이사 및 경영 컨설턴트, 도쿄TV ‘WBS’ 시사 해설자, 아사히TV ‘와이드! 스크램블’ 월요 정규 시사 해설자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미쓰비시도쿄 UFJ은행 투자 은행 분야 조사원, 시티뱅크 자산 증권부 부회장,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 회사 스트럭처드 파이낸스 부장, ABN 아무로 증권회사 오리지네이션 본부장 등을 역임하였고, 지금은 주식회사 매니징 포인트 대표이사로 소매, 유통, 제조업, 서비스업, 의료, 간호, 금융, 증권, 보험,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업종에 대한 자문 및 각종 미디어에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GAFABATH』, 『아마존 은행이 탄생하는 날』, 『세계 최첨단 8사 전략』, 『아마존이 그리는 2022년 세계』, 『2022년 차세대 자동차 산업』, 『소프트뱅크에서 예측하는 2025년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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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민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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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캔자스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현대자동차 등을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투자의 진화》,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대담한 제안》, 《블루오션 시프트》, 《슈독》, 《행동하는 용기》, 《안티프래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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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두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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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인하우스 및 프리랜서 통번역사 활동을 거쳐 현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통번역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직관의 폭발》, 《시간 최소화 성과 최대화의 법칙》, 《세상에서 가장 쉬운 테크놀로지 수업》, 《아마존처럼 회의하라》, 《도전과 진화의 경영》, 《나이를 잊게 하는 배움의 즐거움》,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7번 읽기 공부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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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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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교수는 마케팅은 이웃사랑의 기업실천 미션으로 인식한다. 이웃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도 포함된다. 최근에는 미중경제전쟁하의 다국적기업의 마케팅전략 대안을 연구 강의하고 있다. 1990년 캐나다 브리티쉬콜럼비아대학 조교수를 마치고, 성균관대학에서 35년 근무하면서 경영대학장과 중국대학원 원장으로 대학발전에 혼신을 다하였다. 경영학자로서 중국시장의 세계화에 주목하여 성균관대학 중국연구소를 설립하여 20여 년 동안 중국소비자, 중국기업문화와 전략을 연구하면서 10여 명의 중국경영전문학자와 교수를 배출한 것을 작은 기쁨으로 여긴다.
서울대학교, 미국 텍사스대학, 미국 노스웨트턴대학에서 수학하였다. 중국 상하이쟈오퉁대학, 북경 칭화대학, 홍콩 중문대학에서 객좌교수를 최근에는 미국 아틀란틱카운실에서 시니어 펠로우를 하였다. 한국마케팅학회, 한국국제경영학회, 한국경영학회장으로 소통하고 융합하는 경영학장의 숲을 만들기 위해 종묘를 한 것을 또 다른 작은 기쁨으로 여긴다.
삼성 오픈타이드 차이나 초대사장을 하면서 중국시장과 기업의 현장경험을 통해 경영자로서 부족함을 많이 깨치었다. 이 아픔을 거름삼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Telecom, 아모레퍼시픽, 두산그룹, 매일유업을 자문하였다. 이건, 농심, LF, 한독, 현대해상, 코미코의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장을 하면서 한국우량기업의 성장발전의 노력과 고민을 같이 해결하려고 진력하였다.
기독경영연구원과 한국경영연구원의 이사와 서울국제포럼의 재경위원장, 라오스 국립대학 한국센터장으로 사회봉사를 하고 있다. AI시대의 마음과 손발로 봉사할 수 있는 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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